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9.25
금
HOME
천주교 “호르무즈 파병 반대··· 전쟁에 군인 이용 말라”
천주교 전국 14개 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남녀 수도회가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움직임에 대해 “전쟁을 반대한다. 파병을 반대한다”며 한국군 파병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서울대교구를 비롯한 14개 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한국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장상협의회 정의평화환경전문위원회,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JPIC는 ...
교회
강론
교회
이웃종교
한국교회
천주교 대구대교구 첫 부교구장에 김종강 주교 임명… 전례 없는 파격 인사
대구대교구 역사상 첫 '부교구장 대주교' 탄생교황청이 지난 5월 26일, 현 청주교구장인 김종강 시몬 주교를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부교구장 대주교(Coadjutor Archbishop)로 임명했다고 주한 교황대사관이 발표했다. 이 내용은 같은 날 한국 시각 오후 7시 교황청 공보실을 통해 전 세계에 공식 발표되었다. 이번 인사는 대구대교구 설립 115년 만에...
사회
칼럼
오피니언
세상
목소리
사회일반
천주교 “호르무즈 파병 반대··· 전쟁에 군인 이용 말라”
천주교 전국 14개 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남녀 수도회가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움직임에 대해 “전쟁을 반대한다. 파병을 반대한다”며 한국군 파병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서울대교구를 비롯한 14개 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한국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장상협의회 정의평화환경전문위원회,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JPIC는 ...
세계교회
바티칸
프란치스코 교황
국제가톨릭
교황 레오 14세
교황 레오 14세, “인간 존엄은 하느님 선물... 폭력 멈추어야”
레오 14세 교황이 인간의 존엄은 능력이나 재산, 사회적 지위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받은 고유하고 지워질 수 없는 선물이라며, 이를 언제나 증진하고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교황은 9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제2차 바티칸공의회 사목헌장 「기쁨과 희망」(Gaudium et Spes)을 중심으로 ‘...
연재
새로운 사유
지성용 칼럼
홍성남 칼럼
최종수 칼럼
설희순 칼럼
이기우 칼럼
이원영 칼럼
편집자 칼럼
가스펠툰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기획
저스티스
인터뷰
팟캐스트 가프
커뮤니티
특별기획
대한민국에서 검사로 산다는 것
하늘의 천사가 나타나 흔들어 깨우면서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엘리야가 깨어보니 머리맡에, 불에 달군 돌에 구워낸 과자와 물 한 병이 놓여 있었다. 천사가 다시 와서 그를 흔들어 깨우면서 “갈 길이 고될 터이니 일어나서 먹어라.” 하고 말하였다. 그는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사십 일을 밤낮으로 걸어 하느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1열왕 19장)
가프 Pick
가프 Pick
전쟁 · 감시 · 거짓정보, AI의 어두운 얼굴
▶ 지난 칼럼 보러가기 이번 회는 인공지능의 가장 어두운 얼굴을 살펴본다. 교황청 문헌은 AI의 위험을 크게 세 가지로 지적한다. 자율 무기, 대량 감시, 그리고 허위 정보와 여론 조작이다. 문헌은 이 세 가지를 하나로 묶어 "권력의 문화(cultura della potenza)"라고 부른다. AI 자체가 악한 것이 아니라, 권력을 추구하는 인간이 AI를 어떻게 사용...
Login
Join
전체보기
Top
태그
탈핵
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 “신규 핵발전·수명 연장 중단해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가 핵무기와 핵발전이 없는 사회를 촉구하며,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노후 핵발전소 수명 연장 정책을 중단해야 한...
2026-08-14
연필로 그린, '뉴욕에서 워싱턴DC까지 걷기'
유엔본부에서 백악관까지 미국 시민과 함께 걸으며 캠페인을 펼치기벌써 10번째다. 양으로는 7만톤이 넘는 핵폐수. 일본 정부가 버릴 때마다 우리는 고통스럽...
2024-11-25
미국 주재 일본대사관 앞서 핵폐수 투기 중단 촉구 집회 열려
10월 5일과 7일 미국서 ‘핵폐수 투기 STOP 세계시민행진(GLOMA)’이 열렸다. 5일 주LA 대한민국총영사관 앞, 7일에는 워싱턴DC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핵폐...
2024-10-15
“이 모든 투쟁은 우리의 기도”
1일, 삼척 원전백지화기념탑 앞에서 ‘100차 탈탈탈 기후미사’가 봉헌됐다. 이날 미사에는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반대 투쟁에 연대하기 위해 모인 여럿이함께 ...
2024-09-04
10월초, 미국서 핵폐수투기STOP세계시민행진 열려
미국 대통령은 자타가 공인하는 지구촌 최고 권력자다. 그 선거가 11월 4일로 다가왔다. 일본 정부의 만행과 친일매국정권의 참상을 몸소 겪고 있는 우리에게...
2024-08-30
[웹툰] 멈춰라,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국토미래연구소장
2023-12-15
“오염수 방류 철회 결의안을 즉시 채택하라!”
대구시민들이 전하는 결의문도서울을 떠난 지 열흘이 지날 무렵,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명예교수(환경공학)가 한국탈핵에너지학회에 칼럼을 게재하였다. 이를...
2023-10-26
지구촌 주인이 직접 나서는 이유
이 행진을 출발하기 직전 ‘방사능오염수 방류중지 한일시민도보행진’을 시작하면서라는 글을 필자는 한겨레온에 기고했다. 그중 주요 부분은,“언제부터...
2023-10-12
방사능 오염수, 버릴지 말지는 국민이 직접 결정해야
'방사능오염수 방류중지 한일시민 도보행진단'은 지난 6월 18일 서울 광화문을 시작으로 86일동안 1,600km를 걸어 9월 11일 도쿄 일본 국회의사당에 도착했습니다....
2023-10-05
‘미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시민사회 긴급세미나
지금 국제사회가 이상하다. 보편가치가 존중되던 냉전시절과는 지향점이 다르다. 소련 붕괴 이후 미국에게도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음이 감지된다. 미국뿐 아...
2023-09-22
과시적 왕 놀이에만 집착하는 황제와 간신배들
환관 조고는 자신이 세운 황제 호해에게 사슴을 가리키며 말이라 한다. 명색이 황제(대통령)는 신하에게 묻는다. 이게 말이냐? 라고. 그러자 신하들은 조고(대...
2023-08-31
한국교회,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계획 즉시 철회하라”
일본 정부가 오는 24일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투기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한국교회는 긴급성명서를 발표하고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를 규...
2023-08-22
천주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후쿠시마 핵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성명을 26일 발표했다.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로 방사능이 누출되...
2023-06-27
‘방사능오염수 방류중지 한일시민도보행진’을 시작하면서
지구촌 주인이 일본정부의 방류를 중단시켜야문제는 식물성플랑크톤이다. 방사능 핵종에 따라서 적게는 바닷물 농도의 십만 배, 많게는 백만 배가 그 속에 축...
2023-06-15
미국의회가 ‘기시다의 뺨을 때리도록’ 해야
때는 2019년 5월, 일본의 원전엔지니어 고토 마사시는 과학저널리스트 마키타 히로시와 함께 서울에 와서 민변 환경위원회가 개최한 강연회에서 증언했다. ‘...
2023-06-08
‘핵발전소 폐쇄’ 100만명 서명 운동 시작돼
2024년 3월 11일까지 100만명을 목표로 하는 ‘핵발전소 폐쇄’ 서명 운동이 시작됐다. (서명하기)국내 핵발전소는 총 25기로, 전기를 만들며 뜨거워진 핵발전소...
2022-12-08
생명탈핵순례단, 5년간 26개국 8200km 순례 마치고 마무리 회향식
2017년 5월 서울에서 출발하여 일본, 대만, 베트남, 라오스, 인도, 네팔, 우즈베키스탄, 터키, 그리스, 불가리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독일 등 총 26개국을 거쳐 20...
2022-11-01
원전서 배출되는 온배수, 이대로 괜찮을까?
한상복(82) 박사는 우리 해양 연구의 산증인이다. 그는 지난 4월, 광복 직후 미 군정기인 1946~48년 국립수산과학원 소속 해양 연구자들이 손으로 직접 쓴 보고서 ...
2022-10-15
아이들이 보고있다, 미래착취 멈추자
대선이 끝나고 정권이 바뀌면서 탈원전의 전망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아직 인류는 미망 속에 있고, 우리는 첫 걸음조차 떼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하...
2022-04-22
강우일 주교, '핵발전에 대한 성찰'
지난 18일, 후쿠시마 핵사고 11주기를 맞아 < 한국탈핵에너지학회 >가 2022년 춘계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강연회에 천주교 강우일 주교를 초청하여 탈원전에 대...
2022-03-22
1
2
3
4
맨끝
가스펠툰
더보기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
최신뉴스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09-18
좋다는 말은 넘쳤다, 미디어바우처는 왜 5년째 멈춰 있나
09-18
천주교 “호르무즈 파병 반대··· 전쟁에 군인 이용 말라”
09-18
진리를 본 의인들, 시대를 넘어 길을 열다
09-18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09-11
호르무즈의 함정... 버텨야 할 이유, 그리고 물어야 할 자리
09-11
교황 레오 14세, “인간 존엄은 하느님 선물... 폭력 멈추어야”
09-11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말씀을 실행하라”
09-11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09-04
'지대 통화정책' 시행해 부동산 불공정 바로잡자
09-04
많이 본 뉴스
더보기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연중 제24주일 :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호르무즈의 함정... 버텨야 할 이유, 그리고 물어야 할 자리
(이원영) 우리는 무엇을 요구받고 있는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말씀을 실행하라”
[이신부의 세·빛] 복음화의 흐름과 구도
교황 레오 14세, “인간 존엄은 하느님 선물... 폭력 멈추어야”
“능력·재산·지위와 무관한 고유한 존엄”… 언제나 증진하고 수호해야
천주교 “호르무즈 파병 반대··· 전쟁에 군인 이용 말라”
14개 교구 정평위·남녀 수도회 공동성명 ···“파병 논의 자체 반대”
좋다는 말은 넘쳤다, 미디어바우처는 왜 5년째 멈춰 있나
(이원영) 바우처의 주인이 시민이라면 설계의 주인도 시민이어야 한다
.click(); }) }) })(jQuery)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