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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시대적 과제 논하는 대중집담회 열린다 - 19일 오후 7시 낙원상가 5층 청어람홀에서
  • 강재선
  • jseon@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19-03-15 14:39:20
  • 수정 2019-03-15 14: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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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3.1운동을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

평화의 종교가 될 수 있을까?

억눌린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을까?

‘공동선’을 추구할 수 있을까?


복음주의 교회·단체들이 연합해 3.1운동을 기념하고, 신앙 선조들의 믿음과 행동을 올바르게 이어나가기 위한 대중집담회를 연다.


‘3.1운동 100주년을 기억하는 기독인 연합’은 “기억, 평화, 저항, 연대의 관점에서 3.1운동을 되짚어보고, 오늘날 그 의미를 이어가기를 다짐해 보고자 한다”면서 또한, “극단적인 일부 집단이 3.1운동의 의미를 오남용하는 것을 방지하고, 이들로 인해 생긴 기독교의 왜곡된 이미지를 상쇄해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19일 오후 7시 낙원상가 5층 청어람홀에서 열리는 대중집담회는 발제자들이 TED형식으로 15분간의 발표를 한 뒤,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제자로는 손승호 간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상덕 상임연구원(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문아영 대표(피스모모), 바 나(팔레스타인 인), 손원영 원장(예술목회연구원)이 참여한다.


▶ 참여하기: bit.ly/31운동100주년집담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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