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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죄 없는 예수가 세례 받았는가 [김근수 TV. 행동하는 예수] 주일미사 복음해설 : 2020.01.12 2020-01-10
편집국 edit@catholicpress.kr



매주 주일미사에서 낭독되는 복음 단락을 성서신학 입장에서 해설한다. 복음서 저자 의도, 이야기 배경과 맥락을 중심으로 메시지가 무엇인지 핵심을 이해하는 해설이다.



주님 세례 축일(2020.01.12) :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마태 3,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셨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오시다니요?” 하면서 그분을 말렸다.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이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요한이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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