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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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송영호의 "여고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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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치운쿨라 행진 8일째 소식 나눔
제8일은 새로운 날입니다. 지금까지의 순례여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순례를 시작합시다. 아침 식사는 어제 남은 닭죽과 백수사님께서 (아씨시 영보) 가져오신 콩물 한 잔이다. 식사 후 심규재 신부님 주례로 미사를 드렸다.(미사강론)강진성당을 처음 보는 순간 로마 라테란 대성당이 생각났습니다. 사부님과 초기 동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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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대학살의 레드 툼
- (김근수 편집장) 마음이 무거우시죠? 우리는 마음이 무겁지만 저분들은 생명을 잃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우리나라 전체가 무덤 같습니다. 아름다운 산을 보면 저 산기슭에 어느 분이 억울하게 숨져서 계실까? 저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 얼마나 많은 억울한 영혼이 죽었을지 말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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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창작 : 08월 04일
믿음이 없다.믿으라.그냥 믿으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길은오직 믿음뿐이라.이제껏 믿었으니 또 믿으라. 믿음이 약한 자가 의심이 많고의혹을 크게 부풀리는 것을,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믿으라. 잘 먹고 잘 사는 길은견고한 믿음뿐이니 무조건 믿고 따르라. 이 목소리에 나는 어쩌란 말인가아! 나는 믿음이 없어서그대들을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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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톨릭 지도자들, 의회에 최저 임금 인상 촉구
미국 가톨릭 지도자들, 의회에 최저 임금 인상 촉구 미국의 가톨릭 지도자들의 7월 31일 의회에 공공선 증진을 위한 최저 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미국 주교회의 정의 및 인간개발위원회 의장인 토마스 웬스키 대주교와 미국 자선단체 협의회 의장인 돈나 마캄 수녀는 이날 의회는 연방 최저 임금을 노동자들이 가정을 이루고 유지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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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치운쿨라 행진 7일째 소식 나눔
순례목적‥기억과 회개구간거리‥신전공소~보성성당(17km)도보순례 7일째.오늘도 주님은 내리고싶은 비를 꾹 참으시며 종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다. 그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온갖 불평불만을 터뜨리며 가나안 땅을 향해가는 그 과정을 지금 우리는 똑같이 겪고 있다. 어떤 이는 당장 보따리를 싸들고 서울로 올라가고 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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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공원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성명
자연공원 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대해 한국주교회의 환경소위원회와 정의평화위원회를 비롯한 환경 단체들이 27일 ‘생태적 회심’을 촉구하며 ‘자연공원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환경소위원회 성명서에서는 먼저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 42항’을 인용, 자연의 보존이 개발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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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박근혜 정부를 믿지않는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를 믿지않는다. 밥쌀용 쌀 수입저지와 현 정부 규탄 전국농민대회가 서울역에서 개최되었다. 김영호 의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한 쌀값 21만원은 고사하고 밥쌀 3만 톤을 수입하려 한다며, 이는 농민들을 착취하여 수출재벌들과 미국 곡물업자들의 배만 채우는 정책이라고 규탄했다. 34도의 폭염속에서 진행된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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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신상환 - 고반소요 "다시 신발끈을 단디 맬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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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포럼] ‘성형사회’의 그리스도교
종교의 장벽을 넘어 사회적 아픔을 나누고 소통의 장이 되고 있는 종교포럼이 지난 25일 오전 10시에 ‘성형사회의 그리스도교’를 주제로 열렸다. 서울시 종로구 화쟁 문화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50여 명 이상이 함께 자리하였다.종교포럼 6회 발제를 담당한 김진호 연구실장(제3시대 그리스도교 연구소)은 성형사회의 특성과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