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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례에 담긴 뜻을 모르면 신앙의 신비도 없다
- [이신부의 세·빛] 파스카 정신을 의식화시키는 전례들
-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 레위 23,1.4-11.15-16.27.34ㄴ-37; 마태 13,54-58자연의 이치에 대해서는 묻지 않아도 일상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지만, 전례에 담긴 뜻에 대해서 ...
- 이기우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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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과 악이 뒤섞인 세상에서 선을 키우고 넓히라”
- [이신부의 세·빛] 하늘나라, 밀과 가라지의 역사
-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 탈출 24,3-8; 마태 13,24-30 십계명은 서로 사랑하기 위한 법이며, 하느님 사랑을 이웃 사랑으로 드러내게 하기 위한 법오늘 독서는 모세가 ...
- 이기우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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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티아고는 성 야고보를 부르는 스페인식 표기입니다”
- [이신부의 세·빛] 고난의 잔을 청한 사도
-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2코린 4,7-15; 마태 20,20-28오늘은 성 야고보 사도 축일입니다. 갈릴래아의 벳사이다 출신으로 제베대오의 아들이며 요한 사도의 형입니다....
- 이기우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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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러진 갈대와 연기 나는 심지
- [이신부의 세‧빛] “고난을 각오하고 파스카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처럼”
-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 탈출 12,37-42; 마태 12,14-21오늘 독서에서는 이집트 탈출 사건 보도를 마무리하면서 이를 대대로 기념하기 위한 파스카 축제, 즉 과월절 ...
- 이기우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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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의 근원이신 하느님
- [이신부의 세·빛] 법은, 하느님이 심어준 양심으로 완성된다
-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 탈출 3,1-6.9-12; 마태 11,25-27오늘은 제헌절입니다. 1948년 7월 17일에 대한민국 헌법이 처음으로 제정되었습니다. 헌법이란 국가의 기본법...
- 이기우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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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려진 비밀, 하느님을 향한 파스카
- [이신부의 세·빛] 인문학적 상상력과 신학적 상상력
-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 창세 49,29-31.33; 50,15-26ㄱ; 마태 10,24-33물질문명의 진화와 인간관계의 진화현대 문명사회가 의존하고 있는 과학기술이 정보처리의 혁명...
- 이기우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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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교회가 반드시 지켜야할 단서
- [이신부의 세·빛] 야곱의 진실과 사도직의 진실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 창세 44,18-21.23ㄴ-29; 45,1-5; 마태 10,7-15오늘은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입니다. 독서는 창세기의 마지막 부분으로서 말년의 야곱...
- 이기우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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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지어낸 갈등으로 고뇌하던 야곱과 오늘의 교회
- [이신부의 세·빛] 야뽁 나루에서 생긴 일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창세 32,23-33; 마태 9,32-38오늘 독서에서는 그동안 20년에 걸쳐 라반 외삼촌의 집에서 일해주면서 두 아내와 두 여종, 열한 아들과 딸 하나...
- 이기우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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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야 믿겠다던 토마스, 과연 불신앙의 표본일까
- [이신부의 세·빛] 토마스를 위한 변명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에페 2,19-22; 요한 20,24-29오늘은 성 토마스 사도 축일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갈릴래아 출신이 많고, 갈릴래아 지방은 비옥했...
- 이기우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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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흩어진 당신 백성을 모으소서”
- [이신부의 세·빛]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묵시록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신명 30,1-5; 에페 4,29-5,2; 마태 18,19ㄴ-22오늘은 남북통일을 기원하며 그에 앞서서 무엇보다 먼저 갈라져 살아온 민족의 ...
- 이기우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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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하늘에 쌓은 보물은 ‘공감’과 ‘위안’이었습니다”
- [이신부의 세·빛] 하늘에 보물을 쌓다
-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 2코린 11,18.21ㄷ-30; 마태 6,19-23하늘, 인간 모두가 자기 마음에 모시고 있는 하느님이즈음 계속해서 산상설교의 말씀을 듣...
- 이기우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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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방법
- [이신부의 세·빛] 이성적으로 원수를 대하라
-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 2코린 8,1-9; 마태 5,43-48오늘 우리는 산상설교의 가르침 중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
- 이기우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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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요’할 것은 ‘아니요’하는 참 뜻
- [이신부의 세·빛] 진실에 바탕한 의사소통
-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 2코린 5,14-21; 마태 5,33-37진실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그제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십계명을 대치하는 사랑의 계명에 대한 복음 말씀을 ...
- 이기우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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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기로 되어 있다는 미륵은 이미 와 있습니다”
- [이신부의 세·빛] 의로움과 하늘나라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 2코린 3,15-4,1.4-6; 마태 5,20ㄴ-26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새 차원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를 기념하는 오늘, 복음...
- 이기우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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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 흩어져 사는 토박이 지지자들의 도움
- [이신부의 세·빛] 복음이 전해지는 경로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사도 11,21ㄴ-26.13,1-3; 마태 10,7-13자칫 불안해 보이는 상황에서 대단히 역동적인 과정으로오늘은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입니다. 성...
- 이기우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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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인재를 당신의 도구로 쓰는 방식
- [이신부의 세·빛]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쓰일까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 사도 25,13ㄴ-21; 요한 21,15-19스승을 모른다고 부인했던 베드로성령 강림 대축일을 앞두고 오늘 복음과 독서의 하느님 말씀은 하느님께서 ...
- 이기우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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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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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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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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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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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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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