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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 다시는 같은 죄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각오
- [이신부의 세·빛] 하느님의 뜻과 용서
- 사순 제1주간 화요일 - 이사 55,10-11; 마태 6,7-15오늘 독서에서 이사야 예언자는 하느님의 뜻이 지니고 있는 역사적 영향력에 대해 강조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
- 이기우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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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판의 정신은 ‘정의’ 이전에 ‘사랑’
- [이신부의 세·빛] 심판의 기능과 영향력
- 사순 제1주간 월요일 - 레위 19,1-2.11-18; 마태 25,31-46오늘 말씀의 주제는 재판 또는 심판입니다. 레위기의 독서 말씀에서는 공정한 재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 이기우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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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식이든 식사든 ‘행위의 지향’이 중요하다
- [이신부의 세·빛] 먹는다는 것, 굶는다는 것
-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이사 58,1-9ㄴ; 마태 9,14-15오늘 독서에서 이사야 예언자는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단식에 대해 설파했습니다. 그러한 단식이란 단지 식...
- 이기우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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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날짜는 왜 해마다 바뀌는가?
- [이신부의 세·빛] 그리스도 신앙의 시금석, 십자가
-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 신명 30,15-20; 루카 9,22-25사순 시기가 시작되면 늘 두 가지 의문이 떠오릅니다. 첫째, 부활절 날짜는 왜 해마다 바뀌는가? 둘째, 사순 시...
- 이기우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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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시기의 시작 ‘재의 예식’은 참회의 상징
- [이신부의 세·빛] 자선과 기도와 단식 : 재의 수요일
- 요엘 2,12-18; 2코린 5,20-6,2; 마태 6,1-6.16-18오늘은 사순 시기를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오늘부터 파스카 성삼일 전까지 교회는 40일 동안 예수님의 수난과 ...
- 이기우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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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현세적 보상은
- [이신부의 세·빛] 재물로 하느님을 찬양하기 : 연중 제8주간 화요일
- 집회 35,1-15; 마르코 10,28-31오늘 복음은 어제 부자 청년의 이야기에 이어서 나온 에피소드입니다. 계명을 잘 지켜왔다고 자부하던 그 청년이, 가진 것을 다 팔아...
- 이기우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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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 [이신부의 세·빛] 회개의 초점, 가난한 이들과의 나눔 : 유다교가 놓치고 가톨릭이 잊어버린 것
- 연중 제8주간 월요일 - 집회 17,24-29; 마르 10,17-27“선하신 스승님, 제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찾아온 부자 청년...
- 이기우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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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찬양의 충분 조건과 필요 조건
- [이신부의 세·빛] 연중 제7주간 토요일
- 집회 17,1-15; 마르코 10,13-16하느님께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일들을 찬양하는 신앙은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께 대해 갖추어야 할 충분 조건입니다. 오늘 독...
- 이기우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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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층과 사상과 종교의 다름을 넘어
- [이신부의 세·빛] 삼일 독립선언 백주년 : 연중 제7주간 금요일
- 이기우 사도요한 신부의 매일강론입니다. 이기우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로 3년간 명동성당 보좌신부를 지내고 이후 16년간 빈민사목 현장에서 활동했...
- 이기우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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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을 죄 짓게 하는 악인들을 멀리해야
- [이신부의 세·빛] 마르코의 메시지 : 연중 제7주간 목요일
- 이기우 사도요한 신부의 매일강론입니다. 이기우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로 3년간 명동성당 보좌신부를 지내고 이후 16년간 빈민사목 현장에서 활동했...
- 이기우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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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갈 길을 민족 스스로 개척하는 출발선에서
- [이신부의 세·빛] 사랑과 지혜 : 연중 제7주간 수요일
- 이기우 사도요한 신부의 매일강론입니다. 이기우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로 3년간 명동성당 보좌신부를 지내고 이후 16년간 빈민사목 현장에서 활동했...
- 이기우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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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을 각오, 부활될 희망
- [이신부의 세·빛] 연중 제7주간 화요일
- 이기우 사도요한 신부의 매일강론입니다. 이기우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로 3년간 명동성당 보좌신부를 지내고 이후 16년간 빈민사목 현장에서 활동했...
- 이기우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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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이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 [이신부의 세·빛] 연중 제7주간 월요일
- 이기우 사도요한 신부의 매일강론입니다. 이기우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로 3년간 명동성당 보좌신부를 지내고 이후 16년간 빈민사목 현장에서 활동했...
- 이기우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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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 고백의 진정성으로 민족 앞에 참회를!
- [이신부의 세·빛]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 이기우 사도요한 신부의 매일강론입니다. 이기우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로 3년간 명동성당 보좌신부를 지내고 이후 16년간 빈민사목 현장에서 활동했...
- 이기우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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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계약의 표징
- [이신부의 세·빛] 연중 제6주간 목요일
- 이기우 사도요한 신부의 매일강론입니다. 이기우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로 3년간 명동성당 보좌신부를 지내고 이후 16년간 빈민사목 현장에서 활동했...
- 이기우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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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보다, 역사를 보다
- [이신부의 세·빛] 연중 제6주간 수요일
- 이기우 사도요한 신부의 매일강론입니다. 이기우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로 3년간 명동성당 보좌신부를 지내고 이후 16년간 빈민사목 현장에서 활동했...
- 이기우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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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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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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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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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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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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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