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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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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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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눈을 떴을때, 내 신앙은 삶이 되었다
- 건물 옥상에 올라가면 한강 너머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절두산순교성지가 보이는 국제가톨릭형제회(AFI-아피, Association Fraternelle I…
- 2017-06-16 15: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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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내게도 하느님께도 여전히 분주한 휴천재의 하루
-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흐리고 오후엔 소나기‘경세원’ 영준씨(분도출판사와 바오로딸 외에 바깥에서 보스코의 책을 도맡아 출판해주는 벗이다)가 강변역에…
- 2017-06-14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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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품은종교]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시대의 징표”
- [과학품은종교]는 ‘소리’로 듣는 팟캐스트 방송입니다. 이미지 위쪽에 보이는 방송 링크에서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정태옥 선생의 더 많은 강의를 들을 …
- 2017-06-12 15: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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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수) 가난한 예수 73 : 예수 제자 되는 조건
- 25 예수께서 동행하던 군중을 향하여 돌아서서 말씀하셨다. 26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자매나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 미워하지 않으…
- 2017-06-06 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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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와 개신교, 서로를 통해 새 종교개혁 이뤄내야”
- 개신교와 천주교가 교회분열이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그리스도교라는 일치된 심성으로 함께 종교개혁을 성찰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
- 2017-05-30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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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수) 가난한 예수 72 : 낮은 자리에 앉아라
- 7 그리고 예수께서는 손님들이 저마다 윗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 하나를 들어 말씀하셨다. 8 “누가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
- 2017-05-30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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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거야?
-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맑음1978년 3월 1일 우이동 집으로 이사를 왔다. 광주 월산동 골목길 막다른 집 6만 원짜리 끌세방(10개월치)에서 시작한 신접살림에서 시…
- 2017-05-26 10: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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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세상을 바라보는 생생한 눈과 희망은 시드는 법이 없다’
- 2017년 5월 23일 화요일, 맑음작년 가을 누군가 패랭이꽃 모종을 잔뜩 주어 문상 안길 오르는 길옆으로 주욱 모종을 심고, 식당채 앞에도 드문드문 몇 포기 꽂아 …
- 2017-05-24 1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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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하루하루가 새 하늘 새 땅’
-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맑음새벽 2시 반에 걸려 온 보스코의 전화. 같은 방에서 자던 옆사람들 깰까봐 얼른 전화를 들고 나오려다 침대에서 쿵하고 떨어졌다. …
- 2017-05-22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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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왜 이렇게 생소할까, 늘 푸르던 저 하늘이?
- 2017년 5월 16일 화요일, 맑음왜 이렇게 생소할까, 저 푸르던 하늘이 늘 회색빛이었고 우울한 날들이었는데? 갑자기 푸른 하늘의 흰 구름 사이로 내리 쏟는 태양…
- 2017-05-17 10: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