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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와 개신교, 서로를 통해 새 종교개혁 이뤄내야”
- 개신교와 천주교가 교회분열이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그리스도교라는 일치된 심성으로 함께 종교개혁을 성찰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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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제음악, ‘왜 청년들이 교회서 멀어질까’ 고민에서 시작
- 일방적으로 가르치려하기 보단 청년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방식으로 대하다보니 떼제공동체를 찾는 청년들이 많아졌다.18일, 예술목회연구원이 마련...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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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제공동체 수사와 함께 하는 ‘영성과 음악’
- 오는 18일, 떼제 음악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강의를 만날 수 있다. 프랑스 떼제공동체 신한열 수사가 이날 특강을 이끌어간다. 떼제공동체는 정의와 ...
-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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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성공회 신임 의장에 박동신 주교 취임
- 대한성공회 신임 의장주교로 부산교구장 박동신 주교가 취임했다. 성공회 교무원은 10일, “의장주교를 겸임한 전 서울교구장 김근상 주교의 퇴임으로 인해 ...
-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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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는 차별과 맞서 싸우는 것”
-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남선사에서 29일 다국적 밴드가 만들어가는 이색 콘서트가 열렸다. 다문화 시대에 필요한 배려와 나눔을 일깨우며 화합을 향해 함께 나...
-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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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석가탄신일 기념 메시지 발표
- 다음은 < fr.Radio Vatican >의 4월 22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제 : 석가탄신일 기념, 교황청 메시지 발표) - 편집자주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이하 종대평)...
-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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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하느님 사랑 없는 신앙은 그저 사회적 산물”
- 다음은 < news.va >의 4월 28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제 : 프란치스코 교황, 이집트 알-아즈하르 대학 대이맘(Grand Imam) 예방 및 국제평화학술대회 참석자...
-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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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콥트 정교회와 공동선언
- 다음은 < news.va >의 4월 28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제 : 프란치스코 교황과 타와드로스 2세, 공동 선언 발표)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이집트 순방...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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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도무지 있을 수 없는 일” 사드 강력 규탄
- 원불교는 지난 28일, 원기 102년 대각개교절을 맞았다. 대각개교절은 원불교 교조 소태산 박중빈(1891∼1943) 대종사가 우주 진리의 깨달음을 얻어 교단을 창시한 ...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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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전역에서 콥트교 상대로 테러발생
- 다음은 < en.Vatican Radio >와 < NEWS.VA >의 4월 9일자 기사를 번역·참조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참조 : en.Vatican Radio기사보기 / NEWS.VA기사보기9일(일), 이집...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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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종단 지도자 함께 성주 방문
- 천주교·불교·개신교·원불교 등 4대 종단 지도자들이 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에 있는 원불교 성지를 방문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관련한 ...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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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북아 평화 위해 세계교회에 연대 요청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20일 한미 정부에 평화를 위한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9일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보낸 서한...
-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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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성폭력 문제는 조직적 접근이 필요”
- 붓다께서는 성·인종·신분 등의 차별을 극복하고 평등사상을 몸소 실천 하였습니다.선학원 임원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계기로 결성된 ‘성평등불교연대’가 ...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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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교, “사제단의 지지 두 팔 벌려 환영한다”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사제단)은 14일 국방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이하 사드)배치 강행에 맞서 연좌철야농성 중인 원불교 성직자들...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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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교, 일치기도주간 기도회 함께 봉헌
- 분열된 그리스도교의 일치를 기원하는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을 맞아 그리스도교 신자와 성직자, 수도자들이 모여 기도회를 열었다. 한국천주교주교...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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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에 대한 입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19일, 법원이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사법부는 ...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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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회, “교회분열 초래한 것에 참회”
- 전 세계 그리스도인이 교회 일치를 위해 기도하는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을 맞아 영국 성공회가 18일 성명을 발표하고 종교 분리 과정에서 빚어진 과...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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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들, “한국교회에 경종 울린다”
- 청년의 눈으로 한국교회의 현실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교회를 향한 소망을 담은 ‘한국 교회 개혁을 위해 청년들이 외치는 10개 과제 노(know)답’이 발표됐다. ...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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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교‧불교 학자 모인 ‘끝장토론’
- 종교 평화를 위한 토론 모임인 ‘레페스(REPES‧Religion and Peace Studies)포럼’이 11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씨튼영성센터에서 ‘불교와 기독교, 무엇이 같고 어디...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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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엘리트’는 교회를 매개로 만들어져
- 최근 종교계 인사가 정치 요직에 중용 되면서 정치와 종교가 분리돼야 한다는 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과연 한국 사회에서는 현실...
- 2017-01-12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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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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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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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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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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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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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