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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L858기사고, ‘재수색’ 아니라 ‘수색을 시작’해 달라는 말”
- KAL858기 가족회, 정부에 사건 조사 및 진상규명 요청
- 5일 오전 KAL858기 가족회(이하 가족회)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회의 입장을 전달하며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사건에 대한 조사를 청원했다.가족회는 지...
- 강재선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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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개혁연대 제2차 토론회 열린다
- 8일 오후2시, ‘대구대교구 사례를 중심으로 교회사업장의 개혁을 말하다’
- 대구대교구 사례를 중심으로 ‘교회 사업장의 개혁’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8일 대구시 시민공익지원활동센터 2층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지...
- 문미정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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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은 ‘집단화된 타자’가 아니라 ‘구체적 인간’이다
- 4대 종단, ‘종교인 관점으로 난민 바라보기’ 심포지엄
- 개신교·원불교·조계종·천주교, 4대 종단이 함께 ‘종교인의 관점으로 보는 난민‘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이날 심...
- 강재선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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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히말라야 해돋이 속의 다울라기리봉과 안나푸르나봉
-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맑음
-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맑음새벽에 히말라야의 해돋이와 안나푸르나(Annapurna)를 보려고 5시 30분에 전망대 게스트하우스를 나서야 했다. 그런 일엔 유난히 부지...
- 전순란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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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남·북 관계에 어떤 역할 할 수 있나
- 한국교회 남북교류협력단 정책토론회
- 30일 성공회 대학로 교회에서 ‘민의 참여를 통한 한반도 화해와 상생’을 주제로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이하 협력단)이 주최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 강재선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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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최목사님이 네팔에 일궈놓은 ‘트립티공정무역운동’
- 2018년 11월 29일 수요일, 맑음
- 2018년 11월 29일 수요일, 맑음어제 밤엔 이틀 분의 잠을 잤다. 바다 속 심연의 침전물처럼 고요에 눌려 잠을 잤다. 이른 새벽 도시까마귀의 소리, 매연에 쉰 목소...
- 전순란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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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 역사교과서, 무엇이 같고 어떻게 다른가
- 청년안중근 눈으로 본 '한국사'와 '조선력사'
-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다.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바람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북한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요? 통일의 ...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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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L858기 기체로 추정되는 잔해 발견돼
- KAL858기 사고 31주기 진상규명과 추모제
- 29일 오전 11시 서울 연희동 전두환 씨 집 앞에서 KAL858기 사고 31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KAL858기 가족회와 사건 진상규명 대책본부는 정부에 KAL858기 사고 재수색...
- 문미정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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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화 시대에 '문화재'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 136년 만에 돌아온 문화재, 그리고 남아있는 십칠만이천 여점
- 어재연 장군기 ‘수자기’, 136년 만에 바다 건너 귀환하다19세기 조선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으로 혼란의 시기를 보냈다. 1871년 발생한 신미양요는 조선을 굴...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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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늘 깨어 기도하여라”
- 대림 제1주일 :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루카 21, 25-28. 34-36)
- 대림 제1주일 :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루카 21, 25-28. 34-36)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징...
- 김웅배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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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하는 사람들, 그들 삶은 어떻게 달라졌나
- <월간비건> 이향재 대표 인터뷰
- 이향재 대표, 그동안 지나쳤던 소중한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적게 먹고, 적게 쓰고, 적게 버리게 된다.동물들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다.“햄은 빼 주실 수 ...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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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맑음
-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맑음어제 밤, 아니 오늘 새벽 2시에 호텔로 들어오는데 건물과 건물 사이로 하늘을 올려다보니 별이 보였다. 겨울 별자리에 시린 눈길...
- 전순란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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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DMZ 국제 청년 순례단에 격려 메시지 보내
- “한반도의 항구한 평화를 위해 거듭 기도하고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8월 ‘2018 평화의 바람(Wind of Peace) - 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에 참가한 청년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지난 8월, 순례를 마친...
- 강재선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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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심맹아원 의문사 진상규명에 충청북도가 나서야”
- 충주성심맹아원 관리감독 소홀히 한 충청북도 규탄 기자회견
- 부모님들이 원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진실을 밝혀내고 책임자를 처벌하는 것뿐이다. 오늘(27일), 지난 2012년 11월 충주성심맹아원에서 사망한 고 김주희 ...
- 문미정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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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더불어 사는 희망은 언제나 유효하다.
- 바람소리 16. 시인의 눈으로 본 아프리카 이야기 ③
- 여행은 생의 선물이다.이제 아프리카 이야기를 마무리할 시간이다. 해외여행을 자주하는 편은 아니지만 조금은 다른 길을 경험하고 다니는 편인가? 라고 자문...
- 김유철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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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수도회 장상들, “여성에 대한 모든 학대를 중지하라”
- 교회 내 여성에 대한 모든 학대 규탄하는 성명 발표
- 지난 23일 국제여자수도회장상연합(Union internationale des Supérieures générales, 이하 UISG)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회와 교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여성에 대한 학대를 ...
- 끌로셰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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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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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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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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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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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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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