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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숨을 걸진 않았지만 우리 역시 항거하고 있다”
- 28일, 유관순 기념관서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미사
- 3.1독립운동 100주년·성 프란치스코와 술탄의 만남 800주년을 맞는 올해, 9월 28일 유관순 열사가 순국한 날에 맞춰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음악회와 미사가 서울...
- 문미정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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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떠나버린 자리, 언제든 다시 깃들일 수 있는 빈 자리
- [이기상-신의 숨결] 허무주의 시대 신(神)의 자리 ④
- ▶ 지난 편 보기 없음의 이중성과 그 전환 가능성 벨테는 ‘경험 가능한 없음’으로부터 등을 돌리기커녕 그 속으로 보다 가까이 들어가려 한다. 어떤 것 속으...
- 이기상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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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종단 성직자들, 검찰개혁 촉구 서명 운동
- 검찰개혁 촉구 성직자 1,000인 선언 서명 운동 시작
-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각계각층의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4대 종단 성직자들도 검찰개혁을 위한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우리는...
- 문미정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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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영이 머무는 교회
- [이신부의 세·빛] “빈첸시오 성인의 전구를 청합니다”
-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 하까 1,15ㄴ-2,9; 루카 9,18-22하느님께서는 영으로 그들 가운데 머무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독서에서 하까이 예언자는 자...
- 이기우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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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너는 좋은 것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을 받았다
- 연중제26주일 : 그는 이제 여기서 위로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루카16,19-31)
- 연중 제26주일 :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루카16,19-31) // 만...
- 김웅배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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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에 성 프란치스코의 평화 정신이 물결치길
- 성 프란치스코와 술탄 만남 800주년 기념·3.1독립운동 100주년
- 1219년 9월. 지금으로부터 800년 전, 십자군 전쟁이 벌어지던 시기에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죽음을 무릅쓰고 이슬람 술탄⑴인 말릭 알 카밀을 찾아가 대화를...
- 문미정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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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툰베리에게
-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17 : 모두가 “미안해”라고 말해야 할 일
- 툰베리에게네 얘기를 들은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어아저씨는 너의 나이 네 곱쯤 되도록 살았는데그래서 어떤 말보다 먼저 “미안해”라고 말하고 싶어너의...
- 김유철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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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운동가 8인이 묻힌 곳에서 독립평화축제 열린다
- 10월 4~5일, ‘효창원 독립 평화 축제’ 열려
- 안중근·김구·백정기·이동녕·이봉창·윤봉길·조성환·차리석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독립운동가들의 묘소가 있는 효창공원에서 ‘효창원 독립평화축제 - 효...
- 문미정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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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모스크, 유대교 사원 한데 모인 ‘아브라함의 집’ 짓는다
- 프란치스코 교황과 이슬람 수니파 대표의 공동선언에서 시작된 일
- 아브라함(이브라힘)을 공통 조상으로 두고 있으면서도 종교간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그리스도교, 유대교, 이슬람이 함께 종교의식을 지내는 장소가 UAE(아랍에...
- 끌로셰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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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겨놓은 죄악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선은 나타나리라
- [이신부의 세·빛] 상처 입고 깨어난 민중에 달렸다
- 오상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 에즈 1,1-6; 루카 8,16-18오늘은 ‘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널리 알려져 있는 피에트렐치나의 비오 사제를 기리는 날입니다. ‘...
- 이기우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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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떠나버린 시대에 신을 만날 수 있는 방식
- [이기상-신의 숨결] 허무주의 시대 신(神)의 자리 ③
- 근대에서의 종교적 경험의 탈락벨테는 오늘날 현대인들이 신 또는 신적인 것에 대한 경험을 확신하지 못하게 된 것을 근대의 ‘세속화’에 기인한 것으로 생...
- 이기상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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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산불 피해지역서 숲으로 평화를 만들다
- 19일, 강원 고성 산림생태복원의 숲 조성 행사 열려
- 지난 4월 강원도 동해 지역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산림 2,832ha(약 850여만 평)가 피해를 입었으며, 산불이 발생한 지는 어느덧 다섯 달이 지났다. 9.19평양공동선언...
- 문미정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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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 연중제25주일 :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루카16,1-13)
- 연중 제25주일 :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루카16,1-13)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 한국에서는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 김웅배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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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에 탄 노트르담 대성당, 논란 속 복원작업 어디로 가나
- 약속 기부금의 12%만 모여, 복원은 예상보다 길어질 전망
- 프랑스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가톨릭교회의 유명 건축물인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la cathédrale de Notre-Dame de Paris)에 화재가 발생한지 다섯 달이 지났다.하지...
- 끌로셰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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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경력만 쌓을 것인가 영적으로 진보할 것인가
- [이신부의 세·빛] 신앙의 신비, 지혜의 신비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 1티모 3,14-16; 루카 7,31-35흔히 죄를 지은 사람은 그 행위의 사악함을 곧 잊어버리고 마는데, 죄를 당한 사람은 그 상처를 쉽사리 잊지 못...
- 이기우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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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의 ‘생명 윤리’ 가르침과 사회환경교육이 만난다
- 환경부·종교단체, 생명·환경보호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생명과 공동가치 보호’라는 공통목표를 토대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공동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환경부와 종교단체가 손을 잡았다. 18일, 환경부(장...
- 문미정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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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우리가 마실 물을 내놓으시오
2026년 3월 08일 사순 제3주일제1독서 (탈출기 17,3-7)그 무렵 백성은 목이 말라, 모세에게 불평하며 말하였다.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왔소? 우리와 우리 자식들과 가축들을 목말라 죽게 하려고 그랬소?”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었다. “이 백성에게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저에게 돌을 던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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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에게 축복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겠다
2026년 3월 01일 사순 제2주일제1독서 (창세기 12,1-4ㄱ)그 무렵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그리하여 너는 복이 될 것이다. 너에게 축복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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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
2026년 2월 22일 사순 제1주일제1독서 (창세기 2,7-9; 3,1-7)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주 하느님께서는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 하나를 꾸미시어, 당신께서 빚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 주 하느님께서는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흙에서 자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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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2026년 2월 15일 연중 제6주일제1독서 (집회서 15,15-20)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 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 그분께서 네 앞에 물과 불을 놓으셨으니 손을 뻗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라. 사람 앞에는 생명과 죽음이 있으니 어느 것이나 바라는 대로 받으리라.참으로 주님의 지혜는 위대하니 그분께서는 능력이 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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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리라
2026년 2월 8일 연중 제5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8,7-10)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고 너의 상처가 곧바로 아물리라. 너의 의로움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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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2026년 2월 1일 연중 제4주일제1독서 (스바니야 예언서 2,3; 3,12-13)주님을 찾아라, 그분의 법규를 실천하는 이 땅의 모든 겸손한 이들아! 의로움을 찾아라. 겸손함을 찾아라. 그러면 주님의 분노의 날에 너희가 화를 피할 수 있으리라.나는 네 한가운데에 가난하고 가련한 백성을 남기리니 그들은 주님의 이름에 피신하리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