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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행복하다 여겨질 땐 주변도 한번 둘러보라!’
- [휴천재일기] 2019년 7월 11일 목요일, 흐림
- 2019년 7월 11일 목요일, 흐림보스코의 생일. 1942년생이니 만 77세. 본인 말로는 참 오래 살았고 지금 죽는다 해도 기쁘게 그분께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을 것 같...
- 전순란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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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저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 연중제15주일 :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루카 10,25-37)
- 연중 제15주일 :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루카 10,25-37)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그때에 어떤 율법 교사가 일어서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말하였다. “스승님, 제...
- 김웅배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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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청장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 발언은 직권남용”
- 11일, 조은희 서초구청장 발언에 대한 주민감사청구 기자회견 열려
- 사랑의 교회가 공공도로 지하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발언을 규탄하며 이 발언에 대한 주민감사를 청구하는 기자회견이 열...
- 문미정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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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교회가 반드시 지켜야할 단서
- [이신부의 세·빛] 야곱의 진실과 사도직의 진실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 창세 44,18-21.23ㄴ-29; 45,1-5; 마태 10,7-15오늘은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입니다. 독서는 창세기의 마지막 부분으로서 말년의 야곱...
- 이기우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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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신조
-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6 : 그대는 오래 살거야
- 아베 신조 그대 안녕일본나라 초대 총리대신이 이토오 히로부미였지그 사람 아마 하얼빈에서 총소리와 함께 사라졌어일본나라 40대 총리 도조 히데키는 A급 ...
- 김유철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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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지어낸 갈등으로 고뇌하던 야곱과 오늘의 교회
- [이신부의 세·빛] 야뽁 나루에서 생긴 일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창세 32,23-33; 마태 9,32-38오늘 독서에서는 그동안 20년에 걸쳐 라반 외삼촌의 집에서 일해주면서 두 아내와 두 여종, 열한 아들과 딸 하나...
- 이기우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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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주의, 소비주의, 쾌락주의 그리고 허무주의 시대
- [이기상-신의 숨결] 만남의 그리스도론과 섬김의 인문학①
-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 이기상 교수님의 글 [신의 숨결] 연재를 시작합니다. ‘허무주의 시대와 영성 - 존재의 불안 속에 만나는 신(神)의 숨결’을 담은 글...
- 이기상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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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의 무역전쟁이 우리 탓이라고?
- [휴천재일기] 2019년 7월 2일 화요일, 맑음
- 2019년 7월 2일 화요일, 맑음모처럼 하루를 뒹굴며 코엘료의 소설을 읽었다. 긴장을 풀고 쉰다는 게 주목적이었는데, 어제 차를 몰며 틀어놓은 에어컨 바람에 냉...
- 전순란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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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하느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 연중제14주일 :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루카 10,1-12.17-20)
- 연중 제14주일 :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루카 10,1-12.17-20)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
- 김웅배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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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야 믿겠다던 토마스, 과연 불신앙의 표본일까
- [이신부의 세·빛] 토마스를 위한 변명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에페 2,19-22; 요한 20,24-29오늘은 성 토마스 사도 축일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갈릴래아 출신이 많고, 갈릴래아 지방은 비옥했...
- 이기우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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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강에서 주문을 걸다
-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5 : 서두르지 않고 두려움 없이
- 임진강에서 주문을 걸다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끊어진 다리를 보며 주문을 건다좋은 일이 있겠구나좋은 일이 있겠구나아주 좋은 일이 있겠구나지...
- 김유철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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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영광일랑 북미에 돌리고 우리에겐 평화만!’
- [휴천재일기]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맑음
-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맑음내 친구 실비아가 살고 있는 동네가 바로 원주였고 그곳에서 그 친구의 남편이 자동차운전학원과 골프연습장을 했다. 그러던 어느 ...
- 전순란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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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 연중제13주일 :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루카 9,51-62)
- 연중 제13주일 :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루카 9,51-62) // 만화로 보는 주일...
- 김웅배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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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마음은 아직도 ‘한국동란 피난길’
- [휴천재일기] 2019년 6월 25일 화요일 맑음
- 2019년 6월 25일 화요일 맑음“여보, 내일부터 장마가 온다는데 어제 못다 캔 감자는 어쩌죠?” 간단하게 요기하고 새벽에 아예 감자를 캐자는 그의 의견. ‘성...
- 전순란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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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흩어진 당신 백성을 모으소서”
- [이신부의 세·빛]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묵시록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신명 30,1-5; 에페 4,29-5,2; 마태 18,19ㄴ-22오늘은 남북통일을 기원하며 그에 앞서서 무엇보다 먼저 갈라져 살아온 민족의 ...
- 이기우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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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에 담긴 사랑
-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4 : 결국 사랑이니
- 햇살에 담긴 사랑햇살을 쓴다어린 스님이 왼쪽에 서고늙은 중이 오른쪽에 서서싸리 빗자루로 햇살을 쓴다어제 밤 어둠을 지우고흙 속의 온기를 일으키려거듭...
- 김유철2019-06-25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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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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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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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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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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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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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