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페북] 최민석 가톨릭프레스 편집국 2015-05-02 10:42:02
  • 폰트 키우기
  • 폰트 줄이기





★ 지난 3월까지 팽목항 지킴이 사제였던 최민석 신부의 작품이다.

아크릴판에 눌러담은 최신부의 간절한 바람과 호소가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페이스북 더보기 >> https://www.facebook.com/100005422622699




관련기사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