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스펠:툰]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 연중 제17주일 :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 제1독서 (창세 18,20-32)그 무렵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원성이 너무나 크고,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 무겁구나. 이제 내가 내려가서, 저들 ...
- 김웅배2022-07-23
-
-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 [이신부의 세·빛] 종말은 새로운 창조를 뜻한다
- 연중 제17주일(2022.7.24.) : 창세 18,20-32; 콜로 2,12-14; 루카 11,1-13이 땅에 천주교가 들어온 지 200주년이 되던 1984년을 기해 열린 전국 사목회의는 제2차 바티칸 공의...
- 이기우2022-07-23
-
- 새겨들으시오 11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3. 당신도 “예”라고 말할 수 있는가
- 호숫가에서 그분은씨 뿌리는 사람,가라지,겨자씨,누룩,보물,진주 장사꾼,그물의 비유까지 들려주신 후이윽고 물으셨다“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까...
- 김유철2022-07-19
-
- [가스펠:툰]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연중 제16주일 :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 제1독서(창세 18,1-10ㄴ)그 무렵 주님께서는 마므레의 참나무들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한창 더운 대낮에 천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그가 ...
- 김웅배2022-07-14
-
-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이신부의 세·빛] 미사성제는 실천한 자비를 봉헌하는 자비의 제사
-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2022.7.15.) : 이사 38,1-22; 마태 12,1-8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느님과 소통하는 방식은 제사와 기도입니다. 소통의 첫 번째 내...
- 이기우2022-07-14
-
- 새겨들으시오 10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2. 후회하다 날 샌다.
- 그물 이야기를 하면어부들은 금방 알아듣는다누룩 이야기를 하면아낙네들은 금방 알아듣는다겨자씨 이야기를 하면농부들은 금방 알아듣는다호랑이 담배 피...
- 김유철2022-07-12
-
- [가스펠:툰] “율법에 무엇이라고 쓰여 있느냐?”
- 연중 제15주일 :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 제1독서 (신명 30,10-14)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이 율법서에 쓰인 그분의 계명들과 규정들을 지키며, 마음을 다하고...
- 김웅배2022-07-07
-
- 새겨들으시오 9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1. 보물찾기
- 명품! 좋지옷, 가방, 목걸이, 팔찌에 발찌까지걸치면 완판이라아니, 아니보물은 명품이 아닌 것을 알아야지올인할 곳을올인할 일을 분별해봐100년도 못사는 목...
- 김유철2022-07-06
-
- [가스펠:툰]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 연중 제14주일 :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 제1독서 (이사 66,10-14ㄷ)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이들아, 모두 그와 함께 기뻐하고 그를 두고 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 때문에 애도하던 이들아, 모두 그와 함께 크...
- 김웅배2022-06-30
-
- “교회 구성원이 새로운 것 수용할 수 있을 때 쇄신 이뤄진다”
-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우리신학연구소 합동세미나 열려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 천주교회'를 그려보는 자리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과 우리신학연구소가 함께 마련했다. 먼저, 서강...
- 문미정2022-06-30
-
- 독일 평화의 소녀상 철거 압력을 용납할 수 없다!
- 평화의 소녀상 지키기 세계시민성명 진행돼
- 독일 베를린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하려는 일본 정부의 압력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4월 28일, 일-독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일본 총리는 독일 숄츠 총리...
- 문미정2022-06-29
-
- [가스펠:툰]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 연중 제13주일 :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 제1독서 (1열왕 19,16ㄴ.19-21)그 무렵 주님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아벨 므홀라 출신 사팟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네 뒤를 이을 예언자로 세워라....
- 김웅배2022-06-24
-
- 새겨들으시오 8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0. 물어보기라도 하라.
- 알 듯한 말이라도그분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처음 듣는 말은 아닐진대왜 이 상황에서 그 말을 하는 것인지두리뭉실 넘어가지 말고얼렁뚱땅 아...
- 김유철2022-06-21
-
- 새겨들으시오 7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69. 비유는 구라가 아니다.
- 비유는 구라가 아니다비유는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고 말해주는 것이다비유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는 오래된 지도다비유는 새삼스러운 것이 아닌 이미 있...
- 김유철2022-06-18
-
- [가스펠: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 성체 성혈 대축일 :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제1독서 (창세 14,18-20)그 무렵 살렘 임금 멜키체덱이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제였다. 그는 아브람에게 축복하며 이렇게 ...
- 김웅배2022-06-18
-
- 성찬례, 사랑과 희생의 봉헌
- [이신부의 세·빛]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 연중 제11주간 토요일(2022.6.18.) : 2역대 24,17-25; 마태 6,24-34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하신 말씀은 한처음에...
- 이기우2022-06-18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 거룩한 민족입니다"
2026년 5월 3일 부활 제5주일 (생명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6,1-7)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
-
[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
[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
[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
[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
[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