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기후정의행동 시작, “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 19~23일 기후정의주간, 9.24기후정의행진 열려
- ‘9월기후정의행동’이 3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9월기후정의행동은 기후재난을 맞은 이 시대에 모두 함께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대규모 시민...
- 문미정2022-09-20
-
- [가스펠:툰]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다“
- 연중 제25주일 :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 제1독서(아모 8,4-7)빈곤한 이를 짓밟고 이 땅의 가난한 이를 망하게 하는 자들아 이 말을 들어라! 너희는 말한다. “언제면 초하룻날이 지나서 곡식을 내다 팔...
- 김웅배2022-09-15
-
- 사도직의 균형, 고통과 기쁨
- [이신부의 세·빛] 성모 칠고와 성모 칠락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2022.9.15.) : 히브 5,7-9; 요한 19,25-27오늘은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입니다. 어제 지낸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바로 다음 날인 오...
- 이기우2022-09-15
-
- 예고편 8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81. 당신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 지금의 그대가 부족하다는 말이 아니다목구멍이 포도청이고쉬는 일조차 마음 먹은대로 안된다는 것을몰라서 하는 말이 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한 걸음 가...
- 김유철2022-09-13
-
- [가스펠:툰]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 연중 제24주일 :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
- 제1독서(탈출 32,7-11.13-14)그 무렵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어서 내려가거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너의 백성이 타락하였다. 저들은 내가 ...
- 김웅배2022-09-08
-
- 사도들의 모범을 이제 우리가 따라갈 차례
- [이신부의 세·빛] 리더십과 팔로우십
- 연중 제23주간 금요일(2022.9.9.) : 1코린 9,16-27; 루카 6,39-42리더십의 기본은 솔선수범하여 행함으로써 아랫사람들로 하여금 배우게 하는 방식이고, 따라서 팔로우...
- 이기우2022-09-08
-
- 예고편 7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80. 여러분은 듣고 깨달으시오.
- 전통이 나쁜 것이 아니지만전통이 하느님을 저버리거나하느님을 무력하게 해서는 안됩니다말로는 전통이 하느님을 높이는 일이라고자기 만족하거나 대리 만...
- 김유철2022-09-06
-
- [가스펠:툰]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 연중 제23주일 :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제1독서 (지혜 9,13-18)어떠한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알 수 있겠습니까? 누가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죽어야 할 인간의 생각은 보잘것없...
- 김웅배2022-09-01
-
- 예고편 6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9. 몸과 마음으로 다가서는 하느님 나라
- 몸과 마음의 치유치유에서 비롯되는 자유만져지지 않고잡을 수 없고소유할 수 없지만짜릿한 느낌을 전해 받은 이들은 안다어떠한 차별도,누구도 배제되지 않...
- 김유철2022-08-30
-
- 가톨릭 사회교리, 왜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 선택’인가
- [이신부의 세·빛] 하느님의 선택, 우리의 탈렌트
- 성녀 모니카 기념일(2022.8.27.) : 1코린 1,26-31; 마태 25,14-30사도 바오로는 코린토에서 만난 교우들에게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부르심에 대해 상기시키면서 그 부르...
- 이기우2022-08-26
-
- [가스펠:툰] “초대를 받거든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 연중 제22주일 :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제1독서 (집회 3,17-18.20.28-29)얘야, 네 일을 온유하게 처리하여라. 그러면 선물하는 사람보다 네가 더 사랑을 받으리라. 네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더욱 낮추어라. ...
- 김웅배2022-08-25
-
- “불자들은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다”
- 봉은사 폭력사건에 대해 참회 촉구 기자회견 열려
- 24일, 팔공산 은해사 앞에서는 <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가 봉은사 집단폭력사건과 평화방생 순례 행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14일, 봉...
- 문미정2022-08-25
-
- 예고편 5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8. "믿음이 약한 사람, 왜 의심했습니까?"
- 기도하는 사람 예수, 나는 기도하는가홀로 머무는 사람 예수, 나는 홀로 있는가애초에 물 위를 걷는 것이 불가능했다면 그분이 나에게 “오라”고 했겠는가믿...
- 김유철2022-08-23
-
- [가스펠:툰]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 연중 제21주일 :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 제1독서 (이사 66,18-21)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모든 민족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을 모으러 오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보리라. 나는 그...
- 김웅배2022-08-18
-
- “한국불교, 나락으로 가는 것 막으려면 뼈를 깎는 각오로 환골탈태해야”
- 16일, 봉은사 폭력사건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려
- 봉은사 앞에서 자승 전 총무원장의 종단 선거 개입 의혹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하던 박정규 조계종 노조원을 승려들이 집단폭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박정규 ...
- 문미정2022-08-18
-
- 예고편 4
- [나無가 삼킨 예수 목소리] 77. 빵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
- 제자들이‘돈’과 ‘시간’과 ‘거리’를 말하자그분은 그들의 논리에 개의치 않고서있는 것 그대로를하늘에 감사하고 나누었을 뿐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
- 김유철2022-08-17
- 가스펠툰더보기
-
-
[가스펠:툰] 죽음도, 삶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제1독서 (지혜서 3,1-9)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
[가스펠:툰]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2026년 9월 13일 주일 (연중 제24주일)제1독서 (집회서 27,30―28,7)분노와 진노 역시 혐오스러운 것인데도 죄지은 사람은 이것들을 지니고 있다. 복수하는 자는 주님의 복수를 만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그의 죄악을 엄격히 헤아리시리라.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인간이 인간에게 화를 품고서 ..
-
[가스펠: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6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33,7-9)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할 때, 네가 악인에게 그 ..
-
[가스펠: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26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일제1독서 (예레미야서 20,7-9)주님, 당신께서 저를 꾀시어 저는 그 꾐에 넘어갔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압도하시고 저보다 우세하시니 제가 날마다 놀림감이 되어 모든 이에게 조롱만 받습니다. 말할 때마다 저는 소리를 지르며 “폭력과 억압뿐이다!” 하고 외칩니다.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날마다 치욕과 비웃음거..
-
[가스펠:툰]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6년 8월 23일 주일 (연중 제21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22,19-23)주님께서 궁궐의 시종장 세브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
-
[가스펠:툰] 이방인들을 나의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리라
2026년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제1독서 (이사야서 56,1.6-7)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며 주님의 종이 되려고 주님을 따르는 이방인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않고 나의 계약을 준수하는 모든 이들.나는...