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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청년안중근, 광주에 가다.
- 민주주의 기반 만든 5·18… 2018년 오늘 우리는?
- 오늘은 5·18광주민주화운동 제38주기입니다. 청년안중근은 이를 추모하는 의미에서 지난 12일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 박상현, 전다현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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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나눔-김혜경] 안녕하세요? 마르크스씨
- 『칼 마르크스-그의 생애와 시대』, 이사야 벌린, 안규남 옮김, 미다스북스
- 지난 5월 5일은 칼 마르크스(1818-1883)가 태어난 지 꼭 이백년 되는 날이었다. 아직도 마르크스야? 그럴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삼성이 온갖 야비한 방법을 동원...
- 김혜경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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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년간의 세뇌 ‘식민사관’, 이제는 씻어내야 한다.
- (청년기자단 기고) ‘조선’은 언제부터 ‘헬’을 달게 되었나
- 오늘날 사람들은 한국사회의 모순과 부조리함을 ‘헬조선’이란 단어를 통해 많이 풍자한다. 인터넷과 SNS같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일상대화, 심지어 강연에서...
- 최종원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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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25년 사제에게 하늘은 무엇일까?
- 노자 16장 저마다 제 뿌리로 돌아오는구나
- 致虛極守靜篤 치허극수정독 萬物並作 만물병작 吾以觀其復 오이관기복 夫物芸芸 부물운운 各復歸其根 각복귀기근 歸根曰靜 귀근왈정 靜曰復命 정왈복명 復...
- 김유철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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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희 양 의문사 후, 6년 만에 수녀회 책임자 만나
- “마음을 담아 사과만 했어도 여기까지 안 왔습니다”
- 충주성심맹아원 김주희 양 의문사 사건과 관련해 맹아원 운영주체인 사랑의씨튼수녀회의 회개와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일 사랑의씨튼수녀회 광...
- 문미정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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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천주교인 문재인 디모테오
- 노자 15장 낡지도 않고 새 것을 이루지도 않고
- 古之善爲士者 고지선위사자 微妙玄通 미묘현통 深不可識 심불가夫惟不可識 부유불가식 故講爲之容 고강위지용 豫兮若冬涉川 예혜약동섭천 猶兮若畏四隣 유...
- 김유철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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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평화,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임진각에서
- “우리는 하나되어 더 큰 꿈을 꿀거에요”
- 2018.04.27 남북정상이 만나는날. 새로운 시작, 드디어 그 날이 왔어요 / 킨텍스에 메인프레스센터가 꾸려지고 / 삼천명이 넘는 내·외신 기자들이 몰려들었죠 / ...
- 곽찬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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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좋은 기회”
- 바티칸 베드로 광장서 한반도 평화 위해 전 세계인과 함께 기도
- 어제 25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티칸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이 순례객들을 만나는 ‘일반 알현(Udienza generale)’시간에 남북평화 실현을 위해 전 세계인에게 호...
- 염은경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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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신자들이 한마음으로 ‘평화를 구하는 기도’
- 24일, 한반도 평화와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미사 봉헌
- 하나 되게 하소서.11년 만에 이루어지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는 24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한반도의 평화 정착과 남북정...
- 곽찬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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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성이시돌목장 세운 임피제 신부 제주서 잠들어
- “저는 누구를 가르치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
- 4·3과 한국전쟁으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진 제주도에서 목축업과 복지사업을 시작한 ‘돼지 신부’ 임피제(본명 패트릭 J.맥글린치 Patrick James McGlinchey, 성...
- 문미정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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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김혜선) 천주교 서울대교구 염수정 추기경은 사과하라!
- “쓰라린 오늘을 기억하고 행동하라”
- 저희 하느님, 저희 눈물을 보시고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 앞에서 아프게 통곡하는 저희 이 심장과 이 눈을 보소서. 쓰라린 오늘을 기억하소서.세월호 ...
- 김혜선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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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과, ··· “부끄럽습니다”
- 칠레 아동성범죄 사건 “상황판단에 중대 실수 했다” 인정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4월 11일자 보도자료와 < LA CROIX >의 4월 11일자 기사를 요약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지난 11일 교황청 공보실은 칠레 아동 성범...
- 끌로셰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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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나눔-김혜경] 복수는 신(神)의 일이니
- 『안나 카레니나』 상‧하, 톨스토이, 이철 옮김, 범우사
- 톨스토이의 너무나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인 『안나 카레니나』. 농노제가 폐지된 이후 1870년대 저물어가는 제정 러시아의 귀족사회가 배경이다. 일일이 세어보...
- 김혜경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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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교회는 교회를 떠나라
- 노자 14장 : 모양 없는 모양
- 視之不見 시지불견 名曰夷 명왈이 聽之不聞 청지불문 名曰希 명왈희 搏之不得 박지부득 名曰微 명왈미 此三者 차삼자 不可致詰 불가치힐 故混而爲一 고혼이...
- 김유철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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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우일 주교, “제주 4·3은 개죽음이 아니라, 순교자들의 행렬”
- 7일, 서울명동성당서 제주 4·3 70주년 추념미사 봉헌
- 나는 이제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제주 4·3에 ‘항쟁’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무려 7년 7개월...
- 곽찬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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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일흔에 처음 찾은 제주 4·3사건 유적지
- “제가 오늘 제주도에서 가장 중요한 곳을 와봤습니다.”
- 3월 19일∼21일 제주도를 다녀왔다. 복막투석을 하며 사는 처지이기에 중앙보훈병원 주치의의 별도 처방을 받아야 했다. 아침 6시에 12시간용 투석액을 한 번 주...
- 지요하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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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이슈에 관심 높은 청년들, 교회서 소속감 못 느껴
- 2018 시노드 청년 문건 발표
-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열린 2018 주교 시노드 청년 예비 총회는 < 예비 시노드 청년 총회 최종 문건 : Final Document of the Pre-Synodal Meeting of Young People > 이라는 제목...
- 끌로셰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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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성심맹아원 사건 진실을 위한 삭발…“유감입니다”
- “그러나, 진실에는 공소시효가 없습니다”
- 유감입니다. 2012년 천주교청주교구 사회복지법인 산하 충주성심맹아원(사랑의씨튼수녀회 운영)에서 김주희 양이 11살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주희 양 부모 김...
- 문미정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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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의 내일’을 위해 성폭력 피해자들이 모였다
- 27일, ‘전국미투생존자연대’ 발족식
- 권력형 성폭력은 권력과 조직의 폭력에 의해 벌어지는 사회적‧구조적 문제27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전국미투생존자연대’ 발족식과 함께 권...
- 문미정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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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노자와 교회 : 한국에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없는가
- 노자 12장 눈을 위하지 마라
- 五色令人目盲 오색영인목맹 五音令人耳聾 오음영인이롱 五味令人口爽 오미영인구상 馳騁田獵 치빙전렵 令人心發狂 영인심발광 難得之貨 난득지화 令人行妨...
- 김유철2018-03-27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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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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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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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8월 9일 연중 제19주일제1독서 (열왕기 상권 19,9ㄱ.11-13ㄱ)그 무렵 엘리야가 하느님의 산 호렙에 있는 동굴에 이르러 그곳에서 밤을 지내는데, 주님의 말씀이 그에게 내렸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와서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바로 그때에 주님께서 지나가시는데,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할퀴고 주님 앞에 있는 바위를 부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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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어찌하여 배불리지도 못하는 것에 수고를 들이느냐"
2026년 8월 2일 연중 제18 주일 제1독서 (이사야서 55,1-3)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자, 목마른 자들아, 모두 물가로 오너라. 돈이 없는 자들도 와서 사 먹어라. 와서 돈 없이 값 없이 술과 젖을 사라. 너희는 어찌하여 양식도 못 되는 것에 돈을 쓰고 배불리지도 못하는 것에 수고를 들이느냐? 들어라,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좋은 것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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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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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