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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횡령혐의 바티칸은행장에 징역 8년 선고
- 81세 고령에도 교황청 재판부 장기형에 벌금까지 선고
- 교황청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안젤로 칼로이아(Angelo Caloia, 81) 전 바티칸은행(IOR) 은행장과 가브리엘레 루쪼(Gabriele Luzzo, 97) 전 바티칸은행 법률 고문에게 횡령,...
- 끌로셰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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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참상 알린 천주교 사제, 평신도활동에 1억원 후원하고 선종
- 16일 선종한 정형달 신부, 우리신학연구소에 1억원 기탁
- 1980년 5.18 광주의 참상을 알리고자 노력했던 인물로 잘 알려진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형달 바오로 신부가 지난 16일 선종했다. 정형달 신부는 선종하기 전, 평신...
- 강재선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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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사제 둘러싼 교황입장‧‧‧‘아픈 곳 찌르는 일’ 될 수 있어
- 여성참여 확대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향해 쓴소리 나와
- 교회 안에서 여성 참여를 확대하려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입장이 더욱 세심해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교황청 산하의 월간지 < 여성 교회 세계 : Donne Chiesa Mon...
- 끌로셰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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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성서위원회, 여성 평신도 위원 추가 임명
- 20명 가운데 5명‧‧‧ 권위적 성서 해석 기관에 여성 참여 확대
- 가톨릭교회의 성서 해석 기관인 교황청 신앙교리성 산하 성서위원회(Pontifical Biblical Commission)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이번 개편으로 20명의 위원 가운데 여성위...
- 끌로셰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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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프란치스코·베네딕토 16세, 교황청서 백신 접종
- 교황청 13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 프란치스코 교황과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지난 14일 코로나19 백신 일차 접종을 했다. 마테오 브루니 교황청 공보실장은 “바티칸시국 백신 접종 계획의 ...
- 끌로셰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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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머무는 것이야 말로 지지와 위로의 연고”
- 프란치스코 교황, 세계 병자의 날 담화
- 옆에 머무는 것이야 말로 질병 가운데 고통받는 이들에게 지지와 위로를 주는 소중한 연고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너희의 스승님은 한...
- 끌로셰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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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성당 옆에, 무료식당 ‘명동밥집’ 문연다
-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 밥 먹을 수 있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가난한 이들의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오는 22일 옛 계성여고 자리에 무료식당 ‘명동밥집’ 문을 연다. 본격적인 밥집 운영에 앞서 지...
- 강재선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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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교회법 개정하고 미사 때 여성 역할 공식 인정
- 전례 중 여성 참여 이미 당연시… 법적 명시하고 공식화 의미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1일 자의교서를 발표하고, 여성도 정식으로 독서자와 시종자(복사)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교회법을 개정했다.이번에 발표한 자의교...
- 강재선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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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미 국회 ‘폭동’에 “누가 연루되었든 비판 받아야”
- 언론 인터뷰서 미국 의회 폭동 우려..."민주적 가치 보호해야"
-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에서 조 바이든의 당선을 공식화하는 절차중에 발생한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riot)을 규탄하며 미국의 통합을 기도했다.지난 9일 ...
- 끌로셰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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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자신과 할 일에만 골몰하는 ‘나’의 독재에서 벗어나야”
- 주님 공현 대축일 강론서 개인주의 벗어나야한다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6일, 주님공현대축일⑴ 미사 강론에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경배하러 간 것을 두고 현실 속에서 주님을 경배하기 위해서는 “자...
- 끌로셰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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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세계 평화의 날…“돌봄 문화 없이는 평화도 없다”
- 프란치스코 교황, ‘평화의 길인 돌봄 문화’ 담화문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일 2021년 제54차 세계 평화의 날을 한 배를 탄 인류가 코로나19로 풍랑에 휘말린 상황에서 각자도생이 아니라 서로를 돌보는 ‘나침반...
- 끌로셰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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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을 재검토하지 않으면 지구적인 변화체험 못할 것”
- 코로나19 위원회, 백신은 공공재… ‘공평한 백신 공급’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 이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특별히 ‘코로나19 위원회(Vatican COVID-19 Commission)’를 설치한 바 있다. 이 코로나19위원회가 교황...
- 끌로셰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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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기부금 재정 투명성 위해 국무원 권한 분산
- 자의교서 발표, “교황청 개혁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
-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근 자의교서를 발표하고, 전 세계 신자들로부터 받는 기부금의 재정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국무원이 관리해왔던 ‘베드로 성금’을 포함...
- 끌로셰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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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
- 주님 공현 대축일 :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 제1독서 (이사 60,1-6)예루살렘아,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 주님의 영광이 네 위에 떠올랐다. 자 보라, 어둠이 땅을 덮고 암흑이 겨레들을 덮으리라. 그...
- 김웅배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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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매년 2월 4일 ‘국제 인간 형제애의 날’ 지정 결의
- 프란치스코 교황과 알아즈하르의 대이맘 공동선언 가시적 결실 맺어
- 지난 22일 제75차 총회에서 UN이 매년 2월 4일을 ‘국제 인간 형제애의 날’(International Day of Human Fraternity)로 지정하기로 결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아랍에미리...
- 끌로셰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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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달라진 바티칸 성탄‧‧‧ 최소인원으로 온라인 생중계
- 교황 성탄전야강론‧성탄강복서 ‘사람 곁에 머무는 이’ 강조
-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가운데 한 해를 ‘벗어나며’ 우리는 어떤 인간이 되었을까.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탄을 맞아, 서로를 ‘돌보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
- 끌로셰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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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쇄신을 원하면 전방위적으로 나설 용기 필요해”
- 교황청 직원 향해 성탄 연설···‘위기’ 의미 강조하며 격려
-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탄을 앞두고 지난 21일, 교황청 고위성직자들과 직원들을 향해 성탄 메시지를 전했다. 교황은 특히, 코로나19 팬데믹과 지난 한해 교회에...
- 끌로셰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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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성탄시기··· 소비열풍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자”
- 성탄 앞두고, ‘소외된 이웃’ 기억하라 강조
- 예수의 탄생이 여러분의 삶을 포함한 우리 모두의 삶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이는 헛된 것이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0일 대림⑴ 제4주 주일 미사 후 삼...
- 끌로셰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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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추기경, “태아 세포 활용한 백신 사용해도 된다”
- 1960년대부터 백신 개발에 사용되어온 일반적인 방식
- 최근 서임된 멕시코 신임 추기경이 임신중절 태아 세포를 활용한 백신 사용을 두고,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 시급한 만큼 이를 “양심적으로 사용해도 ...
- 끌로셰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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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이르면 내년 초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 바티칸시국 거주자·직원·가족 대상 내년 초부터 백신 접종
- 교황청이 2021년 초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발표했다.바티칸시국 보건위생국 안드레아 아르칸젤리(Andrea Arcangeli) 국장은 < Vatican News >에 바티칸시국 ...
- 끌로셰2020-12-16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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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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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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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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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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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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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