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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김은순) 교회안의 변절자들
- 사람은 위기에 처하면 무의식적인 행동을 한다. 숨은 속마음까지 드러난다. 그런 행동을 하며 정작 본인들은 창피함도 부끄러움도 전혀 모른다. 아니 일말의 ...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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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파견되는 새 교황대사, ‘하나 되게 하소서’
- 19일 바티칸에서는 신임 주한 교황청대사로 임명된 알프레드 수에레브(Alfred Xuereb) 몬시뇰을 포함해 세 명의 몬시뇰이 주교 서품을 받았다. 이날 바티칸 성 베...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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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에서 천국처럼’은 ‘지금 행복하기’
- 소비문화로부터 벗어나 예수 삶을 쫓아 ‘지상에서 천국처럼’ 살겠다는 이들이 모여 공동체를 꾸린지도 어느덧 20년이 되었다. 하느님 나라가 금방 올 거라...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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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대구교구, 원로사제 ‘정직’ 처분으로 논란
- 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조환길 주교)는 지난 26일, 교구사제 인사발령을 발표하면서 원로사제 정은규(시몬, 85세) 몬시뇰을 ‘정직’ 처분했다. 정은규 몬시...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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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교황대사에 교황청 재무원 사무총장 수에레브 몬시뇰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2월 26일자 보도자료와 < INDEPENDENT >의 2015년 1월 23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편집자주교황청은 로마 현지 시간으로 26일 공보...
-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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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대구교구 조환길 주교 비리 의혹 보도 유예돼
- 재단법인 대구구천주교회 유지재단 및 학교법인 선목학원 이사장 조환길 대주교의 비리 의혹 보도가 4월 30일까지 유예됐다. 8일, 대구지방법원은 대구구천주...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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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 올 한 해 교회에 무슨 일이 있었나
- 1. 검찰, 대구대교구 사목공제회 압수수색2. 유럽 한파…노숙인에 교황청 기숙사 전일 개방3. 네 살 은비 학대, 사망, 그리고 숨은 그림자 수녀님, 우리 딸은 ...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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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환 추기경을 세상으로 이끌어낸 사제, 제임스 시노트
- 민주화를 위해 헌신했던 제임스 시노트 신부(1929년 미국 뉴욕 출생, 한국명 진필세)가 선종한지 3주기가 되는 지난 23일, 시노트 신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모...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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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특집] ?! 올 한 해 교회에 무슨 일이 있었나
- 1. 검찰, 대구대교구 사목공제회 압수수색2. 유럽 한파…노숙인에 교황청 기숙사 전일 개방3. 네 살 은비 학대, 사망, 그리고 숨은 그림자 수녀님, 우리 딸은 ...
-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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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교 선발 과정에 ‘평신도 협의 의무화’ 검토
- 다음은 < NCR >의 6월 16일자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제 : 추기경 자문위, ‘주교 선발에 평신도와의 협의 과정 의무화 검토’)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을...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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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도 적폐청산을 해야 하나?
- 행려병사와 장애인들을 수용하는 시립 복지시설 ‘희망원’은 치료 한 번 제대로 받지 못한 병든 사람들, 거리에서 구걸하다 잡혀 온 거지들, 손과 발이 뒤틀...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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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왜 남녀가 성(性)적으로 사랑하게 했을까”
- 교회는 ‘사랑’이란 단어를 호흡처럼 언급한다. 그러나 사람의 몸이 들어간 ‘성’(性)은 달갑지 않은 주제다. 나아가 ‘쾌락’이란 단어는 더욱 거북해한다...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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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경상도가 비자 없이 왕래하듯, 남북도 그렇게”
- 오는 18일 5·18민중항쟁을 맞아, 15일 오후 7시 천주교 광주대교구 남동5·18기념성당에서 ‘5·18민중항쟁 37주년 기념미사’가 봉헌됐다. 700여 명의 신자·수도자...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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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농민회 50주년, ‘반백 년 보내고 미래 준비’
-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한국가톨릭농민회가 15일 오전 11시 경북 칠곡군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에서 감사미사와 기념대회를 열었다. 농민회는 지난 50년의 세...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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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가톨릭 활동 신자, 극우정당 지지율 낮아
- 다음은 < Ifop >의 5월 9일자 기사를 요약 번역한 것입니다. (원제 : 프랑스 대선 투표, 가톨릭 표심) - 편집자주극우파와 중도 우파의 경쟁 속에서 치뤄진 프랑스 ...
-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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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신자들, 대통령 누구를 왜 뽑았나
- 지상파 방송 3사가 실시한 19대 대선 투표자 심층 출구조사 결과, 천주교 신자들은 ‘부패와 비리 청산’과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는 후보에게 투표한 것...
-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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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터·View]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2
- ▶ 1편 보기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감옥, 군대 등 국가기관에 대한 감시활동과 이들 기관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인권연대. 2편에서...
-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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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도무지 있을 수 없는 일” 사드 강력 규탄
- 원불교는 지난 28일, 원기 102년 대각개교절을 맞았다. 대각개교절은 원불교 교조 소태산 박중빈(1891∼1943) 대종사가 우주 진리의 깨달음을 얻어 교단을 창시한 ...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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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의 위기는 ‘교회의 위기’이기도”
- “가정은 노동에 의해 이루어지는 공동체” (노동하는 인간, 10항)제127회 ‘노동절’을 맞이하여 모든 노동자에게 하느님의 자비가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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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화 모음] 세월호 3주기 부활절, 교구별 담화문 요약
- 가톨릭교회의 핵심인 부활절을 앞두고 각 교구장 주교들이 담화문을 발표했다. 특히 세월호 3주기에 맞이하는 올해 부활절(16일) 담화문에는 그 어느 때보다 ...
- 2017-04-14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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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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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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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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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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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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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