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주교 주교단, “기후 위기에 지금 당장 나서야”
- 누이이며 어머니 같은 지구 생태계가 울부짖고 있습니다. (「찬미받으소서」, 2항)프란치스코 교황 회칙⑴ 「찬미받으소서」반포 5주년을 맞아, 한국 천주교 ...
- 2020-05-07
-
- 교황, “‘공동의 집’ 지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필요해”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인류는 지구를 소비의 대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지구의 일부로서 지구를 돌보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강...
- 2020-04-24
-
- 가톨릭기후행동, 지구의 날 맞아 ‘10분 소등’ 캠페인
-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지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여러 행사들이 열린다.먼저 오늘(22일) 오후 6시에는 가톨릭기후행동이 주최하는 ‘지구의 날’(Eart...
- 2020-04-22
-
- “기후위기는 윤리적이고 종교적인 문제”
- 더불어 사는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2016년 영국 기후변화 연구기관은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뉴질랜드와 더불어 대한민국을 4대 기후 악당 국가로 ...
- 2020-01-21
-
- 제주2공항 건설 취소 위한 9일 기도 청와대 앞서 시작
- 생명·평화의 섬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는 11일까지 청와대 앞에서 ‘제주2공항 건설 계획 전면 취소’를 촉구하며 9일 기도를 이어간다. 이들은 “현...
- 2019-11-05
-
- 강원 산불 피해지역서 숲으로 평화를 만들다
- 지난 4월 강원도 동해 지역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산림 2,832ha(약 850여만 평)가 피해를 입었으며, 산불이 발생한 지는 어느덧 다섯 달이 지났다. 9.19평양공동선언...
- 2019-09-20
-
- 종교의 ‘생명 윤리’ 가르침과 사회환경교육이 만난다
- ‘생명과 공동가치 보호’라는 공통목표를 토대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공동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환경부와 종교단체가 손을 잡았다. 18일, 환경부(장...
- 2019-09-18
-
- 종교·민족·이념을 넘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평화를 위하여
- ‘지구의 허파’ 아마존이 불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아마존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는 약 7만 3000건에 달했으며 지금까지 약 2만 9944㎢의 면적이 사라...
- 2019-09-10
-
- 강우일 주교, “환경 망가지면 가난한 사람들에 제일 타격”
- 우리가 치유되고 평화로운 집에 함께 살고 싶다면, 나가서 이 세상을 치유하는 일에 참여하십시오! - 2019년 국제청소년포럼 프란치스코 교종 5일 오후 정동 프...
- 2019-09-05
-
- 교황, “하느님 보시기 좋았던 것이 인간 손에서 착취 대상되어”
- 지난 1일, 제5차 세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World Day of Prayer for the Care of Creation)을 맞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담화를 발표했다.이번 담화에서 교황은 ‘개...
- 2019-09-03
-
- “4대강 사업은 유사 이래 가장 실패한 국책사업”
- 4대강의 자연성 회복을 호소하는 것은 공동선의 의무지난 2010년 3월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4대강 사업이 우리나라 자연환경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것을 우...
- 2019-06-21
-
- 한반도 철책은 ‘예수님 허리에 찔린 창’
- 10일 ‘한반도 평화와 창조질서 보전’을 주제로 2019년 생태환경 심포지엄·제34회 가톨릭에코포럼이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석해 많...
- 2019-06-11
-
- ‘어머니 대지’에 대한 존중, 기후변화협약 위한 대화
- 종교공동체는 지구상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방식을 추구하며 이는 새로운 사유방식과 새로운 이해방식을 요구한다. 인간은 하나로서 함께 살아가야...
- 2018-12-17
-
- 핵 없는 평화세상 위해 함께 걸어요
-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가 ‘핵없는 평화세상! 저희가 생명과 아름다움을 지키게 하소서!’라는 주...
- 2018-09-12
-
- 교황, “생태계 고려하는 에너지 전환 고민해야”
- 다음은 < HOLY SEE PRESS OFFICE >의 6월 9일자 보도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 - 편집자주프란치스코 교황은 석유·에너지 기업 대표들을 만나 “지구에 사...
- 2018-06-11
-
- 천주교주교회의, “핵발전 공론화 과정에 동참해야”
- -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과 관련된 공론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제한된 전문가 집단이 모든 결정 좌우할 수 없어- 중대한 선택, 종교인들 함께 고민할 일- ...
- 2017-08-02
-
- “생명을 위협하는 정책을 거부하겠습니다”
- 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담화문을 발표했다. 먼저 “하느님은 이 땅의 백성에게 사계절 뚜렷한 아...
- 2017-06-02
-
- 문재인 대통령, ‘4대강 재조사’ 본격 시작
- 문재인 대통령이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4대강 사업을 본격적으로 재조사하기 시작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의 업무지시에 따라 하절기 전 4대강에 대한 우선 ...
- 2017-05-22
-
- 강우일 주교, “핵은 인간이 열어선 안 되는 판도라 상자”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는 15일 오후 3시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주 인성수련원에서 ‘핵발전소의 문제점과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주제로 심포...
- 2017-05-16
-
- 촛불의 경고-5 : ‘공동의 집’ 위기에 응답하라
- 원전 멈춰라! 원전 없어도 우리는 살 수 있다 핵사고는 다른 사고와 달리 생태계에 회복 불능의 훼손을 영구적으로 남긴다. - 핵기술과 교회의 가르침 121항6년...
- 2017-05-03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
[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
[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