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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참다운 사제’…경남 민주화운동 대부 김영식 신부 선종
- 경남지역 민주화 운동의 대부 김영식(알로이시오) 신부가 19일 오전 1시경 향년 70세로 눈을 감았다. 서울에 함세웅 신부, 부산에 송기인 신부가 있었다면 경...
-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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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인 위한 에파타 성당, 서울 마장동에 문 열어
- 청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청인도 에파타 성당에 오시는 것을 언제나 환영하오니 자주 방문해주시기를 바란다. 천주교 인천교구 청언 성당에 이어 청각장애인...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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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은 아이들 위해 헌신한 김영렬 수녀, 국민훈장 수상
- 미혼모 지원, 학대 아동 심리치료 등으로 해체됐던 가족 간의 화해를 위해 28년 동안 헌신해온 서울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장 김영렬 수녀(샬트르 성바오로수녀...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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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례하는 마음으로 ‘공소’의 모습을 담았다
- 천주교회의 모태이자 민초들의 삶이나 신앙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간직된 곳 (…) 이러한 공소가 농촌 인구가 줄고 재정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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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진 의원, 사학비리 현황 공개… 가톨릭대도 포함
- 18일,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 사학비리 실태를 공개했다. 국회 교육위원 박용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사학비리 현황’ 자료를 분석...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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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가리 추기경, 유람선 침몰 사고 희생자 위로 서한 보내와
- 지난 31일 천주교서울대교구는 헝가리 에스테르곰-부다페스트 대교구장 페테르 에르되(Peter Erdo) 추기경이 보낸 헝가리 유람선 침몰 희생자 위로 서한을 공개...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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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르키나파소 가톨릭미사 중 테러로 사제 포함 6명 사망
- 아프리카 부르키나 파소에서 한국인 여성을 포함한 4명의 인질이 납치되었다가 최근 프랑스 특수부대에 의해 구조된 사건이 있었다. 그 곳 부르키나 파소에서...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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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제주’를 고민하는 자리 마련된다
- 오는 21일 천주교 제주교구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허찬란 신부) 주최로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성찰과 모색’ 심포지엄이 제주 김기량 성당에서 열린다. ...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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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테러에 전 세계서 애도 물결 이어져
- 지난 21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발생한 테러로 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5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전 세계에서 위로와 추모의 메시지가 전해지고 있...
-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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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세례자 수 줄고 전체연령대는 높아져
-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주교회의 산하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가 발행한 2018 한국 천주교회 통계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를 통해 천주교 신자수가 계속해서 감소...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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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피해 복구 위한 기도와 성원, “정말 고맙습니다”
-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지난 4일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지역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은 가운데, 천주교 춘...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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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선 위해 교회가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 잡아야”
- 독일 가톨릭 주교회의 의장이자 뮌헨 대교구장 라인하르트 마르크스(Reinhard Marx) 추기경이 ‘유럽에서의 공동선’이라는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 참석을 위해 ...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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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주교회의, “독립운동에 제 구실 못했음을 고백”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독립운동 과정에서 천주교회가 제 구실을 다 하지 못했다며...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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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박물관 대한민국, 천주교는 무엇을 향해 가고있나
-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한국의 종교를 대상으로 『2018년 한국의 종교 현황』 (이하 ‘2018종교현황’)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와 더불...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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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데르 카마라 대주교, 시복 절차 시작
- 내가 가난한 이에게 먹을 것을 주면, 사람들은 나를 성인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왜 그들이 가난한지를 물으면, 사람들은 나를 공산주의자라고 부른다.가난한 ...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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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은 ‘교회’가 아니라 ‘교계제도’가 한 것
- 예수회 신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토마스 리즈(Thomas Reese) 신부는 < NCR > 칼럼을 통해 교회의 잘못을 지적할 때 ‘가톨릭교회’(Catholic Church)라는 표...
-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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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열사‧활동가를 기억하는 스물세 번째 추모미사
- 명단에는 없지만 주님만이 그 충실한 삶을 알고 계시는, 이름 모를 정의의 열사들과 활동가들도 함께 기억하겠다.천주교 전례력으로 위령성월인 11월, 15일 서...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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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톨릭 학술상, '신경편람' '세상의 빛' 등 수상
- 7일 명동 서울로얄호텔에서 가톨릭신문사가 주최하는 제22회 한국가톨릭학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학술상 본상에는 이성효 주교 주도로 출간된 하인리히 덴칭...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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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세웅 신부와 ‘이 땅에 정의를’ 심은 사람들
- 10월 31일, 올해로 사제 서품 50주년을 맞은 함세웅 신부의 시대 증언집 『이 땅에 정의를』출판 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한국의 민주화와 평화...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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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세계주교시노드, 무슨 논의 했나
- 지난 3일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2018세계주교대위원회(이하 주교시노드)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주교시노드 최종 문건은 작성 이후 각 항목별로 모두 2/3 ...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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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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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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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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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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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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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