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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喝! -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73 : 아름답거나 추하거나
  • 김유철
  • edit@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20-11-17 12:51:20
  • 수정 2020-11-17 1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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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말이 없다 ⓒ 김유철



할喝!



혜민

혜민

혜민


현각

현각

현각


거기서 거기지만

소리 낼 곳이 있으니 

너흰 좋구나


할喝!



[필진정보]
김유철(스테파노) : 시인.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집행위원장. <삶예술연구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한국작가회의, 민예총, 민언련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천개의 바람> <그대였나요>, 포토포엠에세이 <그림자숨소리>, 연구서 <깨물지 못한 혀> <한 권으로 엮은 예수의 말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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