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 사람은 누구인가?
- [이신부의 세·빛]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 연중 제4주간 수요일(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2024.1.31.) : 2사무 24,2.9-17; 마르 6,1-6 오늘 독서의 말씀은 다윗이 인구와 병력을 조사하고나서 양심의 가책을 ...
- 이기우2024-01-30
-
- 복음화 과업은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 [이신부의 세·빛] 복음화의 경위와 그 일꾼들
-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2024.1.26.) : 2티모 1,1-8; 루카 10,1-9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일흔 두 명의 제자들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
- 이기우2024-01-26
-
- 하느님께서 주시는 참된 행복을 누리는 삶
- [이신부의 세·빛] 계약의 궤
- 연중 제3주간 화요일(2024.1.23.) : 2사무 6,12-19; 마르 3,31-35성모 마리아께 붙이는 많은 호칭 중에 ‘계약의 궤’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본시는 오늘 독서에서도 언...
- 이기우2024-01-23
-
- 지금 살아가는 자리에서 복음을 증거해야
- [이신부의 세·빛]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다
- 연중 제2주간 금요일(2024.1.19.) : 1사무 18,6-19,7; 마르 3,7-12오늘 독서에서 사울 왕은 다윗을 해치려고 3천 군사를 데리고 찾아 나섰지만, 공교롭게도 다윗이 숨어 ...
- 이기우2024-01-19
-
- 악령은 이기심과 욕심을 부추긴다
- [이신부의 세·빛] 성령으로 악령을 몰아내다
- 연중 제1주간 화요일(2024.1.9.) : 사무 1,9-20; 마르 1,2-28아기를 낳지 못해 애태우던 한나는 성전에 가서 주님께 기도하여 사무엘을 낳았습니다(독서). 즉, 하느님...
- 이기우2024-01-09
-
-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 [이신부의 세·빛] 창조 질서의 일정함
-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2024.1.21.) : 요한 2,22-28; 요한 1,19-28올해도 어김없이 밝아온 새 해는 창조주 하느님께서 지으신 ...
- 이기우2024-01-02
-
- 관행에서 벗어나야 할 때
- [이신부의 세·빛] 신앙 교리 실천 명제 : 연대성
- 대림 제3주간 금요일(2023.12.22.) : 1사무 1,24-28; 루카 1,46-56오늘은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는 이사야 예언자의 대림 메시지에 따라서 4대 가톨릭 교리와 5대 ...
- 이기우2023-12-22
-
- 특별한 부활의 은총
- [이신부의 세·빛] 이스라엘의 역사적 엇박자와 사기지은
- 대림 제2주간 금요일(2023.12.15.) : 이사 48,17-19; 마태 11,16-19오늘은 주님의 빛인 신앙 진리의 세 번째 공리인 ‘삼위일체 하느님’의 세 번째 주제를 다룰 차례입...
- 이기우2023-12-15
-
- 잃어버린 양 한 마리
- [이신부의 세·빛] 부활하시어 발현하시는 분
- 대림 제2주간 화요일(2022.12.12.) : 이사 40,1-11; 마태 18,12-14 “너희가 나의 사랑과 자비, 보호를 증거하기 위해 이곳에 성당을 세우길 바란다.”이 말씀은 오늘 교...
- 이기우2023-12-12
-
- 하느님의 역사 개입, 가톨릭다운 식별
- [이신부의 세·빛] 무염시태의 성모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2023.12.8.) : 창세 3,9-15.20; 에페 1,3-6.11-12; 루카 1,26-38오늘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로서,...
- 이기우2023-12-08
-
- 모든 이들이 잔치처럼 함께 살아가는 세상 이룩하길
- [이신부의 세·빛] 생명을 먹여 살리시는 하느님
- 대림 제1주간 수요일(2023.12.6.) : 이사 25,6-10ㄱ; 마태 15,29-37 가톨릭 4대 교리 가운데에서 신앙 진리의 제1공리인 ‘천주 존재’에 관해 묵상한 내용을 전해 드리...
- 이기우2023-12-05
-
- 시민들의 역사의식과 사회의식을 이 시대의 징표로
- [이신부의 세·빛] 다니엘이 본 환시, 위로와 희망
- 연중 제34주간 금요일(2023.12.1.) : 다니 7,2ㄴ-14; 루카 21,29-33 오늘 독서인 다니엘 예언서 7장에 나오는 환시는 기원 전 6세기경 바빌론 유배 시절부터 기원 전 3세...
- 이기우2023-12-01
-
- 정치와 종교의 길
- [이신부의 세·빛] 최고선과 공동선을 실현해야 할 하느님 말씀
- 연중 제34주간 수요일(2023.11.29.) : 다니 5,1-28; 루카 21,12-19 성서 주간의 셋째 날인 오늘은 성서가 증언하는 정치과 종교의 길과 그 관계에 대해 묵상해 보겠습니...
- 이기우2023-11-28
-
- 우리는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 [이신부의 세·빛] 주님께서 이루신 기적을 기억하여라
- 연중 제32주간 토요일(2023.11.18.) : 지혜 18,14-19,9; 루카 18,1-8오늘 독서인 지혜서에서 창조 이래 아브라함으로부터 모세 이전까지 에덴 동산과 가나안과 이집트에...
- 이기우2023-11-17
-
- 십자가의 진리에 담긴 신앙생활의 지혜
- [이신부의 세·빛] 언제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돼야
- 연중 제31주간 수요일(2023.11.8.) : 로마 13,8-10; 루카 14,25-33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향해 가시면서 함께 길을 가던 군중을 향해 돌아서서 이르...
- 이기우2023-11-07
-
- 하느님의 선택은 철회될 수 없다
- [이신부의 세·빛] 사랑의 문명을 실현하는 파스카 과업
- 연중 제30주간 토요일(2023.11.4.) : 로마 11,1-29; 루카 14,7-11오늘 독서에서 사도 바오로는 동족인 유다인들의 구원 문제를 거론하였습니다. 비록 유다인들이 하느...
- 이기우2023-11-03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
[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
[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