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신학과 성서] - 시대의 징표 시즌2
: 가난한 사람들의 눈으로 성서읽기
진행 - 신성국신부
해설 - 김근수 가톨릭프레스 편집장
"예수님은 염세주의자가 아닙니다. 하느님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했으면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왔지 않겠습니까. 그리스도교는 이 세상을 소중하게 여기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아름답게 올바르게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그리스도교의 임무입니다"
- TAG

[해방신학과 성서] - 시대의 징표 시즌2
: 가난한 사람들의 눈으로 성서읽기
진행 - 신성국신부
해설 - 김근수 가톨릭프레스 편집장
"예수님은 염세주의자가 아닙니다. 하느님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했으면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왔지 않겠습니까. 그리스도교는 이 세상을 소중하게 여기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아름답게 올바르게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그리스도교의 임무입니다"
민주주의가 신앙이 될 때
(지성용) 사제의 눈으로 본 정치 팬덤의 시대
2027년 세계청년대회, 어디로 가야하나?
(지성용) ‘글로벌 K-Spirituality’를 제안한다
위기의 청년, 극우화의 그림자
(지성용) 무엇이 그들을 극단으로 내모는가?
“낮은 자와 함께한 주교”··· 성모승천대축일에 선종
유경촌 주교 선종… 18일, 명동성당서 장례미사 봉헌
대한민국,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이신부의 세·빛] 진리로 거룩해지리라
교황 레오14세, 베드로 광장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 만나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
제267대 교황, 레오 14세 선출
첫 미국 출신 교황···프레보스트 추기경,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두 사람, 한강 그리고 김건희
(지성용)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지천명(知天命) 관세음(觀世音)
(지성용) 이기는 싸움 아니라 해야할 싸움으로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