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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 칼럼] 인천교구 답동주교좌성당 평신도협의회의 난동
- 약자를 쫓아낼 권리는 교황에게도 없다
-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 성당 안에서 일어났다. 16일 저녁 7시 40분경 인천교구청 앞 단식농성장에 답동성당 평신도협의회 신자 20여 명이 가위 등을 들고 몰려왔...
- 김근수 편집장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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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 자살행동 비율 높아
- 3차 한·일 자살 인식분석 심포지엄 발표
- 가톨릭신자 중 ‘자살행동’을 한 사람의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앙심이 깊다고 응답한 사람 가운데서 ‘자살행동’ 중 가장 위험한 단계...
- 최진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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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구 답동성당 평신도협의회, 노조 단식농성 방해해
- 농성장 강제 철거, 파문 일으켜
- 16일, 홍명옥 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이 천주교 인천교구 답동성당 앞에서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을 운영하는 천주교 인천교구의 책임 있는 사태해결을 촉...
- 문은경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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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규) 죽음의 시학 : 가난한 정진동 목사를 추모함
- 죽음의 시학 21번째
- 가난한 정진동 목사를 추모함이라크에 봄은 오지 않아도꽃은 피고 지고 또 새 생명이 태어나지만죽음의 고리는 쉽게 끊어지지 않았다모두가 이슬람교도와 이...
- 김창규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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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 칼럼] 세월호 청문회와 성탄절
- 세월호 이후 한국가톨릭교회는 어떻게 살 것인가
- ‘4·16참사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청문회가 16일 끝났다.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된 지 1년이 지나서 청문회가 열린 것은 정권의 끊임없는 방해 때...
- 김근수 편집장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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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순진하고 너무 선량하고 너무도 올곧은 사람들”
- 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맑음우리 한신 동문들에게는 휼륭한 선배와 동창들만 있는 게 아니다. 어제 여동문회에 왔던 후배 한 사람은 대학원을 졸업하면서부터...
- 전순란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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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청문회 참고인들, 성의없이 답변해
- 정부·해경 대응, 불신만 키워
- ‘4·16참사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는 16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중구 서울 YWCA 대강당에서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1차 청문회’ 셋째 날 일...
- 최진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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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 송영호의 이야기 "사람은 관계를 통해 기쁨과 아픔을 나눈다"
- 페이스북 더보기 >> https://goo.gl/QGaAgp
- 편집국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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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피해자 가족, “진도대교 인권유린 이었다”
- “민간인 없는 곳에서 경찰 동원해 고립·탄압”
- ‘4·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1차 청문회’ 셋째 날인 16일 오전, 증인으로 나온 세월호 유가족이 세월호참사 발생 4일째인 지난해 4월 19일 진도대교 대치...
- 최진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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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지요하] 눈물은 힘이고, 사랑이다
- 내게 눈물샘을 주신 조물주께 감사하며
- 지난 10월 12일 ‘동학농민혁명 121주년 전국 기념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에 가며 버스 안에서 시 한 편을 지었다. 난생 처음 달리는 버스 안에서 스마트폰...
- 지요하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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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명 잠수부 투입, 거짓으로 밝혀져
- 승객구조 보다 해경청장 의전에 신경 썼던 증거, 녹취록 공개
- 김석균 전 해경청장, ‘500여명 잠수인력투입’은 ‘잠수’ 의미가 아니라 ‘동원’을 의미?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의 제1차 청문회가 이틀째...
- 문은경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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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덕궁 지붕 끝에 서려 있을 참담한 기억들
-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이슬비오늘은 ‘한신여동문회’ 총회가 안상님 언니 댁에서 있다. 창경궁 돌담길을 따라 올라가다가 ‘빨래터’ 가기 직전에 집이 있...
- 전순란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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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기 대책위, 경찰 진압과정 수사 촉구
- “일반교통방해죄는 소환장 남발, 살인미수·과실치상은 수사 안 해”
-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 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백남기 대책위)가 14일 성명서를 통해 “물대포 맞아 의식불명이 된 지 30일째...
- 최진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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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 세월호청문회 생중계요청 전화캠페인
- 페이스북 더보기 >> https://goo.gl/S4XjUN
- 편집국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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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이병두] 종교인이 바른 길을 잃으면, 화장터에서 쓰는 막대기와 다를 바 없다.
- 모든 종교계 수행자‧성직자들은 초발심을 다시 돌아보라!
- 지금 우리 사회 전반이 크게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불교‧천주교‧기독교(개신교) 등 주요 종교를 포함한 종교계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비판이 커...
- 이병두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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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국민행동 2016 총선 기획토론회 열어
- 김호기 교수, “양극화는 양쪽 모두에게 질병”
- 민주주의국민행동(상임대표 함세웅 신부, 이하 국민행동)은 14일 서울 영등포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위기의 대한민국과 2016총선’ 기획토론회를 개최했다....
- 최진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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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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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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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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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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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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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2026년 3월 22일 사순 제5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7,12ㄹ-14)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