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7.28
화
HOME
[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교회
강론
교회
이웃종교
한국교회
천주교 대구대교구 첫 부교구장에 김종강 주교 임명… 전례 없는 파격 인사
대구대교구 역사상 첫 '부교구장 대주교' 탄생교황청이 지난 5월 26일, 현 청주교구장인 김종강 시몬 주교를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부교구장 대주교(Coadjutor Archbishop)로 임명했다고 주한 교황대사관이 발표했다. 이 내용은 같은 날 한국 시각 오후 7시 교황청 공보실을 통해 전 세계에 공식 발표되었다. 이번 인사는 대구대교구 설립 115년 만에...
사회
칼럼
오피니언
세상
목소리
사회일반
교육과 상담을 AI에게 맡길 수 있는가
▶ 지난 칼럼 보러가기이번 글은 다른 어느 회보다 개인적인 자리에서 시작한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상담실에서 한 사람의 내면을 만나며, 사제로서 누군가의 삶 곁을 지켜 온 시간이 이 질문 앞에 서기 때문이다.교육과 상담을 AI에게 맡길 수 있는가AI는 교육과 상담을 분명히 도울 수 있다.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고, 학...
세계교회
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
국제가톨릭
교황 레오 14세
교황청 첫 평신도 여성 장관 탄생··· 레오 14세, 교회개혁 노선 계승
교황 레오 14세가 교황청 홍보부 장관에 멕시코계 평신도 여성 마리아 몬세라트 알바라도(María Montserrat Alvarado)를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이 추진해 온 교황청 개혁과 평신도 참여 확대 정책을 계승하는 상징적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교황청 공보실은 6월 2일(현지시각) 교황 레오 14세가 알바라도를 교황청 홍보부(Dicastery...
연재
새로운 사유
지성용 칼럼
홍성남 칼럼
최종수 칼럼
설희순 칼럼
이기우 칼럼
이원영 칼럼
편집자 칼럼
가스펠툰
[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기획
저스티스
인터뷰
팟캐스트 가프
커뮤니티
특별기획
대한민국에서 검사로 산다는 것
하늘의 천사가 나타나 흔들어 깨우면서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엘리야가 깨어보니 머리맡에, 불에 달군 돌에 구워낸 과자와 물 한 병이 놓여 있었다. 천사가 다시 와서 그를 흔들어 깨우면서 “갈 길이 고될 터이니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그는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사십 일을 밤낮으로 걸어 하느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1열왕 19장)
가프 Pick
가프 Pick
민주주의가 신앙이 될 때
사제로 살다 보면 사람들의 고백을 많이 듣는다. 죄에 대한 고백만이 아니라 마음 상태에 대한 고백이다. 그 가운데 요즘 가장 자주 듣게 되는 감정은 분노나 절망이 아니다. 그보다 더 조용하지만, 훨씬 집요한 감정이다. 바로, 확신이다. 사람들은 이제 정치적 의견을 말하기보다 정치적 신앙을 고백하는 것처럼 보인다. 누군가는 언제나 옳...
Login
Join
전체보기
Top
기사 메일전송
HOME
교회
강론
로메로 대주교 2
우리의 믿음
가톨릭프레스
등록 2015-04-15 21:09:48
수정 2015-04-19 09:52:30
facebook
twitter
band
kakao Talk
kakao
naverShare
Telegram
목록으로
기사수정
“어떻게 하면 우리의 믿음이 커질까.
가난한 자를 더욱 우선하면 정치 현실에서 신비는 점차 깊어질 것이다.”
(
80.0
2.0
2
)
1
facebook
twitter
band
kakao Talk
kakao
naverShare
Telegram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가스펠툰
더보기
[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
최신뉴스
[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07-24
묻지 않는 사제들, 보고 들을 수 있어 행복한 제자들
07-23
교육과 상담을 AI에게 맡길 수 있는가
07-22
[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07-17
보수와 진보에 관한 성서적 관점
07-17
사법개혁의 출발은 '잘못된 판결'을 기록하는 일이다
07-17
[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07-12
비와 눈, 씨와 열매 그리고 진리와 생명
07-12
[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07-05
가신 님 자국자국 남긴 피 뒤를 따라 가오리니
07-05
많이 본 뉴스
더보기
사법개혁의 출발은 '잘못된 판결'을 기록하는 일이다
(이원영) '진정한 사법개혁' 북콘서트 ··· 시민 참여와 '잘못된 판결 백서'로 여는 사법민주화
[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 :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보수와 진보에 관한 성서적 관점
[이신부의 세·빛] “불행하여라, 불의와 악을 꾀하는 자들!”
교육과 상담을 AI에게 맡길 수 있는가
(지성용) AI 시대에 인간은 무엇으로 인간다움을 지킬 것인가_6
묻지 않는 사제들, 보고 들을 수 있어 행복한 제자들
[이신부의 세·빛] 말씀을 아는 눈과 귀
[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 :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