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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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단식기도회를 시작하며
천주교 정의구현 부산교구 사제단은 7월 13일(월)부터 7월 17일(금요일)까지 부산의 민주화의 상징인 가톨릭센터에서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단식기도회를 시작했다. 천주교 정의구현 부산교구 사제단(대표 김인한 신부)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난 지금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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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횃불, 안중근 토마스 1
한국천주교회가 급속한 성장세를 이룬 시기는 1980년대였다. 박정희 유신 독재의 암울한 시기를 거치면서 깨어있는 신자들과 사제들은 박정희, 전두환 살인 독재 정권에 맞서는 투쟁에 앞장섰다. 한국교회는 억압받는 민중들에게 어둠 속의 횃불로서 신앙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함세웅 신부,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윤공희 대주교, 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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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4·3 사건 연루혐의 집단학살 94억 배상 결정
대법, 4·3사건 연루 혐의 집단학살 94억 배상 결정 - 예비검속 희생자 유족 300명 국가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확정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9일 제주 예비검속 사건 희생자 유족 300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94억4,000 여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결정을 내렸다. ‘제주의 소리’에 따르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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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대통령의 교황선물 '망치와 낫 십자가상'은 피살된 사제 작품
볼리비아 대통령의 교황 선물 ‘망치와 낫 십자가상’은 피살된 사제 작품-교회와 공산주의는 가난한 사람 위한 투쟁 함께 할 있음 보여주기 위해-종교의 마르크스적 해석 아닌 대화 위한 것 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이 8일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선물한 망치와 낫 모양의 나무 십자가상은 모랄레스 대통령이 주문해서 만든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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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보고 있다!..인천성모병원 앞에서 노동인권탄압 규탄대회
9일 저녁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 규탄대회’가 백여명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열렸다. 직장인 병원에서 ‘집단괴롭힘’을 당한 홍명옥 지부장(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지부)은 “인천성모병원 직원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배포했다. 호소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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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모교 성심여고 앞 용산 화상경마장, 사감위에 신고 됐다.
7일 용산 화상경마장 추방대책위원회(대책위)는 “마사회가 불법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마사회를 비롯 관련자들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에 신고했다.지난 5월 31일 개장한 용산화상경마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다녔던 성심여중(1964~67년), 성심여고(1967~70년)로부터 불과 2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그동안 성심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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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신상환 - 고반소요 "오직 저 푸르른 생명에서 위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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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신상환 - 고반소요 "이제 잡초 뽑고 웃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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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조합원에 대한 '집단괴롭힘', 국회에서 기자회견 열었다
http://www.news300.kr/data/news300_kr/upload/movie/0707/0707-1.mp47일 국회 정론관에서 장하나의원, 남인순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정진후의원(정의당)과 유진현 위원장(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등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인천성모병원 노조 지부장에 대한 직장 내 ‘집단괴롭힘’ 문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해결을 촉구했다. 국회 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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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범도민회, 보수세력 소송 적극 대응 범도민 궐기대회 개최
4·3 범도민회, 보수세력 소송 적극 대응 범도민 궐기대회 개최 ‘화해와 상생 4·3지키기 범도민회’(4·3 범도민회)는 5일 제주시청에서 중앙로까지 거리행진을 한 후 관덕정에서 대규모 범도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주의 소리‘에 따르면. 도내 46개 단체가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유족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제주 4·3단체와 시민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