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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을 받으시다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01. 사탄은 누굴까? 무엇일까?
  • 김유철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21-01-12 11:20:06
  • 수정 2021-01-12 11: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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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 연재를 시작하며


2019년 6월부터 매주 연재한 < 시시한 이야기 >는 80회로 접고 2021년은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를 전하려 합니다.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는 분도출판사 『신약성서』(한국 천주교회 창립200주년 기념. 1992년 보급판)을 출전으로 삼습니다. 분도출판사 신약성서의 예수님은 이웃들에게 높임말을 쓰십니다. 4대 복음 순으로 그 분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필사보다 더 중요한 일은 소화해 내는 일입니다. “받아 먹으시오. 이는 내 몸입니다.”(마태25,26)



“‘사람이 빵으로만 살지 못하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리라’고 기록되어 있다.”


“‘너의 하느님이신 주님을 떠보지 말라’고도 기록되어 있다.”


“물러가라 사탄아! ‘너의 하느님이신 주님께서 엎드려 절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겨라’고 기록되어 있다.”


* 마태4.1-11



[필진정보]
김유철(스테파노) : 시인.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집행위원장. <삶예술연구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한국작가회의, 민예총, 민언련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천개의 바람> <그대였나요>, 포토포엠에세이 <그림자숨소리>, 연구서 <깨물지 못한 혀> <한 권으로 엮은 예수의 말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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