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료 민영화, 교회는 어떻게 볼 것인가
- ‘의료 민영화 문제와 교회’ 주제로 토론회 열려
- 지난 26일 서울 명동성당 가톨릭회관에서 ‘의료 민영화 문제와 교회’를 주제로 ‘교회와 세상’ 강연이 열렸다. 이번 강연에는 정형준 인도주의실천의사협...
- 강재선2019-04-29
-
- 4.3 현장을 찾고 4.19민주묘지를 참배하는 교황대사라면…
- [휴천재일기] 2019년 4월 28일 일요일, 흐림
- 2019년 4월 28일 일요일, 흐림손님이 오면 실상 음식하느라 힘들다기보다 준비하면서 겪는 스트레스가 더 크다. 음식이야 끓이고 굽고 졸여서 만들면 그만이다. ...
- 전순란2019-04-29
-
- 용산참사 유족과 활동가들, ‘업무방해 무죄’로 형사보상 판결
- 서울지법, 용산참사 유가족 및 활동가 5인에 형사보상 확정
- 용산참사 당시 서울경찰청장으로 지휘부에 있었던 김석기(현 자유한국당) 의원을 상대로 시위를 벌이다 재판을 받았던 유가족 및 활동가 5명이 무죄 확정판결...
- 강재선2019-04-26
-
- 육우당의 기도가 이뤄졌다고 말할 날을 기대하며
- 육우당 16주기, 혐오와 차별에 희생된 이들 위한 추모기도회 열려
- 청소년 성소수자 故 육우당을 기억하며 25일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혐오와 차별에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는’ 추모기도회가 열렸다. 비가 오는 궂은 날...
- 문미정2019-04-26
-
- 스리랑카 테러 전, 당국에 경고 메세지 전해졌었다
- 추가 테러 우려, 국민들에 “외출 자제해 달라” 당부
- 지난 21일 고급호텔 및 성당과 교회를 상대로 한 부활절 테러 잠정 사망자 수가 감소했다. 스리랑카 국방부 차관에 따르면 현장 상황이 혼잡해 시신 수습에 혼...
- 끌로셰2019-04-26
-
-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 [이신부의 세·빛] 선교의 마법은 현장에 있다
-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 사도 4,1-12; 요한 21,1-14오늘 복음이 전해주는 이야기도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내용입니다. 부활이 시공을 초월하...
- 이기우2019-04-26
-
- '사람의 얼굴은 각자가 평생 그려온 그림'이라던데
- [휴천재일기]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흐리고 비
-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흐리고 비덕성여대 뒷길에 늘어선 벚나무는 그 찬란했던 기억을 모두 땅 위에 떨구고 남은 시간을 보낼 장고에 들어갔다. 꽃잎이 떨어...
- 전순란2019-04-26
-
- (김유철) 지옥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 바람소리 34.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내시다 (마태1,21-28)
- 기록은 무서운 규제 장치입니다.소귀 신영복(1941-2016)선생은 『강의』(2004.돌베게)라는 책에서 사서삼경 중 하나인 서경(書經)을 소개하면서 “기록은 무서운 ...
- 김유철2019-04-25
-
- 시대 변화 따라…원불교 여성교무 독신 서원 폐지한다
- 내년부터 여성지원자들에게 ‘정녀(貞女)지원서’ 안 받는다
- 지난 23일, 원불교 원기 104년 대각개교절⑴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산 김주원 제15대 종법사가 내년부터 원불교학과를 지원하는 여성 지원자들에게 ...
- 문미정2019-04-25
-
- 불타는 노틀담 성당에서 예수를 보았다니
-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네로 황제가 로마를 통치하던 시기 기원 후 60년경 로마에는 크고 작은 화재 사건들이 일어났다. 화재는 틀림없는 방화인데 불을 지르고 다니는 자를 도무지 ...
- 지성용2019-04-25
-
- [가스펠:툰]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 부활제2주일 :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요한20,19-31)
- 부활 제2주일 :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요한20,19-31)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
- 김웅배2019-04-25
-
- “교회는 ‘좀 더 나은 대화’를 시작해야”
- 기독교협 인권센터, ‘한국교회 부활절 선언문’에 유감 표명
- 만민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는 차별과 배제가 없습니다. 지난 21일, 70여 개 교단이 모인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표된 ‘2019 한국교회 부활절 ...
- 문미정2019-04-24
-
- 부활, 그 영원한 낯섬에 대하여
- [이신부의 세·빛] “그리스도인들이 부디, 낯선 증거에 도전할 수 있기를”
-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 사도 3,1-10; 루카 24,13-35오늘 복음에서는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를 전합니다. 부활하시어 하느님의 ...
- 이기우2019-04-24
-
- “한반도평화, 우리가 동참해야 국제협력도 모을 수 있다”
- 한국종교인평화회의, 판문점선언 1주년기념하며 호소
- 4.27판문점선언 1주년을 맞아 22일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성명서를 발표해 국민들이 평화의 길에 동참하기를 호소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100년 전 3.1운...
- 문미정2019-04-24
-
- 전순란의 ‘4.23 사태’
- [휴천재일기] 2019년 4월 23일 화요일, 맑음
- 2019년 4월 23일 화요일, 맑음잠자리에서 일어난 보스코의 이마엔 사방에 도깨비 뿔 같은 두드러기가 불쑥불쑥 솟아 있다. 저렇게 되면 우선 ‘어제 무엇을 먹었...
- 전순란2019-04-24
-
- ‘DMZ 평화누리길 500km’를 인간 띠로 이어본다
- 27일 14시 27분, 민간 주도로 평화인간띠잇기 진행
- 꽃피는 봄날, DMZ로 소풍가자~!남북정상회담 1주년이 되는 오는 27일 14시 27분, 인천 강화에서부터 강원 고성까지 이르는 DMZ 평화누리길에 평화를 염원하는 사람...
- 문미정2019-04-23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 거룩한 민족입니다"
2026년 5월 3일 부활 제5주일 (생명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6,1-7)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
-
[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
[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
[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
[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
[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