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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5분강론 (편집장, 2015.04.19)
- 2015년 4월 19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 5분강론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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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4.18)
- 평판이 좋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찾아내십시오. (사도행전 6,3)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 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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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우일주교, 정부를 강하게 비판
-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는 16일 제주 성이시돌목장 삼위일체대성당에서 집전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미사 강론에서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였다. 강주교는 세...
- 편집장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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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도전"
- 2015년 4월 17일 금요일, 맑음어젯밤 우이동집 대문을 들어오면서 둘러본 ‘빵기네집’ 마당은 터질듯한 생명의 숨결로 가득했다. 어둠 속에서도 뾰족뾰족 얼굴...
- 전순란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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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 기억과 증언
- 그리스도인은 그 본질이 기억하는 사람들이다. 과거의 예수, 이스라엘의 예수, 이 천년 전 갈릴래아 호숫가를 걸어 다니며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
- 가톨릭프레스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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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5분강론 (편집장, 2015.04.18)
- 2015년 4월 18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 5분강론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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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3
- 성당점거
- " 성당 점거로 인한 불편함은 크지만, 끔찍한 압제를 당한 시민들이 성당을 피난처로 찾을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80.02.24)
- 가톨릭프레스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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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4월 13일
- "성령이여, 우리에게 용기를!"
- "성령이여, 우리에게 용기를!" 오늘날에도 교회의 메시지는 담대함의 길, 그리스도교적 용기의 길에 대한 메시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듯이 단...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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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이 편지 : 4월 16일은 저에게 기억하고 싶은 날이 아니라 잊고 싶은 날 입니다.
- 2015년 4월 16일 목요일 53일차. 4월 16일은 저에게 기억하고 싶은 날이 아니라 잊고 싶은 날 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세상에 태어난 걸 저주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 이아름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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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과 순종, 겸손은 할만큼 했다.
- ▲ 진도대교에서 우찬군.어제는 세월호 참사 1주년을 기억하고 아이들과 유가족 분들의 분노를 잊지 않기 위해서 성당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팽목항을 찾았다....
- 조성구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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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세월호 희생자 추모 광화문 분향소..추모행렬 밤 늦게까지 이어져
- 시청 앞 추모제에는 유족과 시민 수만명 참여해
- 세월호 인양을 반대하는 보수단체 시위도 분향소 건너편 동아일보사 부근에서 벌어졌다. 이들은 “ 서울시청 광장에는 6만5천여 시민들이 세월호 희생자 추...
- 이완규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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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5분강론 (편집장, 2015.04.17)
- 2015년 4월 17일 김근수 편집장의 매일 5분강론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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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4.17)
- 어떤 예수를?
- 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요한 6,15)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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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태 신부의 오늘을 위한 영상편지 (2015.04.16)
- 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사도행전 5,32)
- 함정태(베네딕토회 사제)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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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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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04월16일. 광화문의 밤
- 가톨릭프레스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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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04월16일. 광화문의 서로 다른 줄서기
- 가톨릭프레스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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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04월16일. 광화문 광장
- ▲ 분향소로 향하는 긴 행렬. 가방을 멘 고등학생들이 많이 보인다.▲ 세월호 희생 학생의 유품 사진도 전시되고 있다.▲ 꽃같은 이 아이들은 다 어디로 갔을...
- 가톨릭프레스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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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04월16일. 팽목항
- 가톨릭프레스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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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5분강론 (편집장, 2015.04.16 창간 인사)
- 2015년 4월 16일 김근수 편집장의 창간인사입니다.
- 가톨릭프레스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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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 거룩한 민족입니다"
2026년 5월 3일 부활 제5주일 (생명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6,1-7)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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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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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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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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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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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