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철 시인 ⓒ 최진2월, ‘詩와 신영복’에 이어 3월에도 가프인문강좌가 열렸다.
삶·예술 연구소 대표 김유철 시인은 “신앙인으로서 우리에게 체험이 있다면 사순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부활이라는 것, 예수라는 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고 짚었다.
“그 사람 안에서 벌어지는 하느님의 일을 보는 것”이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신앙을 체험하는 일이라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촬영 : 최진 기자
편집 : 곽찬 기자
▲ 김유철 시인 ⓒ 최진2월, ‘詩와 신영복’에 이어 3월에도 가프인문강좌가 열렸다.
삶·예술 연구소 대표 김유철 시인은 “신앙인으로서 우리에게 체험이 있다면 사순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부활이라는 것, 예수라는 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고 짚었다.
“그 사람 안에서 벌어지는 하느님의 일을 보는 것”이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신앙을 체험하는 일이라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촬영 : 최진 기자
편집 : 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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