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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7.19)
- 주님께서 그들을
-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셨으므로(탈출 12,42)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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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 신상환 - 고반소요 "굴러왔으니 굴러간다!"
- 페이스북 더보기 >> https://www.facebook.com/sanghwhan.shin
- 편집국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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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24
- “세례 받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일터에서 하는 일이, 마치 제가 제단에서 미사를 바치는 것처럼, 사제적인 일이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이 온다면 얼마나 아...
- 편집국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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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의 시학 2 (김창규)
- 죽은 자의 꿈
- 죽은 자의 꿈정말 개처럼 끌려와 억울하게푸른 골짜기 아래 일제 때 앞잡이였던 그놈에게총살을 당할 이유가 없는데 죽어야 하는구나눈앞에서 당당하게 최후...
- 김창규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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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성생활의 해 심포지엄 강연 2
- 한국천주교회와 수도회 현실
- ※ 축성생활의 해를 맞아 6월부터 전국 네 곳에서 개최된 순회 심포지엄에서 김근수 가톨릭프레스 편집인의 강연 원고를 네 차례로 나누어 게재합니다.수도회...
- 김근수 편집장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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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남미 순방을 돌아보며
- 그 장소, 그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만을 확실히 전달
-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프란치스코 교황을 따라다닌 남미 3개국 순방은 7박 8일간의 행복한 여행이었다. 교황을 따라 에콰도르, 볼리비아, 파라과이를 차례...
- 이상호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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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7.17)
- 너희가 있는
- 집에 발린 피는 너희를 위한 표지가 될 것이다.(탈출 12,13)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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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7.17)
- 2015년 7월 17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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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두 대문 문간방에' 좌판을 벌이신 교황님
- 2015년 7월 14일 화요일, 맑음‘네비’가 제 아무리 깡통이기로서니 주소가 아니면 도무지 갈 곳을 모를까?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을 주소로 쳐야만 가겠...
- 전순란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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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규) 죽음의 시학 : 의로운 자의 죽음
- 의로운 자의 죽음 1번째
- 의로운 자의 죽음무등산아래 망월 묘역에 가면 흰 눈이 펄펄 내리는데그것이 찔레꽃이 떨어져 밟히는 것인지백일홍 붉은 꽃이 모가지를 내밀고 자랑하듯겨울...
- 김창규 목사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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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7.16)
- 2015년 7월 16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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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7.16)
- 그분 이름이 무엇이오?
- 나는 있는 나다.(탈출기, 3.14)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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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 컷 뉴스 : 오래 걸렸습니다.
- ▲ 911일 만에 복직된 MBC 이상호 기자. 식당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 편집국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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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노조 지부장 '집단 괴롭힘'..인천시민대책위 병원 앞 기자회견
-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요한 2:16)15일 인천성모병원 앞 가톨릭 인천교구의 자성과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의 정상화를 위한 ...
- 이완규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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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23
- "그렇게 많이 흘린 피, 그렇게 많은 슬픔이 헛될 리 없습니다." (80. 1. 27)
- 편집국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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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 신상환 - 고반소요 "배롱나무 꽃대롱 올라오고"
- 페이스북 더보기 >> https://www.facebook.com/sanghwhan.shin
- 편집국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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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성생활의 해 심포지엄’ 큰 관심 끌어
- ‘축성생활의 해’를 맞아 수도자의 삶과 축성생활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한국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와 한국남자수도회 사도생활단...
- 염율리안나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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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속 종교 2 (전영의)
- 『레 미제라블』 속의 인물들 : (1) 미리엘 주교
- 미리엘 신부는 어디 있을까?-『레 미제라블』 속의 인물들 : (1) 미리엘 주교 -어릴 적 음악과 미술, 그리고 책을 아주 좋아했던 필자는 집에서 아버지가 씌워준...
- 전영의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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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예수 16
- 예수의 나병환자 치유
- “12 예수님께서 어느 한 고을에 계실 때,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예수님을 보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이렇게 청하였다. “ 주님께서...
- 김근수 편집장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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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남미 방문 결산
- 교회가 걸어야 할 길은 인간
- 프란치스코 교황이 7월 5일부터 8일간 에콰도르, 볼리비아, 파라과이 등 남미 3개국방문을 마쳤다. 교황은 국가와 교회의 역할에 대해 비판과 권고를 아끼지 않...
- 김근수 편집장2015-07-15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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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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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 거룩한 민족입니다"
2026년 5월 3일 부활 제5주일 (생명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6,1-7)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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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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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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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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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