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령과 양심'주제로 가톨릭 ‘교회와 세상’ 강연회
- 10월 27일 오후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서 열려
-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0회 가톨릭 ‘교회와 세상’ 강연회가 오는 10월 27일(월) 오후 2시부터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열린...
- 임신비2025-10-22
-
-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창립 사제, 안충석 신부 선종
- “사제는 세상 한가운데로 파견된 존재”... 은퇴 후에도 늘 현장에
- 한국천주교회와 한국 사회의 민주화 운동을 함께 이끌어 온 故안충석(루카, 86세) 신부가 지난 27일 오전, 선종했다. 1939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서 태어난 ...
- 임신비2025-07-29
-
- “우리는 전쟁에 익숙해져서는 안 됩니다”
- 레오 14세 교황, 전쟁 중단 호소
-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전쟁의 현실을 강하게 규탄했다. 교황은 우...
- 강재선2025-06-20
-
-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전국 교구에 분향소 설치, 조문 이어져
- “가난한 이들의 벗이자, 평화의 사도였던 당신을 기억합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 천주교회는 깊은 애도 속에 교황을 기억하며 전국 각지에서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주한 교황대사관을 ...
- 임신비2025-04-24
-
- 천주교 안동교구 초대 교구장 두봉(레나도) 주교 선종
- “나는 한국인이오”··· 한국서 71년간 선교 사목
- 천주교 안동교구 초대 교구장이자, 평생을 한국 땅에서 복음과 사랑의 삶을 살아온 두봉 레나도 주교가 10일 오후, 향년 96세로 선종했다.1929년 프랑스 오를레...
- 임신비2025-04-11
-
- 헌법재판소 주인인 국민의 명령···"당장 파면 하라"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헌재 인근 광장서 시국미사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며 다시 거리로 나섰다. 사제단은 3월 31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녹지광장에서 시국미...
- 임신비2025-04-01
-
-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피해 복구에 적극 연대할 것” 담화 발표
- 경상도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주민들의 삶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이용훈 주교)가 26일, 위로의 메시지를 담...
- 강재선2025-03-27
-
- “국민 건강 위협받는 의료 공백, 화해와 공존의 길 찾아야”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료 사태에 대한 담화 발표
-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사순절을 맞아, 장기화되고 있는 의료 공백 사태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부와 의료계 모두에게 성숙한 대화와 연대의 자세를 촉...
- 강재선2025-03-27
-
- 교황청 첫 여성 장관 임명돼
- 축성생활회와 사도생활단부 장관에 시모나 브람빌라 수녀 임명
- 6일, 교황청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장관이 탄생했다. < Vatican News >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탈리아 출신의 꼰솔라따 선교 수녀회 시모나 브람빌라(Simona ...
- 문미정2025-01-07
-
- 천주교 마산교구장에 이성효 주교 임명
- 배기현 주교 사임 후 제6대 교구장 임명
- 21일 오후 8시(한국 시각) 천주교 마산교구 제6대 교구장에 이성효 (리노) 주교가 임명됐다. 1992년 사제 서품을 받은 이성효 주교는 수원교구 호계동본당 보좌신...
- 문미정2024-12-26
-
- 천주교, 전국서 윤석열 탄핵 촉구 시국미사 열려
- 9일 대전을 시작으로 대구대교구까지 계속 이어져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각계각층에서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보수 지역으로 대표되는 대구에서도 ...
- 강재선2024-12-13
-
- 4대 종단, “국민의힘, 14일 탄핵에 동참하라”
- 종교계, 윤석열 탄핵 촉구 성명 이어져
-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4대 종단 종교인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시민들은 ...
- 문미정2024-12-13
-
- 천주교, “대통령 탄핵을 조속히 진행시켜라”
-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수도자·신자, 윤석열 퇴진 소리 높여
- 3일 밤 기습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여론이 높아진 가운데, 4일 천주교 13개 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남녀 수도회가 대통령 탄핵에 관...
- 문미정2024-12-04
-
- 종교계, “윤 대통령, 국민에 사과하고 사법적 책임져야”
- 한밤중 기습 비상계엄 선포에 전국서 규탄 성명 이어져
-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이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큰 혼란이 일었다. 비상계엄은 1980년 이후 44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이에 국회는 ...
- 문미정2024-12-04
-
- 천주교 사제 1,466인, 시국선언문 발표
- “대통령 사명을 저버린 책임을 물어 파면을 선고하자”
- 각계각층에서 윤석열 퇴진 시국선언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천주교 사제 1,466인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민심의 아우성을 ...
- 문미정2024-11-29
-
- 천주교 “전체주의적 탈시설 정책 멈춰야”
- 천주교 카리타스, 발달장애인 탈시설 복지 정책에 입장 발표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한국카리타스협회(이사장 조규만 주교)가 8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발달장애인의 ...
- 문미정2024-11-13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2025년 12월 07일 (대림 제2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11,1-10)그날 이사이의 그루터기에서 햇순이 돋아나고 그 뿌리에서 새싹이 움트리라. 그 위에 주님의 영이 머무르리니 지혜와 슬기의 영, 경륜과 용맹의 영, 지식의 영과 주님을 경외함이다. 그는 주님을 경외함으로 흐뭇해하리라. 그는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 판결하지 않고 자기 귀에 들리는 ..
-
[가스펠:툰] "대낮에 행동하듯이, 품위 있게 살아갑시다"
2025년 11월 30일 (대림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1-5)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환시로 받은 말씀.세월이 흐른 뒤에 이러한 일이 이루어지리라. 주님의 집이 서 있는 산은 모든 산들 위에 굳게 세워지고 언덕들보다 높이 솟아오르리라. 모든 민족들이 그리로 밀려들고 수많은 백성들이 모여 오면서 말하리라.“자, 주님.
-
[가스펠:툰]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2025년 11월 23일 주일 :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주간)제1독서 (사무엘기 하권 5,1-3)그 무렵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몰려가서 말하였다.“우리는 임금님의 골육입니다. 전에 사울이 우리의 임금이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전하신 이는 임금님이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
-
[가스펠:툰]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2025년 11월 16일 주일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제1독서 (말라키 예언서 3,19-20ㄴ)보라, 화덕처럼 불붙는 날이 온다. 거만한 자들과 악을 저지르는 자들은 모두 검불이 되리니 다가오는 그날이 그들을 불살라 버리리라.─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날은 그들에게 뿌리도 가지도 남겨 두지 않으리라. 그러나 나의 이름을 경외.
-
[가스펠:툰]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47,1-2.8-9.12)그 무렵 천사가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물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그는 또 나를 데리고 북쪽 대문으로 나가서, 밖을 돌아 동쪽 대문 밖으로 .
-
[가스펠:툰]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2025년 11월 2일 주일 :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제1독서 (욥기 19,1.23-27ㄴ)욥이 말을 받았다.“아, 제발 누가 나의 이야기를 적어 두었으면! 제발 누가 비석에다 기록해 주었으면! 철필과 납으로 바위에다 영원히 새겨 주었으면!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네, 나의 구원자께서 살아 계심을. 그분께서는 마침내 먼지 위에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