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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20
- "교회는 백성과 함께 있고, 백성은 교회가 함께 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 편집국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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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사제들에게 '언행일치' 강조
- 행동 및 삶과 강론하고 가르치는 것이 일치해야
- 프란치스코 교황은 29일 사제들은 언행일치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이날 바티칸에서 지난 1년 동안 새로 임명된 34개국, 46명의 대도시 담당 ...
- 이상호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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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25일
- 이 세 개의 열쇠 말
- 마태오 복음은 예수님께서 백성에게 하시는 일련의 교리의 끝에 해당하며 백성은 주님께서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를 가지고 그르치셨기 때문에 몹시 놀...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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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9
- "교만이 아니라 겸손하게 말합니다. 만일 그들이 나를 죽인다면, 나는 엘살바도르 국민에게 다시 부활할 것입니다. "
- 편집국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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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6.28)
- 2015년 6월 28일 연중 제 13주일 미사 강론
- 오늘은 교황주일이다. 교황주일이라고 하니까, 가톨릭 교회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은 마치 오늘을 봉건시대나 황제시대처럼, 교황을 절대시...
- 이균태 신부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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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19일
- 재물, 어디에 쌓을까?
- "재물, 어디에 쌓을까?"[...]재물은 석상(石像)과 같지 않아서 멈춰 서 있는 것이 아니에요. 곧 재물은 커지기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며, 인간의 삶과 마음 안에서...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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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이혼·재혼자를 비정상이라 부르지 말아야
- 별거가 도덕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 이혼자나 재혼자들을 비정상적인 가족관계라고 부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미...
- 이상호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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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8
- "내 삶은 내 삶이 아니요 여러분의 삶입니다."
- 편집국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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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18일
- 이 세 단어!
- “이 세 단어!!”[...] 우리는 나약하고, 죄로 미끄러지며, 주님의 도움 없이는 해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나약함을 알고 고백하는 것은 바로 필수적이...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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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17
- "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교회가 박해받는 사실에 저는 기쁩니다. "
- 편집국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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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례의 쓰임새, 거룩함의 쓰임새
- 성지순례팀과 동반해서 이스라엘과 이태리 등지를 순례하다 보면, 매일의 미사 지향(미사 예물)이 많이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된다. 가정의 평화를 위한 지향부...
- 임 루피노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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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중세 가톨릭의 개신교회에 대한 종교적 탄압 용서 구해
- 교황으로서는 최초
- 프란치스코 교황은 22일 교황으로서는 처음으로 중세에 종교적 박해를 받았던 개신교 교회를 방문해 용서를 구했다. 교황은 이탈리아 북부 도시 토리노 방...
- 이상호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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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16일
- 가난은 복음의 핵심!
- “가난은 복음의 핵심!”[...] “가난”은 항상 사람을 당혹스럽게 하는 단어입니다. 사실, “그런데, 이 신부는 가난에 대해 너무 많은 말을 한단 말이야, 이 ...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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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젊은이들에게 강조
- 현 조류를 거슬러 살아라
- 프란치스코 교황은 21일 젊은이들에게 현대 문화의 조류를 거슬러 살 것과 순결한 사랑을 강조했다. 또 세속적인 정부나 권력을 믿지 말라고 당부했다. 교황...
- 이상호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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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15일
- 마음을 지켜라!
- “마음을 지켜라!”[...] 모든 때에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은총을 다시 주시고 이 행위를, 이 선물을 다시 주십니다. 무상의 선물을요. 그렇게 바오로는 하느님...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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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태 신부의 오늘 미사 (15.06.18)
- 2015년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미사 강론
-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묵주알 열심히 굴리고, 기도서에 나오는 기도문들을 좔좔 외우고,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것, 그런 것만이 기도가...
- 이균태 신부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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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 발표
- 기후변화 문제, 신학적으로 재정의
- 프란치스코 교황은 18일 정오(바티칸 시간, 한국 시각 오후 7시)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Laudato Si’, 영어로는 Praise Be)를 발표했다. 교황은 더불어 사는 ...
- 이상호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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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 6월 11일
- 빠져나갈 구멍은 없습니다!
- “빠져나갈 구멍은 없습니다!”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복음을, 새로운 소식을,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라고 제자들을 파견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
- 국방그라시아 수녀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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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환경회칙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길
- 프란치스코 교황은 17일 창조물을 잘 돌보고 손상된 지구를 좀 더 잘 보호하자는 내용의 교황 회칙을 ‘열린 마음’으로 읽어달라고 부탁했다. 교황은 이날 ...
- 이상호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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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가난은 복음의 핵심이지 공산주의 표지는 아니다
- '가난의 신학'은 예수님의 가난에 기초
- 프란치스코 교황은 16일 가난에 관심을 갖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희생하는 것은 복음의 핵심이지 공산주의의 표지는 아니라고 말했다. 교황은 이날 아침...
- 이상호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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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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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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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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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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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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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