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진 기자작년 교황님이 광화문 광장에서 사랑과 평화를 이야기하고 많은 축복을 내려주시고 가셨는데… 한 해가 지나고 저희 아빠는 그 자리에서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계신지 18일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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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진 기자작년 교황님이 광화문 광장에서 사랑과 평화를 이야기하고 많은 축복을 내려주시고 가셨는데… 한 해가 지나고 저희 아빠는 그 자리에서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계신지 18일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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