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10.03
토
HOME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교회
강론
교회
이웃종교
한국교회
천주교 대구대교구 첫 부교구장에 김종강 주교 임명… 전례 없는 파격 인사
대구대교구 역사상 첫 '부교구장 대주교' 탄생교황청이 지난 5월 26일, 현 청주교구장인 김종강 시몬 주교를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부교구장 대주교(Coadjutor Archbishop)로 임명했다고 주한 교황대사관이 발표했다. 이 내용은 같은 날 한국 시각 오후 7시 교황청 공보실을 통해 전 세계에 공식 발표되었다. 이번 인사는 대구대교구 설립 115년 만에...
사회
칼럼
오피니언
세상
목소리
사회일반
'초라한 성적표' 법왜곡죄, 신고센터를 만들자
판사·검사와 수사관이 형사사건에서 고의로 법을 왜곡하거나 증거를 조작하면 처벌하는 법왜곡죄(형법 제123조의2)가 2026년 2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3월 12일 공포와 함께 곧바로 시행됐다...
세계교회
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
국제가톨릭
교황 레오 14세
가톨릭 사제들 바티칸까지 행진··· “가자의 죽음을 멈추라”
가자지구와 팔레스타인에서 계속되는 폭력에 항의하며 세계 각국에서 모인 가톨릭 사제들이 로마에서 평화행진을 벌였다..
연재
새로운 사유
지성용 칼럼
홍성남 칼럼
최종수 칼럼
설희순 칼럼
이기우 칼럼
이원영 칼럼
편집자 칼럼
가스펠툰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기획
저스티스
인터뷰
팟캐스트 가프
커뮤니티
특별기획
대한민국에서 검사로 산다는 것
하늘의 천사가 나타나 흔들어 깨우면서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엘리야가 깨어보니 머리맡에, 불에 달군 돌에 구워낸 과자와 물 한 병이 놓여 있었다. 천사가 다시 와서 그를 흔들어 깨우면서 “갈 길이 고될 터이니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그는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사십 일을 밤낮으로 걸어 하느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1열왕 19장)
가프 Pick
가프 Pick
전쟁 · 감시 · 거짓정보, AI의 어두운 얼굴
▶ 지난 칼럼 보러가기 이번 회는 인공지능의 가장 어두운 얼굴을 살펴본다. 교황청 문헌은 AI의 위험을 크게 세 가지로 지적한다. 자율 무기, 대량 감시, 그리고 허위 정보와 여론 조작이다. 문헌은 이 세 가지를 하나로 묶어 "권력의 문화(cultura della potenza)"라고 부른다. AI 자체가 악한 것이 아니라, 권력을 추구하는 인간이 AI를 어떻게 사용...
Login
Join
전체보기
Top
태그
이기우 신부
신앙과 윤리, 기원과 그 차이
성 알폰소 마리아 데 구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2025.08.01) : 레위 23,1-37; 마태 13,54-58신앙과 윤리는 우리가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무...
2025-08-01
사람은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가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2025.07.26) : 탈출 24,3-8; 마태 13,24-30; 사람이 귀하다고 하지만, 사람이 정작 귀한 까닭은 몸이 생명체 중에 가장 진화한 덕분이고,...
2025-07-26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연중 제16주일 (2025.07.20) : 창세 18,1-10ㄴ; 콜로 1,24-28; 루카 10,38-42현 시기 대한민국에 필요한 일은 민생을 회복하고 내란 세력을 척결하며 검찰을 개혁하고 사법...
2025-07-17
양심과 신앙, 남과 북은 다시 만날 것인가?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25.07.04) : 창세 23,1-4.19;24,1-8.62-67; 마태 9,1-8해방과 분단, 전쟁과 휴전 이후 냉전 구도가 지속되어 오던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평화 통일...
2025-07-04
베드로는 주추 놓고 바오로는 기둥 세우고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교황 주일) 2025.6.29 : 사도 12,1-11; 2티모 4,6-18; 마태 16,13-19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공생활 당시보다 더 활발하게 사도들 안...
2025-06-27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2025.06.20) : 2코린 11,18-30; 마태 6,19-23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이슬 더불어 손을 잡고,나 하늘로 돌아가리라노을빛...
2025-06-20
우리는 무엇을 믿으며 살아갈 것인가?
삼위일체 대축일 (2025.06.15) : 신명 4,32-34.39-40; 로마 8,14-17; 마태 28,16-20사람의 몸은 눈이 보는 대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마음은 느낀 대로 말하고 느낀 대로의 얼...
2025-06-12
대한민국,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부활 제7주간 수요일 (2025.06.04) : 사도 20,28-38; 요한 17,11-19국민 주권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국민 주...
2025-06-05
민주주의 체제의 최소한과 최대한
주님 승천 대축일 (2025.06.01) : 사도 1,1-11; 에페 1,17-23; 루카 24,46-531. 공동선과 최고선 민주주의 사회 체제의 최소한은 국민의 공동선이고 최대한은 그 공동선을 ...
2025-05-30
앞서서 가나니 산 자여 따르라
부활 제5주간 목요일 (2025.05.22) : 사도 15,7-21; 요한 15,9-11 새 교황 레오 14세의 즉위 미사가 거행되었던 지난 주일(18일)은 광주 민중 항쟁 45주년이기도 했습니다....
2025-05-22
선교사들, 이 땅에 섬김과 나눔의 공동체를 세우다
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25. 05. 15) : 사도 13,13-25; 요한 13, 16-20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은 하느님의 특별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전 세계 가톨릭 교회 역사상 처음으...
2025-05-15
새 교황의 ‘새 복음화‘ 노선, 사회 복음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부활 제3주간 금요일 (2025.05.09) : 사도 9,1-20; 요한 6,52-59 미국 출신으로 페루에서 사목 활동을 해온 ...
2025-05-09
노동의 존엄성과 노동자의 인권을 위하여
노동자 성요셉 (2025. 05.01) : 창세 1,26-2,3; 마태 13,54-58 성모성월을 시작하는 오늘, 교회는 성모 마리아의 정배이신 노동자 성 요셉을 기리는 특별 지향으로 미사...
2025-05-01
"믿음의 삶이 기적입니다"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2025. 04. 24) : 사도 3,11-26; 루카 24,35-48 우리네 신자들의 신앙 생활에서 발현 체험이라든가 현존 체험은 낯선 일입니다. 보통의 신자들은...
2025-04-24
가난한 이들, 성체성사 그리고 사제직
주님 만찬 성목요일 (2025.04.17) : 탈출 12,1-8.11-14; 1코린 11,23-26; 요한 13,1-15 오늘은 성주간 목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족례 후에 제자들과 함께 드신 최후의 ...
2025-04-17
민주 회복, 그 이후의 과제
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25.04.12) : 에제 37,21-28; 요한 11,45-56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비상 계엄령으로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을 파면한 지금...
2025-04-11
"악인들은 자기 꾀로 만든 그 함정에 빠진다"
사순 제4주간 금요일(2025.04.04) : 지혜 2,1-22; 요한 7,1-30“너희는 말할 때에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라고 말할 것은 ‘아니오’라고만 하여라. 그 ...
2025-04-04
의인들은 올곧게 주님의 길을 따라 걸어가리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2025.3.28) : 호세 14,2-10; 마르 12,28-34법은 상식의 최소한입니다. 세상의 이치가 물처럼 흘러가야 한다는 뜻이 법(法)이라는 단어에 담겨 있지...
2025-03-27
우리는 이제 어떠한 세상을 만들어야 할 것인가?
사순 제2주간 목요일(2025.3.20) : 예레 17,5-10; 루카 16,19-31근세 초기에 인류는 산업혁명을 이룩하여 역사상 처음으로 인류 전체에게 필요한 물질을 초과하는 생산...
2025-03-20
정의 구현 활동의 목표는 하느님 사랑을 실천하는 것
연중 제4주간 금요일(2025.2.7.) : 히브 13,1-8; 마르 6,14-29요즈음 헌법재판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연일 시중의 화젯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3 계엄 때 ...
2025-02-06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가스펠툰
더보기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제 여러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저마다 자기 것만 돌보지 말고 남의 것도 돌보아 주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최신뉴스
[가스펠: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10-02
'초라한 성적표' 법왜곡죄, 신고센터를 만들자
10-02
개천, 하늘이 열리고 새 땅이 시작되다
10-02
모두의 것이 되지 못하는 지능을 위하여
09-29
[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09-25
개헌과 선거제도, 시민이 직접 논의할 기회
09-25
AI 시대의 영성,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더 깊은 지혜로
09-25
가톨릭 사제들 바티칸까지 행진··· “가자의 죽음을 멈추라”
09-25
추석 명절 : 조상제사에 대하여
09-25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09-18
많이 본 뉴스
더보기
개헌과 선거제도, 시민이 직접 논의할 기회
(이원영) 10월 23일 시민제도개혁 시민 대토론회 열린다
AI 시대의 영성,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더 깊은 지혜로
(지성용) AI 시대에 인간은 무엇으로 인간다움을 지킬 것인가_8
[가스펠:툰] 죄악에서 돌아서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연중 제26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가톨릭 사제들 바티칸까지 행진··· “가자의 죽음을 멈추라”
8개국 성직자들 성베드로광장 인근서 평화 기도
추석 명절 : 조상제사에 대하여
[이신부의 세·빛] 산 이와 죽은 이를 잇는 마음
모두의 것이 되지 못하는 지능을 위하여
(지성용) 공동선(bonum commune)의 눈으로 본 AI 시대
2>dl>dd>ol>li").eq(idx).find(".anc").click(); }) }) })(jQuery)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