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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환경상 대상에 ‘삼척반투위’, ‘인천교구 가톨릭환경연대’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가 제18회 가톨릭 환경상 공동 대상에 < 삼척석탄화력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와 < 천주교 인천교구 가톨릭환경연대 >를 선...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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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후쿠시마 핵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성명을 26일 발표했다.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로 방사능이 누출되...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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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톨릭교회의 탄소중립’ 심포지엄 열려
- 오는 5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박현동 아빠스)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탄소중립’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천주교 인천교구 환경사...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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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대전교구, ‘2040 탄소중립’ 선언
- 지난 26일 천주교 대전교구는 ‘2040 탄소중립 선언 미사’를 봉헌하면서, 대전교구의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날 미사 주례를 맡은 대전교구장 김종수 주교는 ...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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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종교계, 석탄 투자 철회 선언
- 전 세계 종교 단체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COP26)를 앞두고, 탄소 중립을 구체적으로 실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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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세계 종교지도자들과 탄소중립 위한 선진국 결단 호소
- 오는 10월 말에 시작되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를 앞두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 세계 종교지도자들과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선진국들의 ...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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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가 잠잠해진 어느 가을날 평양을 방문한 교황
- 노구의 달라이라마께서 천천히 입을 떼셨다. ‘후쿠시마사고 직후 나는 현지에 가서 이재민을 위로한 적이 있다. 우리가 원전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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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성장’사회, 성장의 껍질을 깨고 ‘탈출’해야
- 성장만능주의에 대항하여 등장한 ‘탈성장’이란 무엇이며 이러한 탈성장의 흐름에 종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포럼이 24일 하자센터 999홀에서 ...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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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여가활동’ 에서 ‘구조적 변화’ 수단으로
- 지구를 살리자. 우리는 살고 싶다.플라스틱·비닐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를 뽑고, 난방은 적정온도로...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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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토양력 강화’의 그린뉴딜과 ‘일거리’
- “아이 러브 코리아!”요즘 지구촌 사람들이 한국을 좋아한다. 필자가 해직기간 걸었던 순례길에서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좋으면서도 신기했다. 언제부터 그랬...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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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시민 주도’의 녹색금융을 제안한다
- 6년 전, 일본 도쿄에 있는 매우 ‘재미있는’ 은행(?)을 방문한 적이 있다. 당시 필자는 사회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프로젝트에만 자금을 공급하는 이...
-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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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기후위기’인식하고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 채택
- 지난 24일 대한민국 국회가 ‘기후위기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파리 기후협약과 국제사회 합의에 발맞추어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탄...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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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소득 상위 1% 탄소배출량, 소득 하위 50%의 100배 넘어
- 극소수의 소득 상위 계층이 인구 다수를 차지하는 소득 하위 계층보다 훨씬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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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소비·지배 욕구서 해방…기후위기 근원을 치유하는 길
-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그리고 기온 상승으로 올해는 유난히 장마가 길고, 태풍이 잦았다. 이로 인해 기후위기가 실질적인 위협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이러한...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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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우일 주교, “‘저항하는 용기’ 없이 어떤 쇄신도 시작할 수 없다”
- 9월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을 맞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가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란...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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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삼림 파괴, ‘수출용 콩·소고기’ 때문이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해 10월 ‘아마존 시노드’를 개최하며 생태 보고로서의 아마존을 강조한 가운데, 아마존과 브라질의 유럽 수출용 콩과 소고기 생산, ...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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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수녀단’과 ‘아미(我美)’를 찾습니다!
- 기후위기로 가장 고통 받는 지구와 가난한 이들의 울부짖음에 귀 기울이고, 지금 당장 연대해야 합니다.< 가톨릭기후행동 >에서 기후행동 활동가 ‘방탄수녀...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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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위기, ‘지금 말하고 지금 행동하라’
- 지난 2월, 눈이 아닌 진흙투성이가 된 새끼 펭귄 모습이 화제가 됐다. 이 모습을 찍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 프란스 랜팅(Frans Lanting)은 지구온난화로 남...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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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우일 주교, “파국 막으려면 변화가 아니라 대전환이 필요하다”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강우일 주교가 생태계 보전과 생명의 존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대전환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우일 ...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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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받으소서」반포 5주년 기념 미사, ‘생태 인지 감수성’ 강조
-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015년 발표한 생태 보호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반포 5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한국 천주교 주교단 공동 집전으로 서울대교구...
- 2020-05-19
- 가스펠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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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2026년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제1독서 (열왕기 상권 3,5-6ㄱ.7-12)그 무렵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솔로몬이 대답하였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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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제1독서 (지혜서 12,13.16-19)만물을 돌보시는 당신 말고는 하느님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는 불의하게 심판하지 않으셨음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이 정의의 원천입니다. 당신께서는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을 지니고 계시므로 만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정녕 당신의 완전한 권능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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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2026년 7월 12일 연중 제1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5,10-1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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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의로움 때문에 박해 받는 이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26년 7월 5일 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제1독서 (역대기 하권 24,18-22)그 무렵 요아스 임금과 유다의 대신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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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026년 6월 28일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제1독서 (열왕기 하권 4,8-11.14-16ㄴ)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한 부유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엘리사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그의 집에 들러 음식을 먹곤 하였다. 그 여자가 남편에게 말하였다. “여보, 우리 집에 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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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년 6월 21일 주일 (연중 제1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10-13)예레미야가 말하였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