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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목항에 세월호 십자가 세워
- 정구사, 현장 지키고 진상 규명 위해
- 정의구현사제단은 3일 세월호 현장을 지키기 위해 팽목항에 십자가를 세우고 봉헌미사와 축성식을 가졌다.정의구현사제단과 최병수 현장 미술가는 이날 세월...
- 최진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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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쟁시민칼럼] 시민윤리로서 관용과 계율정신
- 우리 사회는 시민이 주인공인 시민사회이고, 그 시민은 다시 자신의 행복을 주된 관심사로 삼는 개체로서의 자유와 권리를 우선시하는 개인주의적 기반을 지...
- 편집국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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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8.05)
- 2015년 8월5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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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8.05)
- 이 악한 공동체가
- 언제까지 나에게 투덜거릴 것인가?(민수기 14,26)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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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 송영호의 "여고일기" 6
- 페이스북 더보기 >> https://goo.gl/QGaAgp
- 편집국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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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치운쿨라 행진 8일째 소식 나눔
- 제8일은 새로운 날입니다. 지금까지의 순례여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순례를 시작합시다. 아침 식사는 어제 남은 닭죽과 백수사님께서 (아씨시...
- 편집국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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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부조리가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게 아닐까요?
- 비록 매스컴에 의존한 국가소식을 멀리 접하지만 국가는 상식선에서 국민을 보호해야 하며, 지도자는 항상 보편적인 자질을 갖추어야 되는 기본 상식이 통하...
- 김혜선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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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 대학살의 레드 툼
- - (김근수 편집장) 마음이 무거우시죠? 우리는 마음이 무겁지만 저분들은 생명을 잃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우리나라 전체...
- 최진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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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창작 : 08월 04일
- 믿음이 없다.
- 믿음이 없다.믿으라.그냥 믿으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길은오직 믿음뿐이라.이제껏 믿었으니 또 믿으라. 믿음이 약한 자가 의심이 많고의혹을 크게 부풀...
- 이종인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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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8.04)
-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셨느냐?
-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민수기 12,2)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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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8.04)
- 2015년 8월 4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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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30
- "무엇보다도 돈 절대주의를 나는 비판한다. 이것이 엘살바도르의 최대 악이다." (78. 08. 12 강론)
- 편집국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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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톨릭 지도자들, 의회에 최저 임금 인상 촉구
- 미국 가톨릭 지도자들의 7월 31일 의회에 공공선 증진을 위한 최저 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미국 주교회의 정의 및 인간개발위원회 의장인 토마스 웬스키 대주...
- 이상호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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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8회 인문학자 김영 교수
- 깨어있는 사람들의 연대가 희망
- - (김근수 편집장) 교수님 건강하시지요? 오늘 한국의 대학들이 위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영) 한국의 대학은 우리나라 산업화와 민주화를 위해서 ...
- 김근수 편집장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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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8.03)
- 2015년 8월 3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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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8.03)
- 이스라엘 자손들이 말하였다.
-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줄까?(민수기 11,4)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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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치운쿨라 행진 7일째 소식 나눔
- 순례목적‥기억과 회개구간거리‥신전공소~보성성당(17km)도보순례 7일째.오늘도 주님은 내리고싶은 비를 꾹 참으시며 종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다. 그 옛...
- 편집국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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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8.02)
- 2015년 8월 2일 연중 제 18주일 미사 강론
- 오랜 옛날부터 인류는 불로장생을 꿈꾸어 왔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했던 진시황제는 결혼하지 않은 남자 아이들과 여자 아이들로 구성된 500명을 한반도로 보...
- 이균태 신부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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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8.02)
- 이게 무엇이냐?
- 주님께서 너희에게 먹으라고 주신 양식이다.(탈출기 16,15)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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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3분묵상 (편집장, 2015.08.02)
- 2015년 8월 2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3분묵상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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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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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 거룩한 민족입니다"
2026년 5월 3일 부활 제5주일 (생명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6,1-7)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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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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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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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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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