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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지에 반대하는 무리는 메신저를 악마화해
- [이신부의 세·빛] 메시지와 메신저
-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 요엘 4,12-21; 루카 11,27-28예수님께서 선포하신 메시지는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으니,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하는 내용이었습니...
- 이기우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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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과 악령, 에너지와 엔트로피
- [이신부의 세·빛] “성령은 에너지, 악령은 엔트로피와 같습니다”
-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 요엘 1,13-15;2,1-2; 루카 11,15-26인간은 자연에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음식은 물론이요 빛과 열도 자연에서 얻은 에너지입니다. 우리를 이...
- 이기우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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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존재감이 그립습니다"
- [이신부의 세·빛]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 요나 3,1-10; 루카 10,38-4220세기 가톨릭교회의 예언자라고도 불리었던 떼이야르 드 샤르뎅 신부는 예수회 소속의 수도자로서 고생물학자...
- 이기우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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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에게 천사가 되어 주어라
- [이신부의 세·빛] “돌이켜보면 우리는 이미 수많은 천사를 만났습니다”
- 수호천사 기념일 : 탈출 23,20-23; 마태 18,1-5.10오늘은 수호천사 기념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천사를 정해 주시어 그를 지키고 도와주게 하십니다. 사...
- 이기우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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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개혁을 외쳤던 백만 민중의 함성이 그 증거입니다”
- [이신부의 세·빛] 열정과 연대
-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 즈카 8,1-8; 루카 9,46-50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인 오늘 독서에서 즈카르야 예언자는 시온에 커다랗고 격렬한 열정을 지니고 ...
- 이기우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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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영이 머무는 교회
- [이신부의 세·빛] “빈첸시오 성인의 전구를 청합니다”
-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 하까 1,15ㄴ-2,9; 루카 9,18-22하느님께서는 영으로 그들 가운데 머무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독서에서 하까이 예언자는 자...
- 이기우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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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겨놓은 죄악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선은 나타나리라
- [이신부의 세·빛] 상처 입고 깨어난 민중에 달렸다
- 오상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 에즈 1,1-6; 루카 8,16-18오늘은 ‘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널리 알려져 있는 피에트렐치나의 비오 사제를 기리는 날입니다. ‘...
- 이기우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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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경력만 쌓을 것인가 영적으로 진보할 것인가
- [이신부의 세·빛] 신앙의 신비, 지혜의 신비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 1티모 3,14-16; 루카 7,31-35흔히 죄를 지은 사람은 그 행위의 사악함을 곧 잊어버리고 마는데, 죄를 당한 사람은 그 상처를 쉽사리 잊지 못...
- 이기우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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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 [이신부의 세·빛] 기적을 낳는 원수 사랑
-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 1티모 2,1-8; 루카 7,1-10사랑은 믿음을 낳고 믿음은 기적을 낳습니다. 인간을 사랑하신 하느님께서 당...
- 이기우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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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속이는 헛된 철학을 조심하라
- [이신부의 세·빛] 자기 배만 채우게 유혹하는 공리공론
-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 콜로 2,6-15; 루카 6,12-19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어 열둘을 뽑아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사람을 고른다는 일이 얼마...
- 이기우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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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진실 사이
- [이신부의 세·빛] ‘계시와 현실’, ‘진실과 법’ 사이 간극
-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 콜로 1,21-23; 루카 6,1-5교회에 속한 그리스도인들의 인생에서는 물론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그들이 이룩하는 역사에서도 모두 기준...
- 이기우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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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 [이신부의 세·빛] 예수님을 믿고 싶으면 성당에 찾아오라?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 콜로 1,1-8; 루카 4,38-44사람들을 찾아가 말이 아니라 행동과 삶으로 전하는 복음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자렛에서 그리 멀지 않은...
- 이기우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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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낮은 곳부터 채우라는 자연의 이치는 교회에도 적용된다
- [이신부의 세·빛] 나자렛 선언과 가난한 이들
-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 1테살 4,13-18; 루카 4,16-30바다에서 증발된 수증기가 하늘에 올라가 구름이 되면 비가 되어 땅으로 내려옵니다. 높은 산에 떨어지든, 낮은...
- 이기우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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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재물·군사력에 기대지 말고 선교해야”
- [이신부의 세·빛] 불행과 행복, 비구원과 구원
-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 1테살 1,1-5.8ㄴ-10; 마태 23,13-22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에 대해서 신랄하게 비판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
- 이기우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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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받은 사람들, 초대하는 사람들
- [이신부의 세·빛] 한국교회에 남은 과제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 여호 24,14-29; 마태 19,13-151981년에, 조선교구 설정 150주년 신앙대회가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려서 모처럼 공개적으로 한국 천주교가 한...
- 이기우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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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풍기는 복음의 향기는 지도가 됩니다”
- [이신부의 세·빛] 2019 성모 승천 메시지
- 성모승천대축일·첫서원식 : 묵시 11,19ㄱ; 12,1-6ㄱㄷ.10ㄱㄴㄷ; 1코린 15,20-27ㄱ; 루카 1,39-56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마리아께서는 적어도 네 가지 파장으...
- 이기우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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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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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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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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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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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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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