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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팔레스타인-이스라엘 간 군사 행위 즉각 중단하라”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모든 폭력과 군사 행위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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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종교, 무연고 사망·자살 노인 위한 추모문화제 연다
- 7일 오후 3시, 탑골공원 삼일문 앞에서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4대 종교가 무연고 사망 및 자살 노인을 위한 추모문화제를 연다. 이번 추모문화제는 노후...
-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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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종교와 성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시간
- 오는 5월 6일부터 9월 2일까지 9개 종교와 함께 하는 ‘종교 간 대화로 성평등한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사찰, 교회, 성당, 성균관, 교...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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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임보라 목사 추모문화제 불허한 한신대 규탄 성명 발표돼
- 13일 故 임보라 목사 추모문화제를 불허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규탄하는 성명서가 발표됐다.오랫동안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벗이 되어주었던 故 임...
-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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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중동국가 오만과 공식 외교관계 수립
- 교황청이 지난 23일 중동 국가 오만(Oman)과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교황청이 최초로 술탄국(Sultanate)⑴과 맺는 공식 외교관계라는 점에서 ...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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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회, 동성 부부 강복하는 ‘사목적 조치’ 마련
- 지난 18일 성공회가 동성 부부에게 강복을 청하는 기도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성공회는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혼인’에 동성 부부를 포함하는 논의 대신, ...
- 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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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명 중 9명, ‘부자 되기 위해서는 노동 아니라 자산 있어야 한다’
- ‘2022 개신교인 인식조사’ 연구 결과 발표 ① 보기<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하 기사연)이 ‘2022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연구’ 결...
-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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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인 인식조사, 68%가 ‘한국사회는 새로운 신분제 사회’라고 생각
- 12일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하 기사연)이 ‘2022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개신교인과 비개...
-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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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한 선거 위해 ‘조계종 금권선거 신고센터’ 출범
- 조계종단의 주요 선거가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감시하는 < 조계종 금권선거 신고센터 >가 지난 28일 출범했다. 신고센터를 발족한 < 교단자정센터 >는 “...
-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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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정교회, 러시아에 “전쟁 멈추라” 촉구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민간인 사상자와 난민이 수백만 명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 세계 정교회들이 폭력 중단을 요구했다. 그 중에는...
-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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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은 재가종무원 해고, 불교단체 고발 철회하라”
- 14일 < 교단자정센터 >에서 대한불교조계종에 재가종무원 해고, 불교단체 고발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조계종은 지난 1월 26일 박정규 노...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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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대선과 한국교회, 무엇이 대선에 영향 줄까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에서 ‘제20대 대선정국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한 통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1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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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무속 정치 묵과할 수 없다”
- 제20대 대통령선거를 30여일 앞두고 종교계에서 정치에 무속을 끌어들이는 행태를 우려하면서 비판하는 성명문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
-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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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편향 비판 승려대회…반대·우려 가운데 강행
- 2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종교편향·불교왜곡 근절과 한국불교 자주권 수호를 위한 전국 승려대회‘가 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이날 승...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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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백신접종 확대 위해 마음 모아 주시길”
- 12일 문재인 대통령은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고 7대 종단 지도자들에게 “백신접종에 대한 불신이나 불안 해소에 종교계의 역할이 아주 크다고 생...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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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평화상 받은 데즈먼드 투투 성공회 대주교, 26일 선종
-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분리정책을 가리키는 ‘아파르트헤이트’를 퇴치하고자 헌신하여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던 데즈먼드 ...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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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 시대, 교회가 해야 할 사회적 책임은?
- 10일,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에서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을 열었다. 이날 함...
-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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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상 훼손사건에 사과한 서울기독대 교수, 4년 8개월만에 복직
- 2016년 개운사 불당을 훼손한 개신교인을 대신해 사과하고 불당 복구 모금활동을 펼치다 파면을 당한 서울기독대학교 손원영 교수가 해직 1,675일 만에 다시 복...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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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과 연대만이 희망의 꽃봉오리 틔울 수 있다”
- 오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제 3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지구적 관심關.心. 희망의 꽃봉”을 개최한다.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주최하는 한국그리스도...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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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종교는 형제를 적으로 삼으려는 모든 암시를 멈추자”
- 지난 한 주간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청에 전 세계 유수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모여 어느 누구도 배척하지 않는 평화, 종교, 교육, 생태를 천명했다. 국경을 뛰...
- 2021-10-12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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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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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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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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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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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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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