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로벌 리더 호감도 1위 ‘프란치스코 교황’
- 글로벌 리더에 대한 세계 50개국 국민의 호감도 조사 결과, 프란치스코 교황의 호감도가 가장 높게 나왔다.갤럽 인터내셔널은 미국, 러시아, 중국, 독일, 프랑...
- 2019-02-12
-
- 교황은 젊은이들이 왜 교회를 떠난다고 생각할까
- 세계청년대회(WYD) 참석을 마치고 파나마에서 로마로 돌아오는 기내 기자회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양한 주제로 기자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었다. 성(...
- 2019-02-01
-
- 교황, “살레시오 수도자는 젊은이들 상처를 보살피는 사람”
- 최근 살레시오 수도회 안토니오 카리에로(Antonio Carriero) 신부가 출간한 『돈 보스코와 함께 읽는 복음의 기쁨』 (Evangelii gaudium con Don Bosco, Elledici 출판사)의 추...
- 2019-01-24
-
- 교황, “그리스도인들은 근본적으로 동등하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8일 그리스도인 일치를 위한 기도주간을 시작하는 저녁미사에서 루터교 대표단과 정교회 등 여러 그리스도교 종파들과 함께 그리스...
- 2019-01-23
-
- 교황, “한반도로 부터 긍정적인 신호가 도달하고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7일 교황청에 파견된 외교사절들과의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교황청의 역할은 “모든 사람을 돕고자 하는 진실하고 겸손...
- 2019-01-15
-
- 교황, 가톨릭 보건의료 기관에 ‘무상성’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8일 제27차 세계 병자의 날 메시지를 발표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 10,8)는 구절을 핵심으로 한 이번 메시지에...
- 2019-01-11
-
- 교황, “교회로서 우리는 인류의 태양이 아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6일, 주님공현대축일 강론에서 예수께서 어떻게 우리 앞에 나타나셨는지 강조하며 예수가 세상에 나타난 의미를 되새겼다.동방 박사들은 ...
- 2019-01-08
-
- 교황, “하느님은 하늘 위에 사는 동떨어진 존재가 아냐”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일, 제52차 세계평화의 날을 맞아 미사를 봉헌했다. 평화를 기원하는 새해 첫 미사에서 교황은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아기 예수를 낳...
- 2019-01-04
-
- 2018,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긴 말
- 14월 27일 판문점에서 분단된 한국의 두 정상이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남북 정상 회담이 개최됩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상호간에 진정성 있는...
- 2018-12-31
-
-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탄 메시지에 무엇을 담았을까
- 프란치스코 교황의 임기가 시작된 이후 이번처럼 대내외적으로 힘든 한 해가 없었다. 이제는 당연시 되어버린 국제 분쟁과 빈곤 문제의 심화, 이민자와 난민...
- 2018-12-28
-
- 교황, “우린 ‘영적 부패’에 맞서 싸울 의무가 있다”
- 밤이 물러가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니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로마 13,12)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1일, 교황청 관계자들과 ...
- 2018-12-26
-
- 교황,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 2019년 1월 1일 제52차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메시지를 발표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정치가 바르지 못하면 억압, 소외, 파괴의 수단이 될 ...
- 2018-12-20
-
- 프란치스코 교황, 어린이들과 함께 깜짝 생일파티
-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입맞춤을 해주듯 자신을 낮춰야 한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6일 교황청 바오로 6세 알현실에서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 2018-12-17
-
- 교황, UAE 순방 계획 발표
- 교황청 공보실은 지난 6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년 아랍에미리트(이하 UAE)를 방문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이번 순방은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Cheikh Bin Zayed ...
- 2018-12-07
-
- 교황, DMZ 국제 청년 순례단에 격려 메시지 보내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8월 ‘2018 평화의 바람(Wind of Peace) - 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에 참가한 청년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지난 8월, 순례를 마친...
- 2018-11-27
-
- 교황, “주교는 은행장이나 회사 대표가 아냐”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4일 교황청 사도궁에서 이탈리아 아그리젠토(Agrigento) 교구 신학생들과 만났다. 교황은 준비된 연설 외에도 신학생들에게 허물없이 ...
- 2018-11-27
-
- 교황, “떠나는데 능하고 섬기는데 충실한 이가 돼야”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8일,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미사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가난한 이를 도와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는 사회적 선택이...
- 2018-11-19
-
- 바티칸 베드로 광장에 무료진료소 열린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삼종기도 연설에서 율법 학자와 과부 이야기를 통해 가난한 이에 대한 관심을 강조했다.교황은 마르코복음 12장에 등장하는 율법 학자...
- 2018-11-13
-
- 교황,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동전의 양면”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4일 삼종기도 연설에서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계명이 “깰 수 없는 계약으로 우리와 이어져 있으며 우리를 사...
- 2018-11-05
-
- 교황, “‘성인’은 달력 속이 아니라 ‘이웃’에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일 ‘모든 성인 대축일’을 맞아 삼종 기도를 봉헌하고 메시지를 발표했다. 우리는 모든 성인과 함께 하는데, 여기서 성인이란 달력 ...
- 2018-11-02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우리가 마실 물을 내놓으시오
2026년 3월 08일 사순 제3주일제1독서 (탈출기 17,3-7)그 무렵 백성은 목이 말라, 모세에게 불평하며 말하였다.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왔소? 우리와 우리 자식들과 가축들을 목말라 죽게 하려고 그랬소?”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었다. “이 백성에게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저에게 돌을 던질 것 같습니다....
-
[가스펠:툰] 너에게 축복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겠다
2026년 3월 01일 사순 제2주일제1독서 (창세기 12,1-4ㄱ)그 무렵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그리하여 너는 복이 될 것이다. 너에게 축복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
[가스펠:툰]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
2026년 2월 22일 사순 제1주일제1독서 (창세기 2,7-9; 3,1-7)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주 하느님께서는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 하나를 꾸미시어, 당신께서 빚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 주 하느님께서는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흙에서 자라게 .
-
[가스펠:툰]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2026년 2월 15일 연중 제6주일제1독서 (집회서 15,15-20)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 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 그분께서 네 앞에 물과 불을 놓으셨으니 손을 뻗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라. 사람 앞에는 생명과 죽음이 있으니 어느 것이나 바라는 대로 받으리라.참으로 주님의 지혜는 위대하니 그분께서는 능력이 넘치.
-
[가스펠:툰] 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리라
2026년 2월 8일 연중 제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8,7-10)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고 너의 상처가 곧바로 아물리라. 너의 의로움이 네...
-
[가스펠:툰]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2026년 2월 1일 연중 제4주일제1독서 (스바니야 예언서 2,3; 3,12-13)주님을 찾아라, 그분의 법규를 실천하는 이 땅의 모든 겸손한 이들아! 의로움을 찾아라. 겸손함을 찾아라. 그러면 주님의 분노의 날에 너희가 화를 피할 수 있으리라.나는 네 한가운데에 가난하고 가련한 백성을 남기리니 그들은 주님의 이름에 피신하리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