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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주교, 미얀마 사태에 “무차별 폭력 당장 멈춰야”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차원 공식 성명발표
- 지난 11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이용훈 주교)가 미얀마 사태에 관한 “심각한 우려” 입장을 밝혔다. 천주교주교회의는 최근 미얀마 양곤 교구장이자 아...
- 강재선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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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함의 땅’ 찾은 최초의 교황, 프란치스코
- 이라크 순방 2일차, ‘우르’평원 찾고, 이슬람 수니파 최고지도자와 만나
- ▶이라크 순방 1일차 기사 보기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염원했던 종교간 대화는 ‘만남의 문화’를 강조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통해 아브라함의 고향인 ‘우...
- 끌로셰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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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이라크 순방, “무기 소리가 잦아들게 하소서”
- 이라크 순방 1일차, ‘차이를 인정하는 평화’ 강조
- 코로나19와 군사적 긴장에도 불구하고 가톨릭교회 역사상 최초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3일간의 이라크 순방을 무사히 마쳤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형제애를 강조...
- 끌로셰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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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이라크 순방길 올라 “그리스도인, 무슬림은 모두 형제”
- ‘형제애’ 강조하며 중동·종교간 평화 모색하는 자리
-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라크 순방(3월5-8일)을 앞두고 이라크인들에게 영상메시지를 보내 자신이 “함께 걷고자 하는 열망으로 형제애를 추구하는 평화의 순례...
- 끌로셰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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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수녀, “저 어린 생명이 아니라 제 생명을 거둬가소서”
- 교황청 공보 3월호, 1면에 '미얀마 강경 탄압' 다루고 '수녀의 용기' 알려
- '피의 일요일'. 지난 28일부터 미얀마 각 도시에서 대규모 거리시위가 일어나자 군부가 이를 진압하기 위해 발포를 시작했다. 우리로서는 5.18 광주항쟁이 자연...
- 강재선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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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현직이든 은퇴든 로마에서 교황으로 죽겠다”
- 신간에 실린 교황 건강 관련 인터뷰서 '신경증' 언급
- 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공개된 인터뷰에서 “나는 아르헨티나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로마에서 현직이든 은퇴든 교황으로서 죽음을 맞이할 것”이...
- 끌로셰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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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가톨릭, 주교회의 사무처장에 최초로 여성 평신도 임명
- 독일 가톨릭교회 여성 참여 확대…의사결정직에 여성 임명
- 독일 가톨릭 주교회의에서 교회 내 여성 참여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최초로 주교회의 사무처장에 여성 평신도를 임명해 화제다. 지난 23일 독일주교회...
- 끌로셰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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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예수는 관습과 편견을 뛰어넘은 위법자”
- 사회적 관습을 뛰어넘어 이웃 옆에 머물러야
- 예수의 위법은 관습을 뛰어넘고, 상대방의 삶에 끼어들면 안 된다는 두려움과 편견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랑이다.프란치스코 교황은 14일 삼종기도 연설...
- 끌로셰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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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021년 온라인 사순특강 연다
- 2월 24일부터 한 달간 수요일마다 실시간 온라인 특강
-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에서 오는 2월 24일부터 한 달 간 온라인으로 사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2021년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사순 특강’에서는 사순 시...
- 강재선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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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정치적 위기는 모든 위기의 뿌리”
- 주 교황청 외교단 연설서, 팬데믹 시대 ‘세계적 형제애’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신임 대사들과 함께한 주 교황청 외교단 연설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람간의 거리가 멀어진 상황에서도 외교가 절실히 필요하다...
- 끌로셰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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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핵심 회의서 최초로 여성 투표권 인정
- 교회 향방 좌우하는 ‘시노드 의사결정권’ 최초로 여성에게 부여
- 가톨릭 추기경‧주교 등과 같이 남성 고위성직자들에게만 주어지던 권한인 시노드 투표권이 여성에게도 주어졌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교회 역사상 최...
- 끌로셰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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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추기경, “군부가 일방적으로 정권 가져갔다”
- ‘침착한 태도’ 당부하며, 국제사회에 ‘제재 논의 중단’ 촉구
- 아웅산 수지 국가고문을 비롯한 정부 인사들과 국회의원들까지 감금시키며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를 향해 미얀마 추기경이 쓴 소리를 했다. 미얀마 가...
- 끌로셰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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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성 무시하고 새로운 식민주의 강요하는 세계화는 안 돼”
- 교황, 국제농업개발기구 국제 원주민 포럼에 메시지 보내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일 국제농업개발기금(IFAD)이 후원하는 제5차 국제 원주민 포럼 참가자들에게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보존하고 증진해 나가는 일...
- 끌로셰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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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3월 이라크 순방 때 이슬람 최고 종교지도자 만난다
- 2019년 이후 첫 순방이자, 최초로 이라크 순방하는 교황
- 오는 3월 5일부터 8일로 예정된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라크 순방 계획이 전례 없이 수 달 전 공개됐다. 순방 일정 가운데 가장 주목 받는 점은 교황이 순방 중에 ...
- 끌로셰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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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오는 4일 UN ‘국제 인간 형제애의 날’ 참여
- UAE 주최 국제 인간 형제애의 날 행사 열려
- 2019년 프란치스코 교황과 이슬람 수니파를 대표하는 알아즈하르의 대이맘 아흐메드 알타예브가 함께한 「세계 평화와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인간의 형제애...
- 끌로셰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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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티칸뉴스, "일본 정부 ‘위안부’ 문제 사죄해야” 보도
- 일본 주교회의, 일본 정부 상대로 사죄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 교황청 매체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저지른 ‘위안부’ 전쟁 범죄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고 보도해 화제다.교황청 매체 < Vatican News > 프랑스어판은 ‘...
- 끌로셰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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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계속되는 ‘교회발 확산’에 “국민들께 사죄”
- 코로나19로 변화한 한국교회, 이웃 섬기는 ‘흩어지는 교회’ 되어야
-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코로나19 집단 감염 대다수 사례가 개신교계에서 비롯되고 있는 가운데, 개신교 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한국교회에 ...
- 강재선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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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엘리트는 교회가 아냐…교회는 모두와 빵을 나누는 존재”
- 라틴아메리카 주교회의 총회 앞두고 주교들에게 영상메시지
- 2월 21일부터 28일 멕시코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 주교회의(CELAM) 총회를 앞두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라틴 아메리카 주교들에게 영상메세지를 보내 성직자가 ...
- 끌로셰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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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자선소 담당 추기경, 노숙인 장례 치러주어
- “그는 언제나 굳게 닫힌 문 앞에서 잠을 잤다”
- 지난 25일(현지시간) 로마 비오 10세 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최측근으로서 교황청 자선소를 담당하고 있는 콘라드 크라예프스키(Konrad Krajewski) 추기경이 ...
- 끌로셰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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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기자들에게 “사람을 직접만나 소통하라”
- 세계 소통의 날 담화, ‘와서 보라’는 그리스도교 신앙이 전달된 방식
-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제55차 세계 소통의 날 담화에서 언론과 더불어 정치, 교회 공동체 안에서 제대로 된 소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 끌로셰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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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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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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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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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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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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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