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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국회에 바랍니다 (16.05.31)
- 30일 20대 국회 임기 개시일을 맞아 4.16대학생연대는 세월호 특별법 개정과 특검 발의를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서한을 각 당...
- 편집국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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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청각장애인들 위해 수화인사 (16.05.27)
- 25일 일반알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순례객들에게 수화로 인사를 전했다. 한 손을 들어 사람들을 향해 손바닥을 내보인 이 수화는 플로렌스에서 온 청각...
- 편집국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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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 5월의 주먹밥을... (16.05.18)
- 지난 16일, 광주대교구는 5.18기념미사에 참석한 이들에게 주먹밥을 나눠줬다.1980년 5월, 광주는 계엄군이 철수한 후 3박4일 동안 무정부 상태가 됐지만, 전남도...
- 편집국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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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치 곤란한 옥시제품은 모두... (16.05.11)
- 옥시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옥시제품수거함을 만들고 "처치 곤란한 옥시제품, 환경연합에 보내주세요! 수거한 옥시제품을 옥...
- 편집국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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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광장에서 청소년들에게 고해성사를... (16.04.25)
- 23일(현지시간) 청소년들의 희년을 맞아 성 베드로 광장에서 고해성사가 집행됐다.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른 사제들처럼 광장에 놓인 의자에 앉아 약 1시...
- 문은경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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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16.04.22)
- # 첫 번째 시선 "강정해군기지 건설이나 안보환경개선을 막는 것이 교회의 사회적인 가르침 인가?" 라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이하 대수천) 제주지부 회...
- 편집국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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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파괴가 노동자를... (16.04.08)
-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한광호 씨의 추모기도천막. 유성기업 노조원이던 한광호 씨는 사측의 노조 탄압에 맞서 싸우다 3월 17일 목을 매 자살한 상태...
- 편집국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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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할게 기도할게 (16.04.04)
-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어느 덧 2년.오는 6일부터 각 교구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억하는 '세월호 2주기 추모 미사'가 봉헌된다.
- 편집국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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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여러분과 함께 걷고 싶다" (16.03.21)
- 교황청 공보실은 3월 19일, 교황 프란치스코의 '인스타그램(Instagram)'이 개설되었다고 발표했다. 인스타그램은 온라인으로 사진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
- 문은경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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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의 꽃, 함께 피우다 (16.03.10)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소녀의 꿈, 함께 피우다’ 전시회가 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진행 중이다. 이...
- 편집국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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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박한 심정으로 시민 필리버스터” (16.02.24)
- 정의화 국회의장의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맞서 23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야당의 필리버스터가 24일 현재(오전 11시50분)까지 이어지고 있다. 52년 만에 필...
- 문은경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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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에게 잠자리 제공하는 성당 (16.02.18)
- 미국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의 성 보니파시오 성당(St. Boniface Catholic church)에서는 노숙자들에게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한다.
- 편집국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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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어린이들과 만난 교황 (16.02.15)
- 멕시코 사목방문 3일째를 맞는 14일 교황은, 부에노스 아이레스 지역에 위치한 페데리코 고메즈(Federico Gomez) 아동전문병원을 방문하여 어린 환자들을 만났다. ...
- 문은경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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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맺힌 역사를 함께 기억하며 (16.02.12)
- “일본 제국주의 점령기에 일본군 ‘성노예’의 삶을 강요당했던 이 땅의 여성들의 한 맺힌 역사를 함께 기억하며, 다시는 전쟁과 폭력으로 인간의 존엄성이 ...
- 편집국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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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 알을 깨고 나아가듯.." (16.02.04)
- “알을 깨고 나아가듯, 새롭게 시작합니다” ‘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가 4일 단식농성을 종결했다. 농성 134일 ...
- 최진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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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수저' 물고 '헬조선' 탈출 (16.02.02)
- 워싱턴포스트는 “한국의 20~30대는 부모의 사회적 지위와 부에 따라 대학과 직장이 결정된다”고 보도했다. 최근 신조어로 등장해 각계각층에서 자주 언급하...
- 문은경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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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민주화씨 네덜란드서 1인시위 (16.01.28)
- "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 27일 백민주화(백남기 농민의 차녀)씨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역에서 백남기 농민 쾌유기원과 국가폭력을 규탄하는 1인시위를 진행했다. 같은 시각 프랑스 파리...
- 편집국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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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할게 (16.01.27)
- “세월호 희생자들과 미수습 가족들을 기억하는 노란리본입니다. 가방에 달아주세요”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앞에서 노란리본을 나눠주는 봉사자...
- 최진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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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상 앞으로 출석 바랍니다 (16.01.21)
- 경찰은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를 주장하며 집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출석요구서를 발부했다. 출석요구서를 받은 대학생들은 21일 자진출석에 앞서 ...
- 편집국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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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들이 세운 소녀상 (16.01.20)
-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앞에 세워진 ‘일어선 위안부 소녀상’.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과 달리 이 소녀상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뜻에서 ...
- 편집국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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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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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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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8월 9일 연중 제19주일제1독서 (열왕기 상권 19,9ㄱ.11-13ㄱ)그 무렵 엘리야가 하느님의 산 호렙에 있는 동굴에 이르러 그곳에서 밤을 지내는데, 주님의 말씀이 그에게 내렸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와서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바로 그때에 주님께서 지나가시는데,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할퀴고 주님 앞에 있는 바위를 부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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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어찌하여 배불리지도 못하는 것에 수고를 들이느냐"
2026년 8월 2일 연중 제18 주일 제1독서 (이사야서 55,1-3)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자, 목마른 자들아, 모두 물가로 오너라. 돈이 없는 자들도 와서 사 먹어라. 와서 돈 없이 값 없이 술과 젖을 사라. 너희는 어찌하여 양식도 못 되는 것에 돈을 쓰고 배불리지도 못하는 것에 수고를 들이느냐? 들어라,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좋은 것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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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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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