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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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치운쿨라 행진 6일째 소식 나눔
구간거리‥영전성당~신전성당(22km)보나뚜벤뚜라 성인의 삼중도.정화, 조명, 일치와 뒤엉켜 오늘도 순례의 길을 걷는다. 순례 6일째이지만 아직도 정화의 길은 멀기만 하다.오늘 아침은 누룽지와 김장김치다. 김치 솜씨가 너무 좋은 지혜엄마에게 신부님께서 고맙다 인사드린다.영전공소는 어찌나 가난한 지 어딘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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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후보들, 빈곤 대책 비디오 관련 단체에 보내
미국 대선 후보들, 빈곤 대책 비디오 관련 단체에 보내-공화당 부시 후보 등 7명, 미 주교회의 등 100여 단체 참여한 ‘보호 울타리’에 -민주당 클린턴 후보도 곧 보낼 예정 미국의 대통령 선거 후보들이 그들의 빈곤 대책을 설명한 짤막한 비디오를 미국 주교회의 등 100여개 기독교 단체들로 구성된 ‘보호 울타리’(The Circle of Protection)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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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 홍 간호사 인권탄압 관련 국회토론회
28일 ‘인천성모병원의 돈벌이경영과 노동·인권탄압 실태 고발 및 개선 토론회’가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국회의원 장하나, 정진우, 이목희, 이인영 의원과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얼마 전 문제가 불거진 인천국제성모병원 허위 부당환자 사건과 관련 내부 고발자로 몰려 집단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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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생명평화 대행진 2015’ 대행진 시작
▲ 1. 오전 9시 48분. 대회 참가자들이 기자회견에 앞서 모이다.강정 해군기지 건설 중단과 제주도 평화의 섬 실현을 촉구하는 ‘강정생명평화 대행진 2015’가27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제주도 전역에서 시작됐다. 강정 해군기지는 정부가 지난 2007년부터 국방력 강화를 이유로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에 건설 중인 제주민군복합형 항만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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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타(聖打)..가톨릭 신학생에 몽둥이질 웬 말인가
"평소 존경하던 신부가 몽둥이로, 빡! 소리가 날 정도로 힘껏 내 엉덩이를 쳤다. 그 때 내 몸은 앞쪽으로 붕! 날아가는 것 같았다” 이는, 현재 신학교에 재학 중인 A씨가 기자에게 해 준 말이다.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신학생 A에게 들은 이 이야기는 기자에게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이었다.A씨에 의하면, 가톨릭 신학교에서는 4학년 때에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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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치운쿨라 행진 5일째 소식 나눔
순례목적‥기억과 회개구간거리‥땅끝성당~영전공소(22km)도보순례 5일째...아침 6시, 땅끝공소 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드리고 하루를 시작한다.참 아담하고 멋진 새 성당이다. 공소에서 성당으로 승격하고(6월 20일) 우리가 첫 손님이란다. 아침 미사를 드리고 나오니 전복죽까지 준비해 놓으셨다.미사 주례는 김찬선 신부님이시다. (미사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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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대교구, '교황과 함께 걷기' 실시
“교황한테 기도와 봉사, 실천을 약속하면서 교황과 함께 걸어요”미국 워싱턴 DC대교구 교구장인 도널드 워트 추기경은 25일 오는 9월 22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첫 미국 방문을 맞아 ‘교황과 함께 걷기’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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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송영호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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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횃불, 안중근 토마스 3
성서를 구세사라고 하지만 구체적으로는 이스라엘 민족 안에서 하느님이 어떻게 함께 하셨는지를 기록한 이스라엘 역사이다. 성서가 계시하는 하느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넘어서서 인류의 모든 민족과 함께, 민족 안에 계신 하느님이시다. 따라서 분단된 한반도의 땅에서 성서를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하느님이 과거에 어떻게 우리 조상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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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주교들, 10월 주교 시노드 유럽중심에서 벗어나야
아프리카의 주교들과 교회 지도자들은 오는 10월 열리는 가족 문제를 다룰 주교 시노드는 유럽 중심적 주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최근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가진 아프리카 대륙에서의 가톨릭교회에 대한 3년 평가 회의에서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