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곽찬오늘(21일) 오후 2시, 서울 국방부 청사 정문 앞에서는 원불교 사드 반대 촛불 기도회와 함께하는 성공회 거리 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성공회 정의평화제단 사제들과 용산 해방촌 나눔의 집 관계자들은 “평화는 구걸하지 않습니다. 평화는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평화의 길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함께합니다”라며 원불교 신도들과 함께 사드 철회를 위해 기도했다.
▲ ⓒ 곽찬오늘(21일) 오후 2시, 서울 국방부 청사 정문 앞에서는 원불교 사드 반대 촛불 기도회와 함께하는 성공회 거리 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성공회 정의평화제단 사제들과 용산 해방촌 나눔의 집 관계자들은 “평화는 구걸하지 않습니다. 평화는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평화의 길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함께합니다”라며 원불교 신도들과 함께 사드 철회를 위해 기도했다.
민주주의가 신앙이 될 때
(지성용) 사제의 눈으로 본 정치 팬덤의 시대
2027년 세계청년대회, 어디로 가야하나?
(지성용) ‘글로벌 K-Spirituality’를 제안한다
위기의 청년, 극우화의 그림자
(지성용) 무엇이 그들을 극단으로 내모는가?
“낮은 자와 함께한 주교”··· 성모승천대축일에 선종
유경촌 주교 선종… 18일, 명동성당서 장례미사 봉헌
대한민국,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이신부의 세·빛] 진리로 거룩해지리라
교황 레오14세, 베드로 광장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 만나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
제267대 교황, 레오 14세 선출
첫 미국 출신 교황···프레보스트 추기경,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두 사람, 한강 그리고 김건희
(지성용)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지천명(知天命) 관세음(觀世音)
(지성용) 이기는 싸움 아니라 해야할 싸움으로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