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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6
- 이것이 바로 세상을 구원하는 가난
- "굶주리는 사람은 행복하다.우는 사람은 행복하다.정의에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이것이 바로 세상을 구원하는 가난이다."(77. 9.11 강론)
- 가톨릭프레스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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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6일
- "이 완고함에 이르는 길은 ..."
- [...] 이 사람들은 학자들이었고 백성의 역사를 연구했으며 예언을 연구했고 율법을 연구했으며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 백성의 신학과 하느님의 계시를 전부 알...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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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4일
-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삼요소"
- [...] 그러니까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공동체가 성령 안에서 새롭게 태어났음을 보여 주는 것은 바로 내부 분열이 아니라 조화를 추구하는 공동...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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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5
- 하느님의 영광은...
-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사는 것이다." (80. 2.2. 루벵대학 연설)
- 가톨릭프레스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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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동시, 캐나다 토론토 집회
- "우리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지 말라."
-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캐나다 토론토 다운타운 영과 던다스(yonge/dundas)에 위치한 던다스 스퀘어 광장에서 약300여명의 토론토 교민과 케네디언들이 모여 세...
- 배금환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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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세월호 미사 강론
- 평화를 빕니다.재의 수요일, 오늘은 그리스도인들이 40일의 여정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이 여정은 우리 삶의 축소판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이 여정의 끝에는 모...
- 임 루피노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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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4
- 내 사랑은 백성이다.
- "백성과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은 나와 갈등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내 사랑은 백성이다. "(78. 08. 20)
- 가톨릭프레스20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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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3
- 성당점거
- " 성당 점거로 인한 불편함은 크지만, 끔찍한 압제를 당한 시민들이 성당을 피난처로 찾을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80.02.24)
- 가톨릭프레스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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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3일
- "성령이여, 우리에게 용기를!"
- "성령이여, 우리에게 용기를!" 오늘날에도 교회의 메시지는 담대함의 길, 그리스도교적 용기의 길에 대한 메시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듯이 단...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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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과 순종, 겸손은 할만큼 했다.
- ▲ 진도대교에서 우찬군.어제는 세월호 참사 1주년을 기억하고 아이들과 유가족 분들의 분노를 잊지 않기 위해서 성당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팽목항을 찾았다....
- 조성구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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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프레스 연대 상황 (국내)
-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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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내 서울 홍순언 서정택 인천 설희순 정호근 경기 한동수(수원) 이영문(일산) 최환(의정부) 서...
- 가톨릭프레스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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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프레스 연대 상황 (해외)
- 해외
- 해외 지부별 소식은 실시간 업데이트 됩니다.해외캐나다 배금환 금미경미국 안중호 (뉴욕) 이금주 (보스톤) 최경미 (로스엔젤레스) 독일 정종률 (프랑크푸르...
- 가톨릭프레스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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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2
- 우리의 믿음
- “어떻게 하면 우리의 믿음이 커질까. 가난한 자를 더욱 우선하면 정치 현실에서 신비는 점차 깊어질 것이다.”(80.02.02)
- 가톨릭프레스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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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
- 그리스도의 해방
- “그리스도의 해방은 그 어떤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해방보다 더 완전하고 깊다.”(78. 4. 9)
- 가톨릭프레스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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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순연 수녀의 복음묵상
- 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사도 5, 32ㄱ>
- 성목요일 미사 후 성체 조배 시간창 밖에서 새소리가 들립니다.예수님께서 피땀 흘리심을 기억하며그 안에 머무는 그 시간,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가 들려...
- 임순연(사랑의 씨튼 수녀회)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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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성찰
- 세월호 1주기 강론
- 안명옥 주교 (마산교구장) 이른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주기를 맞이합니다. 이 참사로 인해 너무나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해야 했던 고인들을 추모하고, 그동안 온갖 고통과...
- 안명옥 주교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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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1일
- "갈릴래아, 그 첫사랑의 자리!"
- "갈릴래아, 그 첫사랑의 자리!"[...]부활의 날들을 지내는 이 때 기도 안에서 자주 저에게 울려오는 말은 “갈릴래아”입니다. 베드로는 최초의 연설에서 “모...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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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4일
- "신비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 4월 4일(부활 성야) 강론에서 "신비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는 지금 하느님께서 사랑의 밤샘으로 이루신 신비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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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 강론
- 평화를 빕니다.제주에 오면, 그 특별한 아름다움에 매번 경탄하게 됩니다. 그리고 강정에 오면, 그 아름다움에 대한 폭력의 무자비함과 비인간성에 경악하게 됩니다. 오늘 마태오 복음서 구절을 여기 강정...
- 임 루피노(작은형제회) 사제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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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자 예수 : 해방신학으로 본 역사의 예수
- 책소개해방의 관점과 시각에서 출발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제시하다!『해방자 예수』는 예수회가톨릭 사제이자 해방신학의 대가 혼 소브리노의 책으로, ...
- 가톨릭프레스2015-04-13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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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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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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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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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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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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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