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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에게 천사가 되어 주어라
- [이신부의 세·빛] “돌이켜보면 우리는 이미 수많은 천사를 만났습니다”
- 수호천사 기념일 : 탈출 23,20-23; 마태 18,1-5.10오늘은 수호천사 기념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천사를 정해 주시어 그를 지키고 도와주게 하십니다. 사...
- 이기우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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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개혁을 외쳤던 백만 민중의 함성이 그 증거입니다”
- [이신부의 세·빛] 열정과 연대
-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 즈카 8,1-8; 루카 9,46-50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인 오늘 독서에서 즈카르야 예언자는 시온에 커다랗고 격렬한 열정을 지니고 ...
- 이기우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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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영이 머무는 교회
- [이신부의 세·빛] “빈첸시오 성인의 전구를 청합니다”
-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 하까 1,15ㄴ-2,9; 루카 9,18-22하느님께서는 영으로 그들 가운데 머무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독서에서 하까이 예언자는 자...
- 이기우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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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겨놓은 죄악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선은 나타나리라
- [이신부의 세·빛] 상처 입고 깨어난 민중에 달렸다
- 오상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 에즈 1,1-6; 루카 8,16-18오늘은 ‘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널리 알려져 있는 피에트렐치나의 비오 사제를 기리는 날입니다. ‘...
- 이기우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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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경력만 쌓을 것인가 영적으로 진보할 것인가
- [이신부의 세·빛] 신앙의 신비, 지혜의 신비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 1티모 3,14-16; 루카 7,31-35흔히 죄를 지은 사람은 그 행위의 사악함을 곧 잊어버리고 마는데, 죄를 당한 사람은 그 상처를 쉽사리 잊지 못...
- 이기우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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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 [이신부의 세·빛] 기적을 낳는 원수 사랑
-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 1티모 2,1-8; 루카 7,1-10사랑은 믿음을 낳고 믿음은 기적을 낳습니다. 인간을 사랑하신 하느님께서 당...
- 이기우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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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속이는 헛된 철학을 조심하라
- [이신부의 세·빛] 자기 배만 채우게 유혹하는 공리공론
-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 콜로 2,6-15; 루카 6,12-19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어 열둘을 뽑아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사람을 고른다는 일이 얼마...
- 이기우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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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진실 사이
- [이신부의 세·빛] ‘계시와 현실’, ‘진실과 법’ 사이 간극
-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 콜로 1,21-23; 루카 6,1-5교회에 속한 그리스도인들의 인생에서는 물론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그들이 이룩하는 역사에서도 모두 기준...
- 이기우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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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 [이신부의 세·빛] 예수님을 믿고 싶으면 성당에 찾아오라?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 콜로 1,1-8; 루카 4,38-44사람들을 찾아가 말이 아니라 행동과 삶으로 전하는 복음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자렛에서 그리 멀지 않은...
- 이기우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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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낮은 곳부터 채우라는 자연의 이치는 교회에도 적용된다
- [이신부의 세·빛] 나자렛 선언과 가난한 이들
-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 1테살 4,13-18; 루카 4,16-30바다에서 증발된 수증기가 하늘에 올라가 구름이 되면 비가 되어 땅으로 내려옵니다. 높은 산에 떨어지든, 낮은...
- 이기우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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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재물·군사력에 기대지 말고 선교해야”
- [이신부의 세·빛] 불행과 행복, 비구원과 구원
-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 1테살 1,1-5.8ㄴ-10; 마태 23,13-22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에 대해서 신랄하게 비판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
- 이기우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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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받은 사람들, 초대하는 사람들
- [이신부의 세·빛] 한국교회에 남은 과제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 여호 24,14-29; 마태 19,13-151981년에, 조선교구 설정 150주년 신앙대회가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려서 모처럼 공개적으로 한국 천주교가 한...
- 이기우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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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풍기는 복음의 향기는 지도가 됩니다”
- [이신부의 세·빛] 2019 성모 승천 메시지
- 성모승천대축일·첫서원식 : 묵시 11,19ㄱ; 12,1-6ㄱㄷ.10ㄱㄴㄷ; 1코린 15,20-27ㄱ; 루카 1,39-56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마리아께서는 적어도 네 가지 파장으...
- 이기우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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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말씀을 알아듣는 진정한 보수가 출현하기를”
- [이신부의 세·빛] 친일파를 위한 변명과 충고
-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 신명 10,12-22; 마태 17,22-27 어제 주일 강론에서 파스카의 역사의식을 주제로 말씀드리면서 이를 잊어버린 친일세력들에게는 그 입을 다...
- 이기우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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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나의 발자국은 뒷사람들의 이정표가 되리라
- [이신부의 세·빛] 踏雪野中去 (답설야중거) : 눈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 신명 4,32-40; 마태 16,24-28사람이 믿어야 할 진리와 지켜야 할 윤리오늘 독서인 신명기 4장의 말씀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들려주...
- 이기우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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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보는 눈과 알아듣는 귀가 필요하다
- [이신부의 세·빛] “신앙의 신비여!”
-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 민수 11,4ㄴ-15; 마태 14,13-21오늘은 신앙의 신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미사 중에 거행되는 성체성사의 한복판에서 신앙의 ...
- 이기우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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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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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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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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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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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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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