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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쇄신 의지와 대대적 각성이 일어나야 하는 이유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6.3.39) : 이사 50,4-7; 필리 2,6-11; 마르 14,1-15,471. 전례의 흐름오늘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의 복음은 성삼일 전례의 흐름을 압축해서 들려주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보내신 생애 최후 한 주간의 기록으로서, 3년에 걸친 공생활 전체에 대한 기록과 맞먹는 비중을 차지합니다. 왜냐하면 이 수난기에서 그분...

다다르다-5
유다 Judas의
‘거창한’ 배반만 생각지 말지어다
순간순간순간순간순간순간
생각
순간순간순간순간순간순간
말
순간순간순간순간순간순간
행위
너는 말한다 “선생님, 저는 아니지요?”
그는 말한다 "그것은 네 말이다."
제자가 배반할 것을 예고하시다.(마태 26,20-25)
날이 저물었을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식탁에 앉아 같이 음식을 나누시면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에 제자들은 몹시 걱정이 되어 저마다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지금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은 사람이 바로 나를 배반할 것이다. 사람의 아들은 성서에 기록된 대로 죽음의 길로 가겠지만 사람의 아들을 배반한 그 사람은 화를 입을 것이다. 그는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했다." 그 때에 예수를 배반한 유다도 나서서 "선생님, 저는 아니지요?" 하고 묻자, 예수께서 "그것은 네 말이다." 하고 대답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