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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은 소통, 주교는 불통?
- 인천교구의 실망스런 모습들
- ⓒ 최진 기자천주교 인천교구가 소유하고 재단법인 인천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이 운영하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하 인천성모병원)과 가톨릭관동대...
- 김근수 편집장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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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 가난한 사람들의 현대문명 비판
- 역사상 처음으로 환경과 생태 문제를 주제로 삼고 있어
- 프란치스코 교황의 새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한국어판이 9월 1일자로 천주교주교회의에 의해 나왔다. 6장, 246항, 2개의 기도문으로 구성된 회칙 “찬...
- 김근수 편집장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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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500일과 한국천주교회
- 세월호 희생자들은 순교자
- 오늘 세월호 참사 500일이다. 세월호 1주기인 지난 4월 16일 창간된 가톨릭프레스는 500일을 맞는 감회가 남다르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
- 김근수 편집장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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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는 사제였나?
- 사제는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
- 예수에 대한 여러 호칭 중에서 복음서는 하느님의 아들, 사람의 아들, 그리스도를 특히 강조하였다. 그런데 히브리서는 예수를 대사제로 표현하였다. 우리는 ...
- 김근수 편집장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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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방한 1주년: 추락하는 교회의 영성! 날개는 있는가?
- 한국 가톨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마지막
- 작년 2014년 교황 방한을 얼마 앞두고 ‘프란치스코 교황의 꽃동네 방문 반대’ 시위가 작은 예수회 수도자들에 의해 불거졌다. 장애인 복지사업을 하고 있는 ...
- 편집국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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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방한 1주년: 한국 가톨릭교회의 순교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 한국 가톨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 5
- [다섯 번째 - 한국 가톨릭교회의 순교문제를 바라보는 시각]2014년 8월 1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윤지충과 123위 시복식' 미사에는 전국 교구에서 올라온 ...
- 편집국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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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기남대주교센터, 부끄럽다
- 교황은 교회가 수 백 년 전 저지른 잘못도 기꺼이 사과
- ⓒ 충북일보8월 16일 충북 음성 꽃동네가 '노기남바오로대주교센터' 축복식을 했다. 신생아와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이라고 한다. 꽃동네 설립자 오웅진 신부...
- 김근수 편집장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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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방한 1주년: 청년들의 위기 이대로 둘 것인가
- 한국 가톨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 4
- [네 번째 - 청년들의 위기 이대로 둘 것인가]청년들은 몸과 마음, 영혼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치유되고 평안함 가운데 성장과 성숙을 향하여 나아가는 여...
- 편집국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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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방한 1주년: 번영 신학을 경계하라
- 한국 가톨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 3
- [세 번째 - 번영 신학을 경계하라!]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첫날 마지막 일정은 한국 주교들과의 만남이었다. 한국 가톨릭 교회는 이 땅에 들어온 지 불과 200여...
- 편집국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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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방한 1주년: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정의의 결과”입니다.
- 한국 가톨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 2
- [두 번째 -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정의의 결과”입니다.]2015년 한국 사회의 겉모습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은 1...
- 편집국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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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방한 1주년: 개혁의 불씨가 된 교황, 그래서 중요하다.
- 한국 가톨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 1
- [첫 번째 - 개혁의 불씨가 된 교황, 그래서 중요하다]가톨릭교회는 1984년에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을 맞이하면서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방한과 더불어 갖...
- 편집국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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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도 종교도 현실을 정직하게 보아야 한다"
- 교황방한 1년, 그 후 한국
- 감동으로 뜨거웠던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도 벌써 일년 전의 일이 됐다. 한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세 장면에서 뚜렷이 드러났다. ...
- 김근수 편집장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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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타(聖打), 무엇이 문제인가?
- 성타 문제의 쟁점과 현실
- 열흘 전 가톨릭프레스의 ‘성타’ 기사가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관련기사 '성타(聖打)..가톨릭 신학생에 몽둥이질 웬 말인가') 조회수만 가톨릭프...
- 김근수 편집장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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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회 쇄신
- 누가 교회 쇄신 노력을 방해하는가
- 취임 3년에 접어든 프란치스코 교황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식지 않고 있다. 가톨릭교회 내부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다. 교황을 존경하는 무신론자와 이웃 종...
- 김근수 편집장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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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성생활의 해 심포지엄 강연 4
- 나는 가난한 사람들과 지금 어떤 관계인가?
- ※ 축성생활의 해를 맞아 6월부터 전국 네 곳에서 개최된 순회 심포지엄에서 김근수 가톨릭프레스 편집인의 강연 원고를 네 차례로 나누어 게재합니다. 전...
- 김근수 편집장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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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 수도자들의 정치참여 무엇이 문제인가?
- 교황프란치스코 "정치참여는 공동선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위"
- 세속성에 빠진 사람은 위에서 그리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합니다. 그들은 자기 형제자매가 예언하는 것을 배척합니다. 그들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불신...
- 편집국2015-07-23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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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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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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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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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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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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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