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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와 차별로 생을 마감한 영혼들에게 이 상을 바친다”
- < 성소수자 부모모임 >,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수상
- 성소수자 자녀를 둔 부모들이 주축이 되어 성소수자 가족을 지지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 성소수자 부모모임 >(이하 부모모임)이 9회 이...
- 문미정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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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 속한 사람, 악마의 지배 아래 놓인 세상
- [이신부의 세·빛] “세상에 화려한 섬김은 없습니다”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2020.01.10.) : 1요한 5,14-21; 요한 3,22-30베네딕도 16세 교황이 자진해서 교황직을 사임한 후 추기경단에서는 호르헤 베르고글리오 추...
- 이기우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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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이긴 승리는 바로 우리 믿음의 승리입니다
- [이신부의 세·빛] 『새로운 사태』, 이후 『백주년』, 그리고 30년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2020.01.09) : 1요한 4,19-5,4; 루카 4,14-22ㄱ오늘의 복음과 독서는 공현의 역사적인 목표와 실제적인 영성을 일러주는 말씀입니다. 루...
- 이기우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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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요 스승’인 교회를 살고 있는 가
- [이신부의 세·빛]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옵니다
-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2020.01.07) : 1요한 4,7-10; 마르 6,34-441958년에 교황직에 선출된 요한 23세는 매우 답답했습니다. 세상은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져가고 ...
- 이기우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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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k Road
-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30 : 2020을 열며
- Silk Road그대와 함께 걷는 길그대와,그대와 함께 만든 길그대와,그대와 함께 머문 길있는 그대로실크로드그대와, 그대와 함께 춤춘 길그대와,그대와 함께 나눈 ...
- 김유철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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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의 끝까지 깨져 다다르게 된 체험이 ‘깨달음’이다
- [이기상-신의 숨결] 다석 류영모의 텅빔과 성스러움 ④
- ‘없음’의 의미구조, 우리에겐 없음이 있음보다 더 근원적이다서양의 문화와 역사에서는 존재, 즉 ‘있음’이 주도적인 근본 낱말이었다. 존재에 대한 이해...
- 이기상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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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교회를 대표하는 보수와 진보의 두 아이콘이 만났을 때
- [이신부의 세·빛] 주님의 공현을 준비하는 마음
-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2020.01.04) : 1요한 3,7-10; 요한 1,35-42이제는 주님의 공현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공현을 준비하려는 우리에게 주어진 좋은 기회가 있...
- 이기우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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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에서 새해를 맞은 노동자들 있다”
- ‘새해 첫 소망은 톨게이트 사태 해결!’ 1,500인 선언
- 지금 여기, 아직도 길거리와 농성장에서 새해를 맞고 있는 노동자들이 있습니다.톨게이트 사태 해결을 위한 1,500인 선언 서명운동이 오는 5일까지 진행되고 있...
- 문미정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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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추어야 들리고, 들어야 말 할 수 있습니다
- [이신부의 세·빛] 사랑의 도구 언어 : ‘침묵, 눈빛, 대화 그리고 외침’
-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20.01.02) : 1요한 2,22-28; 요한 1,19-28오늘은 가정 성화 주간의 넷째 날이면서 우리 교회 역사에서...
- 이기우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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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처음은 어둠의 마지막입니다”
- [이신부의 세·빛] 한처음과 마지막
-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2019.12.31) : 1요한 2,18-21; 요한 1,1-18성탄 팔일 축제 제7일인 오늘은 2019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런데 복음에서는 한처음에 계신 말씀을 선...
- 이기우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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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듭 새해
- (김유철) 시시한 이야기 29 : 너와 내가 담긴 그 어떤
- 거듭 새해거저 받으라고 보내준 편지를 펴보니‘새해’라고 두 글자 적혀있다테두리도무게도색채도 없는 그 어떤 속에나를 담는다삼백육십닷새를 살라는 새...
- 김유철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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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세계에서 하느님과 연락이 끊어지면 이승의 짐승이다
- [이기상-신의 숨결] 다석 류영모의 텅빔과 성스러움 ③-2
- ▶ 지난 편에서 이어집니다3) 한얼님한얼님은 무한 공간과 무한 시간을 채우고 있는 신령한 힘을 말한다. 우리는 이를 절대생명이라고 이름할 수 있다. 사람이...
- 이기상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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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그는 나자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성가정축일 :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마태2,13-15.19-23)
- 2016년 11월부터 매 주 웹툰으로 주일복음을 나누었던 [가스펠:툰]은 이번 주일을 끝으로 연재를 마감합니다. 지난 3년 동안 총 217편의 글과 그림을 나누고 연재...
- 김웅배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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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어두움, 그리고 창조의 두 차원
- [이신부의 세·빛] 얼마나 아름다운가!
- 주님 성탄 대축일 낮 미사(19.12.25) : 이사 52,7-10; 히브 1,1-6; 요한 1,1-18무엇이 아름다운가“얼마나 아름다운가, 산 위에 서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의 저 발! 평...
- 이기우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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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이 살아나고 영혼이 깨어나는 것이 성탄입니다”
- [이신부의 세·빛] 2019 성탄 메시지
-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19.12.25) : 이사 9,1-6; 티토 2,11-14; 루카 2,1-14태초에 우주를 창조하시고 이 안에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별로 지구를 조성하...
- 이기우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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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 성탄대축일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1,1-18)
- 성탄대축일 낮미사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1,1-18) // 만화로 보는 주일복음.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 김웅배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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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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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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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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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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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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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