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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신을 받으라는데 자꾸 피하니까 매사가 어긋나는가 보다’
-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흐림
-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흐림집을 지으며 심야전기 보일러실을 만들었는데(25년 전) 터가 마땅치 않았겠지만 그 위치나 좁기가 불편하기 짝이 없다. 보일러를 ...
- 전순란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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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강좌] 갑과 을의 경제학
- 세 번째 초대 손님, 구균철 경기대 경제학부 교수
- 각 시대마다 주된 사상이 있었다. 중세시대에 ‘신학’이 지배 사상이었다면, 자본주의시대에는 ‘경제학’이 신학의 자리를 대체했다. 새봄아카데미 신성국...
- 편집국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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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그것은 네 생각으로 하는 말이냐?”
-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요한 18,33ㄴ-37)
-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요한 18,33ㄴ-37)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 그때에 빌라도가 예수님께 “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
- 김웅배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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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두더지 영감더러 엄지공주 데리고 피난가라고…
- 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맑음
- 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맑음아침 일찍 서재 뒷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요란하다. 가까운 사람들이 아래층에서 우리를 찾다가 대답이 없으면 2층 뒷계단으로 올...
- 전순란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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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L858기 사건, 국토부가 전면 재조사해야”
- 대책위‧가족회, “항공기 사고조사는 국토부 주관”
- KAL858기 사건 31주기를 앞두고 사건진상규명을 위한 긴급기자회견이 열렸다.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번 기자회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KA...
- 강재선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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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철) 맨발의 아이들, 어린 예수였다.
- 바람소리 15. 시인의 눈으로 본 아프리카 이야기 ②
- 맨발의 아이들, 어린 예수였다.아프리카의 아이들을 만났다. 10명중 8명은 맨발이었다. 눈물이 핑돌았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눈동자가 맑은 아이들이 어디선...
- 김유철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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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사회의 귀감’ 됐던 독일, 왜 극단주의가 부상하는가
- 극우정당 당원들, 극단주의 단체와 함께 행진해 논란
- 지난 10월 3일, 독일 베를린 시내에서 극우단체의 난민 반대 시위가 열렸다. 통일 기념일에 열린 이번 시위에는 최근 급부상한 극우정당 AfD(독일을 위한 대안) ...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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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나눔-김혜경] 슬픔을 공부한다?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신형철, 한겨레출판
- 대체로 평론은 건조한 어투에 현학적인 편이다. 자기가 이만큼이나 알고 있다며 뽐내려 쓴 글 같을 때가 많다. 그러다보니 어렵기도 하...
- 김혜경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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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한 결심들로 포장되어 있단다!’
- 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흐림
- 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흐림오늘 공소에서 저녁 7시 30분에 본당신부님의 저녁미사가 있다. 신부님은 공소를 돌면서 다니시니 매주 공소미사가 있지만 공소는 ...
- 전순란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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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열사‧활동가를 기억하는 스물세 번째 추모미사
- “이름 모를 정의의 열사와 활동가들도 함께 기억하자”
- 명단에는 없지만 주님만이 그 충실한 삶을 알고 계시는, 이름 모를 정의의 열사들과 활동가들도 함께 기억하겠다.천주교 전례력으로 위령성월인 11월, 15일 서...
- 강재선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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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 관계, 좋았던 때가 있었나
-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 그 의미를 되새기다
- 최근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두고 한일 간의 샅바 싸움이 거세지고 있다. 일본의 고노 외무상은 이 판결에 대해 ‘폭거’라는 단어를 사용...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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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그동안 내가 본 교회의 모습
- 평신도 희년을 마무리하며…“교회 지금 어디로 가는가”
- 평신도 주일을 보내며 많은 생각에 잠겼던 하루다. 충주성심맹아원 김주희 양 사망 사건을 접하고 투쟁하며 본 교회의 모습은 교회로서의 존재 이유도 찾아볼...
- 김은순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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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천재일기] ‘울지 않고 울음에 대해 말하는 법’
-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맑음
-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맑음엘리자베트 스트라우트의 소설 『올리브 키터리지』가 오늘 독서 모임에서 읽은 책이다. 소설의 배경은 아름다운 바닷가 작은 마...
- 전순란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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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이 신앙을 가진다면?
- ‘종교적 인간의 미래 고찰’ 학술회의 열려
- ‘인공지능이 신앙을 가진다면? - 종교적 인간의 미래 고찰’이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와 의과대학 미래의료인문사회과학회...
- 강재선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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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전범기업’들, 왜 사과하지 않을까
- 한국은 식민지여서 사과할 대상이 아니다?
- 왜 ‘전범기업’ 인가지난 10월 30일, 대법원은 신일철주금(구 신일본제철) 대상 강제징용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강제징용을 당한 피해자들에게 1억 원씩 배...
- 안중근청년기자단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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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연중 제33주일 : 사람의 아들이 선택한 이들 (마르 13,24-32)
-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마르 13,24-32)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 “그 무렵 큰 환난에...
- 김웅배2018-11-15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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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제1독서 (탈출기 19,2-6ㄱ)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려 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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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2026년 6월 7일 주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제1독서 (신명기 8,2-3.14ㄴ-16ㄱ)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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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2026년 5월 31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제1독서 (탈출기 34,4ㄱㄷ-6.8-9)그 무렵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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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026년 5월 24일 주일 (성령 강림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2,1-11)오순절이 되었을 때 사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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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026년 5월 17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1,1-11)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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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겪는 것이
2026년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제1독서 (사도행전 8,5-8.14-17)그 무렵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군중은 필리포스의 말을 듣고 또 그가 일으키는 표징들을 보고, 모두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영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