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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체념’은 악마가 좋아하는 무기”
- 프란치스코 교황은 멕시코 사목방문 5일째인 16일, 미초아칸(Michoacan)주의 베누스티아노 카란사(Venustiano Carranza) 스타디움에서 성직자, 수도자, 신학생들과 함께...
- 문은경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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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전세계의 원주민 착취 비판
- 프란치스코 교황은 15일 멕시코 치아파스 주의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에서 원주민들과 함께 원주민 언어로 미사를 봉헌했다. 멕시코 내에서 가톨릭 신...
- 문은경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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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60
- “어느 날 그들이 라디오 방송국을 빼앗아 가거나 신문을 폐쇄하더라도, 혹은 우리가 어떤 말도 못하게 하거나 사제와 주교들을 살해한다 할지라도, 여러분들...
- 편집국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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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정치인은 마약과 폭력에 맞서야”
- 멕시코 방문에서 강조해
- 프란치스코 교황은 13일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의 연설을 통해 “정치인들은 마약과 폭력에 맞서 국민에게 안전과 진정한 정의, 기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
- 문은경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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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천년만에 러시아 정교회 총대주교와 만남 예정
- 12일부터 교황 멕시코방문
- 프란치스코 교황은 8일 멕시코 국민에게 전하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끌어안고 싶다”며, ‘자비와 평화의 선교자’로서 멕시코를 방문...
- 문은경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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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59
- "오늘날 하느님의 지체인 가난한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박해가 가해졌습니다. 예수님처럼 그들은 십자가형에 처해진, 박해 받는 야훼의 종들입니다. 가난한 사...
- 편집국20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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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사제는 이중생활 피해야”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달 25일, 교황청립 롬바르디 신학원의 신학생들을 만나 이중적인 삶을 살지 말고 복음이 요구하는 대로 하느님 마음을 따라서 사는 사...
- 문은경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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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수도자 말보다도 행동으로 하느님 선포”
- 프란치스코 교황은 1일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수도자들과 만나, 심각한 성소의 위기를 걱정하고 기도를 통해 이를 극복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예언직’...
- 최진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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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교구, 설맞이 이산가족 위령 미사 드려
- 이기헌 주교, “자비 실천해야”
- 천주교 의정부교구 이기헌 주교(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와 의정부교구 사제단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
- 최진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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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개신교 탄압 사과
- 10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식 참석
- 프란치스코 교황은 25일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거행한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 폐막식에서 분열의 죄는 그리스도 몸에 상처를 낸 것과 다름없다며, “로마...
- 문은경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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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교가 기도하지 않으면 하느님 백성이 고통 받아”
- 프란치스코 교황은 22일 “주교가 기도하지 않고 다른 일에 몰두하게 되면 교회가 약해지고 하느님 백성이 고통 받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황은, 주교들은 ...
- 문은경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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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이란은 중동평화 역할 해야”
- 교황과 이란 대통령, 17년 만에 면담
- 프란치스코 교황은 26일 바티칸을 방문한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을 만나, 이란이 중동지역에서 확산되는 테러와 무기 밀매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
- 문은경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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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58
-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예언자적 의무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주교는 자신이 예언자라고 생각하...
- 편집국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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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성 베드로광장서 출산한 노숙인여성과 아기 돌보기로
-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뜻을 따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출산한 노숙인 여성과 아기에게 안식처를 제공하고 1년 간 돌보겠다는 뜻을 밝혔다.지난 20일 순찰...
- 문은경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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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시기심이 사람을 죽일 수도”
- 교황, 질투·시기심에 대해 경고
- 프란치스코 교황은 21일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미사를 집전하며 “질투는 다른 사람을 혀로 죽이는 나쁜 죄이다. 그것은 잡초와 같은 추악한 죄”라고 경고했...
- 최진20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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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김희봉 리포터] 전국농민회, "강신명 경찰청장은 사죄하라!"
- 21일 전국농민회총연맹은 충남도경찰청 정문 앞에서 물대포를 직사 살수해 백남기 농민을 중태에 빠지게 한 것에 대해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청장 볼...
- 김희봉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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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가난한 이들을 잊지 마세요”
- 다보스 포럼에 전하는 메시지
- 프란치스코 교황은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세계 지도자들과 회사 대표들에게 “우리의 행동이 불...
- 문은경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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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57
- “교회에서 파문 당한 살인자들이 만약 은신처에서 이 라디오 방송을 듣고 있다면, 양심의 귀를 열고 이 말을 들어주십시오. 우리는 당신들, 살인을 한 형제들...
- 편집국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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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성령에 마음을 열어야”
- 성령의 도움으로 습관과 관례를 바꿔야
- 프란치스코 교황은 18일 “그리스도인이 ‘언제나 그렇게 해왔다’며 고정관념에 갇혀 고집을 부리고 성령께 마음의 문을 닫는 것은 죄”라고 말했다. 교황은...
- 문은경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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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 대주교 56
-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씀은 살아있으며 현실을 인식하고 필요한 권리를 찾도록 인도합니다. 다시 말하면, 말씀은 우리들에게 죄와...
- 편집국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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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 거룩한 민족입니다"
2026년 5월 3일 부활 제5주일 (생명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6,1-7)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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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ㄱ.36-41)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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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026년 4월 19일 주일 (부활 제3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14.22ㄴ-33)오순절에,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유다인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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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2026년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제1독서 (사도행전 2,42-47)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징이 일어나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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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그제야 보고 믿었다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제1독서 (사도행전 10,34ㄱ.37ㄴ-43)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여러분은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래아에서 시작하여 온 유다 지방에 걸쳐 일어난 일과, 하느님께서 나자렛 출신 예수님께 성령과 힘을 부어 주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을 하시고 악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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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2026년 3월 2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제1독서 (이사양서 50,4-7)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